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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05

History About My Various ID

History About My ID

아이디, ID, Identification

 95년까지 나에게 아이디의 개념은 거의 없었던 같다. 물론, 내가 주로 하는 게임, 주로 다루는 유틸리티 등의 영향을 받아다. Zhuge Liang, Zhao Yun(koei삼국지2에서 제갈량과 조운의 영문 이름)이나 Avatar, Dupre, Shamino, Iolo (origin,Ultima 시리즈의 히어로 이름) 혹은 Double Red(내 이름중 한자가 "붉은"이라는 의미의 개별한자 2개로 이뤄져 있다) 등을 사용하였다. 비록, 95년 이전에 이른바 PC통신이라는 것을 사용하긴 해봤으나 (2400bps일때-_-, MNP등의 기술이 존재하였던 시기) 통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95년이후다.

나의 최초의 아이디

 공식적으로 네트스페이스(인터넷+PC통신)에서 최초로 사용한 아이디는 모 통신사에서 사용하였던 darkelf 다. TRPG에 한참 빠져 있었던 나는 당시 TRPG책도 사고 여러가지 환타지월드에 깊히 빠져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지금까지도 설정집만 줄기차게 읽었지 정식으로 나의 캐릭터를 키웠던 적은 한번도 없다.) 근본적인 아이디의 기원은 오락실에서 유행하던 D&D1에서 나오는 적 캐릭터 shadowelf.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darkelf라는 말이 그 이전에도 존재하였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두번째로 사용한 나의 두번째의 아이디는 모 통신망에서 사용하였던 theand다. 보고 바로 의미를 안다면 서태지의 팬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the and(the &)라는 것은 그룹으로 존재했던 그의 마지막 앨범에서 사용한 한가지 컨셉워드였다. 사실 darkelf가 먼저였는지 theand가 먼저였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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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05

책임 기반 개발

책임 기반 개발[commitment oriented development]

 책임 기반 개발을 적용하는 조직은 해당 분야의 최고 인재를 고용한 다음, 그 사람에게 특정 프로젝트를 맡아주도록 요청하고, 프로젝트의 전권을 위임한다. 이렇게 하면 그 인재는 동기를 부여받고, 프로젝트가 끝날때까지 주60시간이고 100시간이고 계속 일하게 된다. 책임기반개발은 강력한 동기부여 요소에서 잠재력을 유도해 낸다.

책임 기반 개발 사칭 개발[commitment imposter]

 책임 기반 개발 사칭 개발을 적용하는 조직은 직원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밤 늦게까지 일하게 할 수 있는가에 골몰한다. 이 조직은 처음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책임기반 회사를 관찰한다. 짧은 관찰을 통해, 이런 회사에서는 아주 적은 분량의 문서를 만들고, 직원들에게 스톡옵션을 제공하며, 직원들이 야근을 매우 자주 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이들은 이를 보고 문서를 조금 만들고, 스톡옵션을 주고, 야근하도록 닥달하기만 하면 조직이 성공할 것이라고 오해한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업체들은 직원들에게 야근을 강요하지 않는다. 이들은 그저 개발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고용하고, 이 사람들을 팀으로 묶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아낌없이 지원하고, 결과가 좋으면 충분히 보상하며, 프로젝트가 끝나면 충분히 쉬게 할 뿐이다. 관리자가 시켜서 야근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자 스스로 좀더 일해야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책임 기반 개발 사칭 조직은 결과(긴 근무시간)과 원인높은 동기부여)를 혼동한다. 우리는 이러한 조직을 "착취 조직"이라 부른다. 이러한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똑똑하게 일하는 것보다는 그냥 열심히 일하는 것을 최고로 친다. 당연히 이러한 조직은 무질서하고 비효율적이다. 이런 조직이 성공할리 없다.

- 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 스티브 맥코넬

 열심히 일하는것을 최고로 치는 회사는 정말 피곤하다. 짱난다.

April 07, 2005

KT사장 ㅇㅅㅂㄻ

일단 다음 글을 읽어보자.

http://blog.paran.com/lyk/4145482

 KT 사장 이용경씨가 쓴 글이다. 어지간히 손안대고 코를 풀고 싶은가보다.  "수입은 늘어나지 않는데 인터넷 트래픽 량은 매해 두배씩 들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매해 순이익이 1조가 넘으면서 장난해? 얻은 이익으로 그냥 다 쳐먹고 그 순이익으로 망추가 할려니 돈이 아까워? 그런거야? 근거없이 논리적이지 못한 이러면 이럴것이다 수준의 글 가지고 네티즌을 떠보는 낚시질이나 쳐하고 있는거야? 

 "참고로 전화도 처음에 나왔을 때는 정액제였습니다." 전화의 경우는 처음나왔을때는 로컬 이용만 가능했으니까 정액제였지, 인터넷은 처음부터 국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거든? 처음에는 투자비회수를 이유로 엄청나게 막대한 이득을 챙겨놓고서는 이제와서 전체적인 인터넷 서비스의 가격하락으로 인해 개인별 받는 돈이 작아 지니까, 옛날 생각이 나는거야? 가만히 앉아서 순이익을 늘리고 싶어?

 "일부 네티즌들이 말씀하시는대로 종량제를 하면 인터넷 산업이 죽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대로 가면 얼마 안가서 우리나라 인터넷이 올 스톱하게 됩니다" 이부분은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 지금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자 상대로 협박해? 지금 니 입으로 말한 이부분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공상과학 소설쓰니? 뭐 기간 인프라 산업은 지금 현재의 기술수준에서 멈춰있을꺼라고 생각해? 정액제 하지 않아도 시장경제 논리에 의해 스스로 가격이 조절될 것이라고는 생각 안 해봤니?

 그 다음에 뜬금없는 유해사이트 이야기나 쳐하고 있고, 정말 낚시질 좀 하는데? 앞뒤 말도 안되고 근거도 부실한 니 이야기 좀 하다가 바른생활 이야기 하니까 좋아?

 지금의 논리대로라면 그저 니네 수익 늘리려고 한국 인터넷의 문제점이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 어쩌지? 좀더 근거 있는 주장과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 할수는 없겠니?

 개인적으로 인터넷 종량제를 결사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우리나라 인터넷 업계의 현실과 앞으로 예측에 대해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로 설득력있게 나와야지 이딴 식으로 "걍 지금같이 하면 트래픽이 점점 늘어나니까 우리나라 인터넷 망한다!" 이런 식으로 협박하면서 지들 이익챙기려는 모습만 보이니까 반대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 종량제 반대가 아니라, KT에 대한 심한 반감이 든다.

 요즘 블로그에 글도 잘 안올리고 했지만, kt사장 글을 보니까 갑자기 뚜껑이 열려서 광분상태에서 말을 막쓰게되었다. KT사장ㅅㅂㄻ님 죄송합니다. 글을 다 쓴후에는 뚜껑을 닫아주는 센스!-_-;

ref. url:
http://bbs.paran.com/internet/internet.htm - 사장씨가 낚시해놓고 고기들 풀어놓은 양식장
http://www.bcpark.net/news/read.html?table=discuss&num=8805&page=1 - KT 기업에 대한 분석글
http://www.dal.co.kr/blog/archives/000754.html - 김중태님의 글
ps. 가쉽거리.
http://qaos.com/article.php?sid=1838 - 일단 system 파일하고 비슷한 이름의 (마치 트로이목마처럼) 파일을 정말 설치하더군요 -_ -; 대충 실행파일을 뜯어보니, hacking tool 방지프로그램 같아 보이는데(어디까지나 보입니다.) 이름을 그따위로 지은 센스는 감탄해마지 않을 수 없네요. 뭘 설치하는지 정보도 없고, ㅇ ㅅㅂㄻ들

말레이시아 친구

 얼마전에 안 말레이시아 친구가 있다. 이 친구랑 요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이 친구는 우리나라 나이로 26쯤이고 마케팅쪽 회사를 다니면서 저녁에 대학교에서 mba전공을 하고 있다.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이면서, 환경에 의해 자신이 중국어를 잘 못하는 것에 대해서 자아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South Africa, China, Thailand, Taiwan, Indonesia, United States of Emirates - Dubai and Abu Dhabi 그리고 우리나라도 왔었다고 한다. 무척이나 부러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나 할까!

  2년 후에 한국에 온다길래, 오면 내가 손님 대접 지대로 해주겠다고 했다. ㅋ_ㅋ 혹은 내가 말레이시아에 가면 코끼리2마리와 미녀10명 대기시켜주겠다고 해..ㅆ을리가 없다!-_ -;

 오늘은 pda사야겠는데, 조언해달라길래 있는 없는 되도 안되는 영어로 설명하느라 죽는줄 알았다. 이 친구랑 대화할수록 영어 문법과 vocabulary 느는게 보여서 나름대로 기쁘다. 대화할때 한영 사전은 필수-_ -다. WinCe기반 pda와 palm기반 pda설명을 영어로 하니까 하하 땀이 샘솟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영어공부.영어공부.영어공부. 언제하지! ;_;

October 08, 2004

최근에 엔조이한 미디어들 part II

패시브 미디어들>

버퍼플라이 이펙트 (Butterfly effect) http://www.butterflyeffectmovie.com/

: 감독판을 보았다. 전부터 여기저기서 재밌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 영화를 끝까지 본 소감은? 재밌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러한 설정은 내가 과학이라는 것을 심도있게 배우지 않았었던 초등/중학교때의 기억에 이러한 설정을 자주 공상하곤 했다. 가령 내가 공룡시대로 타이머신을 타고 가서, 풀한포기 혹은 생물체 한마리를 죽인다면, 그 당시에는 아무일도 아닐지 몰라도 수억년이 지난 지금은 '인간'이라는 종이 생기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있었더라도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까운 시간의 예를 들자면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증조부모님중 한분이라도 처음에 만나시게 된 이벤트의 한가지만 뒤틀려놔도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째서 내가 이런 공상을 어렸을때 하곤 했을까? 글을 쓰다가 생각났는데 이미 버터플라이 이벡트가 적용되었던 옛 흥행작이 존재한다. 바로 "백투더퓨쳐"-_ -; 그런데 내 기억이 흐미해서 그런지 저 영화를 보기전에도 저런 상상을 해본적이 있었던거 같다.

 웃긴 이야기지만, 한때 이론/천체 과학자가 꿈이었다. (컴퓨터와 조우하기 전까지..-_- )

인터렉티브 미디어들>

세이크리드 (Sacred) http://www.gamespot.com/pc/rpg/sacred/

: 디아블로 클론이라는 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하지만 조금 플레이해보니 상당히 스토리는 방대해보였다. 말을 탈 수 있는데, 버그인지 말을 타면 공격하는게 상당히 스트레스 받도록 클릭이 잘 되지 않았다. 안그래도 '매공격시 적을 클릭'해야 한다는 것에 요즘 게임도 이따위짓을 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클릭 노가다 싫어 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자동 공격이나 한번 클릭하면 계속 공격할 수 있게 최소한 옵션에라도 추가해줬어야 하는게 아닌가!-_ -) 아무튼 말타면 클릭이 그지-_ -같아져서 도대체 내가 이런 게임을 왜 플레이 하고 있는거지 란 의문이 들어서 그대로 게임을 포기하였다.

워해머 40k: DoW (Warhammer 40,000: Dawn of War) http://www.dawnofwargame.com/homepage.php

: 훌륭한 게임 '홈월드'를 창조한 'relic'의 새 RTS 작품. 그래픽 효과는 멋지다. 그런데 왠지 튜토리얼을 한번 해보고 나니까 더 하고 싶은마음이 사라졌다. 실제 워해머 보드게임을 플레이해본적이 있다. 오리지널 보드게임과는 그다지 관계가 있는 편은 아닌거 같다. 게임시스템은 새로 유닛을 만들기보다는 기존의 유닛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촛점이 맞춰져있다. 부대가 전멸하지 않으면 스스로 '정비'가 가능하다. 그리고 한 부대에 '영웅', '메딕' 이라던지 특수유닛을 포함시킬수 있다. 그런데 플레이해보니 비슷한 시기에 나온 Kohan II 와 시스템이 상당히 흡사한데에 놀랐다. 영웅을 부대에 Attach 한다는 개념도 똑같고..-_ -흐음.

코헨2 (Kohan II) http://www.globalstarsoftware.com/kohan2/

: 꽤 예전에 코헨1을 독특한  시스템이라 플레이해본 적이있다. 아마도 RTS쪽에는 최초로 유닛단위가 아닌 부대단위 RTS가 아니었나 싶은데, (아닐 확률 다분) 전투하는 모습이 꽤 훌륭했다. (지금 찾아보니까 2001년작이라서 당연히 최초는 아닌거 같다-_ -)

Beyond Divinity http://www.beyond-divinity.com/

: 훌륭하다고 소문났던 Divine Divinity 의 외전격. 그런데 원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아서 게임에 몰입할 수 없었다. 시대에 맞지 않는 "원근감과 거리가 있는" 지도는 대체 뭐란 말인가-_ -;

XIII http://www.xiii-thegame.com/uk/virtualtour/

: NOLF 와 비교당하는 게임. 나름대로 잘 만든거 같다. 카툰렌더링. 007 제임스본드를 연상시키는 여러 액션. 게임스팟 평점은 6.4로 대단히 점수를 주지 않았따. -_ -;

삼국지 X

: 일본에서 발매된지 두어달 된거 같다. (귀찮아서 정확한 정보 찾기가...-_ -) 드디어 돌아온 삼국지 10. 아직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다. 조금 플레이해 봤다. 삼국지1부터 시작해 (사실 2부터 시작했고 2를 한다음에 1을 플레이했다.) 어느덧 10까지 나와 우려먹는다. 우려먹는 기분은 들지만 그래도 해보지 않을 수 없는 게임. 한글판은 10월 말에 발매예정. 허나 게임 가격은 전통적인 비스코와 고에이의 가격결정을 생각해볼때 5~10만원 사이일듯-_ -; 삼국지 IX가 초회판이 8만원이었던가. -_ -;

 게임플레이는 역시 군주 플레이를 하거나 개인 캐릭터 플레이를 하게 된다. 내정, 전투, 계략, 일기토, 언쟁등과 관련된 "특기" 시스템이 있다. 이번 삼국지10의 가장 특이할만한 점은 이제 문관도 일기토-_ -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서로 말빨로 싸움을 한다. -_ -; 좀 독특한 시스템인데 처음에 적응이 안됐다. 이것이 사용되는 예는 말을 워낙 잘하면 싸우지 않고도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요소가 조금 포함된것 과. 재야장수를 등용할때, 가끔 이 재야장수를 말빨로 승복시켜야 우리편 휘하로 들어오게 된다. -_ -; 어쨌거나 한글판 나온다면 일주일은 이놈에게 바쳐야 할 것 같다.
- 일본쪽리뷰+사진

보너스 미디어>

실크로드: 로마로 가는 길 Ep.04 현장법사의 인도여행
: 실크로드를 기억하는가? 아마도 80년대 작품인거 같은데 일본 NHK와 CCTV(?)라는 곳에서 공동제작하였다. 수십편정도가 되는데 국내에서 해설을 더빙하여 방송해준 적이 있다. (그러니 내 어렸을적 이 프로를 꾀 꾸준히 시청했다는 기억이 있다.) 우연히 네트워크를 떠돌다가 발견한 이 자료. 옛날 tv 프로라는데서 한번 감동하고 인도를 갔다온 후라 한번 더 감동하였다. 바라나시(베나레스)가 나오는데 20년전인데도 모습은 거의 비슷했다.

보너스 뉴스>

오늘 예비군훈련이 8시까지 가는거였는데, 7시40분에 일어났다.

-_ -;

October 03, 2004

최근에 엔조이한 미디어들 part I

패시브 미디어들>

슈렉 2 (Shrek 2) http://www.shrek2.co.kr/
: 왜들 그렇게 슈렉 고양이의 사진을 귀여워했는지 알겠다. 정말 귀여웠다. 깨물어먹고주고 싶을만큼. 그리고 장님쥐새끼들 너무 귀엽다! 슈렉과 그 마누라는 역시나 그 전처럼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동용 캐릭터라 그런가, 너무 말많고. 그리고 당나귀자식은 볶아서 당나귀부침을 만들어 먹을정도로 영화내내 시끄럽게 떠들었다. -_ -; far far away 왕국이라는 이름도 쫌 웃겼다. 마지막에 대형빵-_ -(이넘 이름이?) 이 물속에 들어가는 장면은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던지.-_ -; 장화신은고양이 월페이퍼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는데 참 받기 힘들었다. 다운로드 받으려는 프로그램 설치하라고 하지 않나! 겨우 겨우 검색하고 등등 지랄잘 해서 5링크 이상 따라가서 겨우 받았다. -_ -; 다른 분들을 위해 원클릭 다운로드!


참조link: http://blog.naver.com/zechnith.do?Redirect=Log&logNo=40006029244
영화음악: Livin' La Vida Loca / Eddie Murphy & Antonio Banderas

이노센스 (Innocence) http://www.innocence-movie.co.kr/
: 공각기동대2, 오시이 마모루의 9년간 공백을 깨고 만든 애니메이션. 일단 그래픽은 죽을정도로 아름답다. 영화 내용은 상당히 난해하다. 대사를 생각하다가 씬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는 애니메이션. 10월 8일 개봉. 극장에서 한번 봐야겠다. 이넘 한정판 dvd가 탐이 좀 나긴 하던데..;

반 헬싱 (Van Helsing, 2004) http://www.vanhelsing.co.kr/
: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의 싸움. 영상은 봐 줄만하다. 환타지물이 이정도 퀄리티만 나와준다면 만족. 알아둬야할 점은, 반 헬싱의 소설 '드라큐라'에 나오는 가장 인물이고, 반 헬싱역을 X-Men의 울버린이 맡았다는 점.

아는여자 http://www.iknowgirl.co.kr/
: 이나영 주연. 끝 영화설명은 다했다. 여러 흥미요소를 가진 재밌는 영화. 게다가 이나영까지 나오니! 오버 조금 하면 2004년 최고의 영화-_ -;;; 듣기로는 네멋, 아일랜드의 작가가 이 시나리오작가라던데.

여친소 (Windstruck, 2004) http://www.yeochinso.com/
: 재미 없다. 끝-_ -; 그러고 보니 영화가 재미없을뿐만 아니라, 영화의 두 주연도 요즘 상당히 재미 못보고 있다. 그래도 전지현은 이쁘다.

아이, 로봇 (I, Robot, 2004) http://movie.naver.com/search/movie.php?code=C8420
: 팝콘 SF 무비. 정말 스토리의 두께가 1mm. 2035년 로보트가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사회. 어떻게 아이작 이시모프의 원작이 망가졌는지 원작을 읽어보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스타쉽트루퍼스도 원작과 영화는 너무나 동떨어졌다.) 뭐 그래도 액션영화라고 생각한다면 좋은 평점을 기대할 수 도 있다.

포스팅 예고: 다음은 인터렉티브 미디어들

ps 저녁에 선물로 파리바게트 케잌 4조각을 받았는데......... 후우...... 도저히 참을수없는 맛이군요.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낼정도로 맛있었음;

September 14, 2004

Google, Naver, Yahoo 검색엔진 이용 순위

 다른분 블로그를 우연히 보다가, 심심해서-_ - 내 사이트의 검색엔진 이용순위를 알아보기로 하였다. 2003년 10월부터 2004년 8월까지의 데이터므로 하나의 일반적인 한국인의 검색엔진 이용순위의 한가지 척도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이트가 특정 검색어로만 들어오게 되므로 내 사이트의 내용에 관심이 높은 특정 계층의 사람에 대한 통계이긴 하다"]


[로그에 사용된 툴 '나로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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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04

정신, 심리 진단.

스튜디오엑스쥐에이 블로그에 갔다가 역시나 재밌어 보이는 테스트가 있어 일단 조사에 착수 하였다.

흥 허나 해당 사이트 주인은 -_ -일어에 능통한 인간이라 잘도 일어로 그대로 테스트 했다. 허나 본 블로거는 '일어 따위 배우는 건 사치'라고 생각(정말?-_ -)하기 떄문에 일어와의 인연이라고는 대학1학년떄 일어초급 F를 받아본 인연밖에 없다. 공부를 안한것이 아니라, '사치'-_ -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았다. (정말?-_ -)

하지만 이대로 재밌어 보이는 테스트를 그대로 포기하는 건 약자나 하는 짓임이 자명한일!-_ - 그래서 현실과 타협!하였다.

테스트해보기(한국어) | 테스트해보기(일어원문)

- 현실과 타협하실분은 "테스트해보기(한국어)"를 클릭하시면 되겠다.
- 일어원문 서비스도 제공!-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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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국어번역서비스로 하면 내용이 똑같아 지는군. -_ -한영다 뛰운후에 한글번역
된거 보고 테스트 해주셈 이거 피곤해서 -_ -
결과를 볼때는 일어가 전혀 안된다면 일단 하드에 저장하고 웹에 올린후

http://j2k.naver.com/j2k.php/korean/
+
http://를 뺀 url을 더해서 확인하면 된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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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04

탄핵기사.

노대통령 당선 후 1년 동안 야당이 한 일

2003.2.3 - 한나라 “검찰총장 탄핵 검토”
2003.2.26 - 노무현 대통령 취임.
2003.3.11 - 여권, 특검법 9일 조율 야 “거부권땐 탄핵추진” (한겨레)
2003.4.25 - 한나라 "국회에 대한 도전" 격앙, 대통령 탄핵 발언 (한국일보)
2003.4.28 - 野 "高국정원장 친북성향" 이념 공세, 대통령 탄핵감이라고 성토 (한국경제)
2003.6.12 - 野 "공산당 허용 발언 탄핵 검토" (중앙일보)
2003.6.12 - 野, 盧대통령 탄핵소추 검토 (조선일보)
2003.6.12 - 한나라, 盧대통령 탄핵 검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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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03

애플컴퓨터 로고의 유래

앨런 튜링 Alan Turing / 1912년 6월 23일 런던 출생. 1953년 6월 7일 사망.

앨런 튜링은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사용했던 악명높은 암호발생-해독기인 에니그마(Enigma)에 대항할 암호해독장치--몇년 후 인류 최초의 컴퓨터로 기록되는 에니악(Eniac)에도 힌트를 제공하는--를 개발한 영국출신의 천재 수학자다.

케임브리지 대학생 시절부터 영국정부가 추진한 군사암호해독 프로젝트에 참여한 그는 대단한 괴짜로, 봄이면 자신의 예민한 호흡기가 건초열에 의해 손상되지 않도록 늘 가스마스크를 쓰고 외출했으며, 자신의 찻잔을 훔치려는 거대한 음모가 있다고 확신하여 외출시에는 자신의 머그잔 손잡이를 라디에이터에 쇠사슬로 묶어놓곤 했다.

튜링은 1940년, 길이 5미터에 높이 2.5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컴퓨터'를 고안했다. 2,500개의 진공관을 탑재한 그 기계는 초당 2,500자의 문자를 읽어낼 수 있었다.
그는 그 기계를 봄베(Bombe)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그보다 먼저 자신과 비슷한 접근방식을 시도했던 폴란드 과학자들에 대한 경의의 표현으로 당시 유명한 폴란드제 아이스크림 상표명을 따서 붙인 이름이었다. -미국에 에니악이 있었다면, 영국에는 튜링의 '봄베'가 있었다. 그 기계는 에니그마가 생성한 독일의 군사암호를 여지없이 깨고 들어가기 시작했고, 전쟁 말기에는 암호명 "ULTRA"라는 작전을 통해 심지어는 메시지의 실제 수신자(독일군)보다도 더 빨리 암호를 해독할 수 있었다.

연합군의 전쟁 수행에 이루 측량할 길 없는 공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튜링의 인생은 비극적이고도 초라하게 마감되었다. 동성애자였던 튜링은 1952년에 남색죄로 체포되었고, 정부로부터 감옥에 갈 것인지 아니면 그의 동성애성향을 '치료'할 화학치료를 받을 것인지 선택하라는 제안을 받았다. 튜링은 그 '치료'를 받기로 하였지만, 그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발생했다. 그중 가장 끔찍했던 것은 그의 가슴이 엄청난 크기로 부풀어오른 것이었다.

결국 1953년에 그는 청산가리를 주입한 사과를 한입 베어먹고 자살했다. 엄청난 위업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는 그에게 일체의 훈장을 추서하지 않았으며, 그를 위한 어떠한 기념물도 만들지 않았다. 성서(聖書)적 뉘앙스가 충만한 이런 특이한 방식의 자살을 통해 튜링이 무슨 메시지를 전하려 했었던가에 관해서는 오직 추측만이 난무할 뿐이었고, 동성애에 대해 보수적이었던 당시의 분위기 때문에 그의 죽음은 공론화되지 못하고 학계와 일반의 관심에서 금방 잊혀져 갔다.

그 이후 20여년이 지난 1976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난장판 차고에서 인류 최초의 진정한 데스크탑 컴퓨터를 조립했던 두 명의 친구가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첫 작품에 "애플(Apple)"이라는 이름를 붙였으며, 특이하게도 온전한 사과가 아니라 누군가 입으로 한번 베어먹은 모양의 로고를 사용하였다. 그 로고는 컴퓨터의 진정한 아버지 앨런 튜링이, 몹시도 괴로웠던 자신의 삶을 끝내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실험실에서 주사기로 청산가리를 주입한 사과를 한입깨물어 먹고 즉사한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었으나, 그것이 상징하는 바를 제대로 알고 있었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자료출처: 전쟁과 과학, 그 야합의 역사(Science Goes To War) --Ernest Volkman, 2002.

p.s>
튜링머신을 고안한 천재. 아울러 cs계의 노벨상 튜링어워드가 앨런튜링의 튜링이죠. :)

October 14, 2003

팬티의제왕 + 현이포터

2003년초에 생각해서 기록해둔 아이디어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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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의 제왕

파로돈탁스 - 절대팬티를 우연히 줏은 주인공. 그 팬티는 사실 마왕 사우나가 사우나에 들어갔다가 벗어놓은걸 우연히 훔친것. 절대팬티를 입으면 찌린내가 나서 아무도 가까이 접근할 수 없다.
주인공의 직업은 도둑!!

쌤 - 주인공의 꼬봉.

아라리 - 주인공을 도와주는 인간 레인저.

김밥 - 키가작은 드워프 파이터

메리아스 - 보온 메리아스를 매력포인트로 여겨 항상 빨간 메리아스를 바깥에 걸치고 다니는 엘프 파이터.

베지미르 - 주인공을 도와주는 바바리안. 베지밀을 마시면 다른 사람보다 hp회복률 두배.

녹색의 바카스에프 -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대마법사. 항상 활력이 넘쳐나는 현자.

아햏 - 아라리를 좋아하는 미녀. 외계어를 쓰지만 아라리만 알아듣는다.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나타나면 손바리 오그라들게 방법한다.

사우나 - 악의마왕. 사우나에서 잃어버린 트리플엑스라지 절대팬티을 찾으러 중간계를 헤메고 다닌다. 트리플엑스라지팬티는 세상에서 단하나밖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사실 그에겐 아주 절실하다.

백색의 사리돈 - 옆집누나의 꽉끼는 더블엑스라지팬티를 훔쳐 마왕 사우나에게 선물로 주어 마왕 사우나의 오른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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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포터의 모험
현이 포터 - 엉덩이에 있는 몽고반점이 3살때 대마왕과 싸우고 남은 흔적으로 강력히 주장하는 소년 마법사. 그의 동네에서 그의 엉덩이를 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즐-_-;

October 13, 2003

파문 파문.

493239 韓 * 김호곤, 재신임 묻겠다 파문!! new 18_saru 10.12 21
493016 韓 리슈튀 "베컴 Thank you" 파문 new hspalcc 10.12 43
492991 韓 베컴 '사실 난 공을 찬게 아니다' 발언 파문 [1] new time_less 10.12 77
492956 韓 베컴"아나기사와 그렇게 차는게 아냐"파문. new sky8407 10.12 51
492895 韓 인조이재팬 폐인 "사실, 야구보기위해 축구봤다" 파문 [1] new chozzip 10.12 41
492891 韓 개그맨 유재석 프로팀 감독으로 재임 파문 new chozzip 10.12 23
492887 韓 최성국 "나는 개그맨이였다." 파문 [1] new chozzip 10.12 44
492881 韓 차두리 "나는 차력사였다" 파문 new chozzip 10.12 15
492873 韓 축구스타 이천수, "나는 벤치워머로 왔다" 파문 new chozzip 10.12 28
492827 韓 배신당한 베컴 일본인이 그렇줄은 몰랐다 일본은 ***파문 new xotjs66 10.12 26
492773 韓 존재하지않는글입니다 파문 new ppakjji1 10.12 16
492759 韓 베컴.. 나도 장어구이 머글래 파문... new ppakjji1 10.12 26
492731 韓 이을용 " 투르트전사 나도 끼워달라! " 파문 new mmc4life 10.12 16
492726 韓 야나기사와 "베컴 저작권료 지불해라" 파문... new 19ahn 10.12 17
492710 韓 웨이터 박컴 내일부터 이천술로 하겠다 파문 new xotjs66 10.12 12
492682 韓 베컴 인조이 폐인들을 위해 찼다 파문 new ppakjji1 10.12 21
492660 韓 최용수 " 베컴은 나보다 한수 위다 '발언 파문 new ars060 10.12 18
492658 韓 헤스키 " 나도 국가대표공격수! 왜 나를 무시해! " 파문 new mmc4life 10.12 13
492651 韓 잉글랜드의 패널트킥전술은 이제 지긋지긋 파문 new mmc4life 10.12 15
492649 韓 프리킥 이을용이가 있었다면 골이었다 파문 new bushisgay 10.12 17
492623 韓 일본인 베컴팬"베컴이 페널티킥 차기전에 물뿌렸다 파문" new warota_nhn 10.12 20
492394 韓 터키선수들 "베컴 강간하겠다." 파문 [1] new humangarbage 10.12 44
492120 韓 김호곤 "감독직 사임하겠다"파문 new momo410 10.12 15
491439 韓 야나기사와 "싸이클론 슛은 다음에" 파문 new ringo_ 10.11 31
491423 韓 김호곤 감독 " 국민투표로 재신임 묻겠다 " 파문 ziyue04 10.11 22
491349 韓 오쿠보産'증거 있니 ?놀이전나 재미없다'발언 파문 justintimber 10.11 11
491294 韓 김호곤 감독 "수구 언론이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있다" 파문 ziyue04 10.11 26
490966 韓 개호곤 "정조국 개xx" 충격 발언 파문!! [3] gogogobk 10.11 37
490958 韓 차범근"우리아들 행방불명 됐다! " 발언 파문


인간들 웃기네.. -_-;

October 11, 2003

주역과 팔괘.

건.태.감.이. 진.손.간.곤.

건삼련 태상절 감중련 이허중
진하련 손하절 간상련 곤삼절

왠지 남자라면-_- 알아야할거 같은느낌.

암호로도 쓰고...말이지..-_-;

ok-간상련.

October 01, 2003

컨트롤알트델의역사 - history of control+alt+del

1980, IBM enginner였던 David Bradley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되었다는 것이다. 아주 짧막한 C.A.D. 의 역사. 원본 글중에서 It wasn't a memorable event," when he discovered penicillin. 라고 했더니 그거 가지고 C.A.D 는 developed된거고 penicillin이 discovered된 건데 비교 대상이 아니라며 말장난 하다가 하다가 급기야는 "Comparing it to the discovery of penicillin is like saying Tolkien discovered the lord of the rings." 라며 그런표현이라면 LOTR이 톨킨에 의해 'discoveed' 된거냐고 -_- 말장난을. slashdot 은 참 갖가지로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사람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이트. 항상 체크할만한 곳.

url:
http://slashdot.org/article.pl?sid=03/09/30/1459217
http://www.gannettonline.com/e/trends/18001162.html

September 30, 2003

Joy Buzzer

: Rare rings This is a gnome favorite. In Fact, most 'joy buzzer's are sized for

gnome fingers, and do not resize to fit the fingers of larger races. (Halflings

may wear them but rarely do, as it interferes with cooking.)

The 'joy buzzer' delivers a "1d3" jolt of electricity on a successful touch attack,

and may be used once per round. It has 50 charges and may be recharged.

The insidious part of the little device is that a creature jolted by the 'joy buzzer',

unless it makes a Will save at DC 15, enjoys the effect and willingly lets the

gnome buzz hime over and over.


- Munchkin Master's Guide. "Magic Items"


쫌웃김

블로그의 역사.

 역사를 익혀 미래를 예측한다 라는 뻔한 말. 뻔하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상당히 설득력 이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 시간에 배웠음직한 개념. 온고이지신.

 지나가다가 'link'님의 사이트에 들렸더니 블로그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길래 여기에 링크를 남긴다. 블로그의 역사. 웹로그의 역사. 2003년 여름부터 한국을 강타 한 블로그 열풍. 내가 블로그 사이트에 관심을 가졌을 때 국내에서는 전혀 서비스도 없고 제대로된 한글화된 넘도 없었는데, 현재 서비스 제공형 블로그중에 트랙백까지 지원하는 곳도 있으니 :)

 나 처럼 아직 어떤 기원을 가지고 시작하였는지 모르는 사람은 (나 외에는 별로 없겠지만-_-) 읽어보면 괜찮을꺼라고 사료된다. 물론 사람의 스타일과 성격에 따라서 귀차니즘으로 더 이상 자세히 알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아주 따분하겠지만.. (라지만 매우 짧은 글)

 남자라면-_- 꼭 읽어야...-_-(는 아닌가...)

레베카 블러드가 정리한 웹로그 역사(번역본) by bkchung
출처는 'link' 님의 포스트

 

September 29, 2003

Equilibrium

봤다.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약을 투여하여 감정을 없앤다. 초반부터 길게 서술

되어지는 갈등에 비해 갈등의 해결이 너무 싱겁게 결론되어진다고나 할까. 액션은

무척이나 괜찮았다. 그런데 매트릭스 운운하며 설친것에 비하면 스토리나 캐릭터가

복잡하지 않고 1차원적이다. 아주 안좋게 얘기한다면 매트릭스 풍 영상의 배틀필드

어스-_-; 스토리가 너무 얕다. 그래도, 액션과 특수효과는 먹어준다..-_-;


이런 감정을 억제하는 약이 있다면 생산성 향상에는 도움이 될것이다. 하루의 얼마나

많은 시간은 쓸데없는 공상이나 고민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는지. 전혀 이루어지지 않

을 일이나, 순간적인 충동에 사로잡혀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일 등이 잦은 나에게는

상당히 탐나는 약임이 틀림없다.


홈쇼핑으로 3만9천8백원에 판다면 무척이나 잘 팔리는 상품이 될것이다. -_-;

"오늘은 주부님들에게 특별한 상품을 가져왔어요 가정생활을 올바르고 충실하게 이행

하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가정의 행복을 위해 막대한 돈을 벌기위해 고생해도 시원찮

을 판에 바람이나 피워 대는 남편, 학업에 충실히 하?국가와 민족을 위해 막대한 기여

를 하고 세계인류의 평화와 물리 화학 수학 국문학등의 발전을 위해 한참 학문에 매진

해야 할 시기에 이성친구 사귀기에 빠진 자녀분을 위한 최고의 선택 이퀄리브리엄

앰플 삼종세트가 단돈 3만9천8백원 와후~"

나에게는 이런 생산성없는 망상을 하지 않기 위해 필요하다는 얘기다..-_-;

영화 뒷이야기: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301&docid=195830

September 24, 2003

주산지.

으아, 예술이네요 단풍질때 가면 죽는답니다. 아마존이냐구요?-_-; 우리나라 라는데요?

경북 청송의 주왕산안에 있답니다. 가을에 꼭 가고 싶네요. 왕버들-_-이 피어있는 호수.

(그림 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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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작품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다.

주옥(珠玉) [명사]
1.구슬과 옥.
2.‘여럿 가운데서 가장 아름답고 값지고 귀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공전(空前) [명사]
비교할 만한 것이 전에는 없었음. 《주로, ‘공전의’의 꼴로 쓰임.》 ...¶공전의 대성황을 이루다....

하도 자주 나오는 말이여서 대강의 뜻을 catch-_-하고 있었지만 correct한 뜻은 알지 못했던 단어,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튜니버스의 평론을 거의 비몽사몽간에 잠자면서 들 것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문득 찾아 적어본다. 공전이 空前이란 뜻이란건 지금에서야 알았다. 언제나 국어사전을 끼고 사시는 분들과 달리 대강 문맥상의 흐름으로 알아듣고 그정도 선에서 주로 대강 끝내는 성격이라 이 같은 언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아서 가끔 이렇게 적어볼때가 있다.

오늘의 단어는 주옥(珠玉)과 공전(空前). 다음 이시간에는 -_-

에어리어 보노보노-_-;

출처 불명;

허허 나이스;

September 23, 2003

블로그 소개와 어드밴스드 블로깅

한번 썼다가 날라갔따 썩을-_-;

joat님의 훌륭한 블로그 소개글을 읽어보세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과 잘못된 길-_-로 들어간 사람들에게(어디까지나 각자가 만족한다면 잘못된 길은 아닙니다-_-) 제가 하고 싶은 얘기도 있네요.

그리고 위의 글을 다 읽으셨다면, hochan님의 rss에 대한 소개글을 읽어보세요. 무엇이 어드밴스드-_- 블로깅인가. 매번 남의 홈페이지를 클릭하며 찾아다녀야 하는것인가..-_-;;

원래 진정한 남자라면 블로거 업로드툴과 rss리더 툴을 이용하여 웹브라우저 없이 블로깅을 하는게 남자의 로,..-_; 이지만, 썩을 업로더 툴중에 한글지원가능하고 이쁜 넘들이 없어서...-_-; 그냥 리딩만..-_-;

아직 위의 링크된 소개글들을 안 읽어보셨다면, 나중에라도 시간내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제대로된 남자의 블로깅-_-을 즐길겁니다.

-_- 그럼 여러분 -_-/

September 22, 2003

The internet is shit

url: http://www.internetisshi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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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03

블로그 열풍.

확실히 국내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블로그 서비스.-_-; 너무 많다, 최근에 이글루스 라는 블로그 서비스는 트랙백기능까지 들어가 있다. 왠만한 대형 포탈에는 블로그 서비스를 다 제공하는군,

내 친구들도 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제롬양을 시작으로 용식군, 형식군, 당근군, 네코군, 스티븐-_-군 까지-_-; 왜 갑자기 유행하게 되버린것일까, 사실 보통 게시판하고 다르다고 생각할수도 없는데-_-; 나 같은경우는, 여러 게시판을 전전하다가 작년부터 봐두었던 이 블로그를 금년 3월부터 시작했음,

그건 그렇고 이 인간들이 내 블로그에는 왜 커멘트 안남겨-_-;;

관련 url: http://www.zdnet.co.kr/topic/blog/

September 18, 2003

MIT + Casino

original source: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9160000459586002&s=1670&e=1907



[속보, 세계] 2003년 09월 16일 (화) 10:46

(서울=연합뉴스) 김영묵기자 =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다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 대학(MIT).
이 대학 수학과 학생들이 지난 1990년대 명석한 두뇌와 첨단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도박의 천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목돈을 챙겼었다고 ABC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이들은 `블랙잭(카드 숫자의 합을 21 또는 21에 근접하게 만드는 게임)'을 타깃으로 삼고 높은 숫자의 카드가 나오면 딜러보다 게임자가 유리하다는 점을 간파, 이미 돌려진 카드를 추적해 패통(shoe)에 높은 숫자의 카드가 얼마나 남았는지 예측하는 카드카운팅(card-counting) 기법을 사용했다.

이들은 또 상황별 최상의 전략을 도출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전을 치른 다음에는 실전 상황을 하나하나 입력, 시뮬레이션과 실전의 괴리를 좁히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1990년대 중반 전성기에 이들은 주말마다 보스턴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원정 `도박여행'을 다녀오곤 했다.

카지노에 들어서면 이들은 우선 한 테이블을 지목, 게임자에게 돌려진 카드를 추적할 `카운터'를 배치한다. 패통에 높은 숫자 카드가 많이 남았다는 계산이 나오면 카운터는 나머지 일행들에게 비밀스럽게 신호를 보낸다.

카운터의 신호를 받은 게임자는 그 테이블에 앉아 거액의 판돈을 걸면서 게임을 하는데 높은 숫자 카드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MIT 수학도 게임자는 대부분의 판에서 이겨 목돈을 챙기게 된다.

그리고 카운터가 `이제 더 이상 높은 숫자 카드가 나오기 힘들다'는 신호를 보내면 게임자는 그 테이블을 떠난다. MIT `수학 천재'들은 같은 수법으로 여러 테이블을 돌며 거액을 손에 쥐었다.

한 카지노 보안수사관은 "이들은 한 주말에 무려 40만달러를 따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거듭해서 거액을 잃은 카지노에는 경계령이 떨어졌고 머잖아 이들의 정체가 탄로났다.

수상한 몇명의 게임자가 이곳저곳에 출몰, 거액을 따가자 이들의 사진이 `기피대상자' 명부에 올랐고 카지노 보안수사관들은 MIT 졸업앨범에서 게임자들의 신원을 확인해냈다.

케빈 루이스라는 가명으로 ABC와 인터뷰한 MIT 졸업생은 "어느 날 뉴욕 카지노의 보안요원이 다가와 `더 이상 우리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하지 마시오.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 벅찬 게임자요. 계속해서 우리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하려 한다면 무단침입 혐의로 당신을 체포하겠소'라고 경고했다"고 술회했다.

한편 이들의 `무용담'은 작가 벤 메즈리치에 의해 `카지노 무너뜨리기(Bringing Down the House)'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데 이어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economan@yonha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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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가 생각나는 기사군..-_-

September 03, 2003

monster

대략 3년전쯤에 1권 조금 보고 "뭐야 이게 이런 쌍팔년도에 유행할만한 메디컬

만화는 뭐야 천재 의사 한명이 등장하고 마는건가" 라며 덮었다-_-;

그후 2003년 8월 말, 모 회사-_- 워크샵에 12시에 출발해야 하는데 내가 늦

게 일어나서 1시에 출발하는 차안에서 -_-; 몬스터 1~4권을 발견하였다

흥 할것도 없으니 이몸께서 친히 읽어주시지란 생각으로 1권을 읽었다

이어서 4권까지 다 읽어버렸다-_-;


아니 이렇게 재밌을줄이야-_-; 내가 변한것일까 세상이 변한것일까

할일이 없다는 극도의 환경에서만이 내가 읽을 생각을 갖게 만든 나의

몬스터에 대한 고정관념은 깨어져버렸다

나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얼마나 더 가지고 있는 것일까

어느샌가 내가 보수적 귀족주의에 물들은 고정관념에 빠져들어버린것인가

-_- 아무튼 하고 싶은 얘기는 재밌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일루미너티, 프리메이슨적

인 내용의 만화는 언제 봐도 재밌다

재미없다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다면 어서 보도록-_- 이라지만 그런사람들은

있을리 없고, 그냥 안본 사람들은 있을껄로 사료되니 그런 사람들은 시간나면 보셈

즐-_-/

September 01, 2003

fall breeze

가을이다. 최근 한달사이 회사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생활리듬이; 새벽모드다.-_-;

요즘 11시에서 1시 사이에 일어난다...-_-;; 나는 회사원이 맞는걸까-_-; 정식 출근

시간이 9시가 맞는걸까 -_-;;


정말 좋아하는 뭔가를 시작해야겠다. 뭔가 다분히 생산적이고 즐거운 걸로.

시나리오 구상이나, 라이브러리 제작이나, 뭔가 글을 생산하거나 등,


가을, 정신차리고 집중을 좀더 해야할 시기. 아니면 뭔가 개혁!을 하던지

go go go, move out!

August 26, 2003

today's todo list

* 비자용 사진 촬영
* URP/비자신청서 작성 & 제출.
* 증권계좌 정리 - 대략 2000년경에 말아먹은...-_-;
* 헤어컷
* 충전지 구매;
* 휴학신청서 작성

* 안경 변경 -_-;


* 구매.
- 북젬 (독서대)
- cave troll
- 멀티탭
- 드라이버 [해결]
- 허리띠 ( 고3때샀던-_-;;; 보이런던-_- 허리띠가 끊어졌음..-_-;)
- 발목양말 여러켤레-_-;
- 남방 (if applicable)


음, 고장나서 4~5 개월간 방치한 산요 MZ2를 금방 뜯어서 뚝딱뚝딱 고쳤다-_-;

나이스 이제부터 사진이 붙어서 올라올 확률이 높아짐...-_-;

August 12, 2003

RPC 잘못된연산후 리부팅-_-

이 쓰레기 마소-_-;; 우선 이번일은 rpc 서비스에 버퍼 오버런 보안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문제는 딱하나 rpc 서비스가 버퍼오버런의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생긴지는 대략 20일정도 된거 같은데, 갑자기 어제 누군가가 한국에

집단으로 rpc 서비스 포트에 rpc 서비스를 죽일수 있는 패킷을 날린 모양입니다.

-_-;

웜입니다. 지금보니, system32/msblast.exe를 만든다고 하는군요-_-; 이게 다른

컴퓨터로 자신의 컴퓨터가 당했던 일을 해주는 넘입니다-_-;;; 삭제하시고

그런데 정말 다행인점은, 잘못된 연산을 해준다는점입니다. 윈도 재부팅하는건 원래

공격자가 의도한 행동은 아니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일이... -_-;

rpc가 죽으면 재부팅하는건 윈도 정책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거고 만약

rpc 서비스가 크래쉬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이 웜은 조용히 퍼져서 마침내 공격자가

원한 동시다발적인 시스템파괴나 그가 원한 dos공격을 감행했을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후자라고 생각이 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Shared Tools\MSConfig\startupreg\windows auto
update\ 이쪽의 레지스트리키에 실행하는 걸 남겨둔다고 하는군요.

우선 ms 보안패치 url: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MS03-026.asp


관련 네이버기사;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72900000086081&s=101&e=340

August 05, 2003

상당히 싫어하는

개인적으로 스팸메일과 같은 등급으로 여기고 있음. 이미 시작한지 오래 됐는데

왠 뒷북 기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_-;

나는 오로지 구글만 쓴다; 남자라면-_- 구글.

=>

네이버, 다음, 야후코리아, 엠파스, 드림위즈 등 웬만한 포털사이트는 검색광고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의 대명사 대접을 받아온 배너광고는 이제 자리를 내줘야 할 처지다.

검색광고란, 검색창에 어떤 단어를 입력하면 나오는 웹사이트 검색 결과를 돈을 받고 올려주는 것이다. 가령 ‘이사’나 ‘성형외과’ 등의 검색어를 입력해 나오는 결과 가운데 화면의 윗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대부분 포털사이트에 돈을 낸 광고라고 보면 된다. 이 검색광고가 가져다 주는 수익은 제법 짭짤해, 이젠 포털업체마다 수백개에서 많게는 2천여개의 검색어를 검색광고용으로 지정해 놨다. 상반기에만도 2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이 부문에서 올린 업체도 있다. 이런 검색광고를 대행해 주는 업체들도 생겨났다.

포털사이트도 돈을 벌어야 하기에, 서비스 제공자와 수요자의 이해가 맞아떨어져 발전한 검색광고를 무턱대고 비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찬찬히 들여다 보면, 거기에는 네티즌들이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인정’해 온 ‘상식’을 교묘하게 배신하는 기획이 숨어 있다.

무엇보다 상당수 네티즌들이 광고인 줄 모르고 검색결과를 받아본다는 것이다. 물론 검색결과에 ‘스폰서 링크’나 ‘프리미엄 가이드’라고 표시된 것을 보고 낌새를 맡는 네티즌들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 밑에는 ‘플러스’ ‘플러스 프로’ ‘아이템’ ‘스피드업’ ‘길잡이’ 등 갖가지 이름의 검색광고가 자리를 차지한다. 검색광고용으로 지정된 검색어들에서는 ‘질문 가이드’나 ‘바로가기’까지도 사실은 광고라는 것을 알아채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따져볼 일이다. 편하고 효율적으로 검색결과를 보게 배려하는 듯한 표현들이 사실은 검색광고 위치와 단가 차이를 구분하며 본질을 숨기는 노릇을 한다.

그러다보니 돈 안낸 사이트들은 한참을 뒤로 처지고, 첫화면은 고사하고 두번째 화면의 밑자락이라도 차지하면 다행인 지경이 됐다. 조회수가 높은 검색어의 검색결과는 많게는 40~50개가 광고다. 아직도 포털사이트의 모든 검색결과는 근사치와 인기도 순이라고 믿는 네티즌에게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사기’를 저지르는 셈이다. 그나마 검색광고를 ‘스폰서 링크’로 표시된 것에 한정하고, 게재 사이트를 5개 이내로 제한하는 것은 유명포털 중 야후코리아 정도다.

검색광고가 먼저 발달한 미국의 야후나 엠에스엔(MSN)이 ‘스폰서 검색결과(sponsor results)’라며 3~5개의 검색광고를 내놓고, 그것이 광고라는 점을 링크를 통해 알리는 것과 견줘 봐도 도가 지나치다는 말이 나올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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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03

중국의 현실과 우리나라의 현실을 합하면?

중국:

중국에서 살인, 성폭력같은 강력범죄자를 살인한다.

+

우리나라 뉴스:

카드 빚 등 채무 1억여원을 갚지 못하는 것을 비관하던 30대 회사원이 노모와

세살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


카드 빚 등 채무 천만여위안을 갚지 못하는 것을 비관하던 30대 회사원이 노모와 세살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공안에 붙잡혀 그자리에서 총살당해습니다

요즘 뭔 자살이나 살해 등이 많은지 이거 원, 개인금융을 막 퍼다 주니 드디여

염증이 터져나가는거지..-_-;

경기도 침체고

July 18, 2003

비가 오는 날엔 찐한 에스프레소 그리고 보드게임과 함께-_-

June 23, 2003

내가 보는 국내경제 단기 전망

거의 책 영향이겠지만,


현재 금리는 제로를 향해 치닫고 있고, 몰랐는데 일반 예금의 이자율이 0% -_-;;;;

장기적금의 이자율은 1% 미만,,, 고로 국내 경제성장률이 - 로 돌아설 수도 있음.

따라서, 주식과 땅값은 금년 말까지 떨어질꺼같고 (물론 일부 투기지역은 제외)

원인은 공급과잉 -> 기업수익성약화 -> 소득감소 -> 소비감소 로 이어지는

악순환.

게다가 국가적으로 사행성 조장으로 소비를 늘리려는 행동까지 보니까 더더욱

이렇게 된다는 것에 믿음이 감. 기업금융을 줄어든 후 소비자금융으로 단기적인

돌파구를 찾으려 애쓴, 결국 요 모양 요꼴이 난 금융계열은 이제, 더 이상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는 먹고 살 수 없음, 더욱 많은 금융 구조조정이 이뤄질걸로 예상됨.

금리는 0를 향해 가고, 경제성장률도 0혹은 마이너스를 향해가고 그로 인해

실업률은 많이 올라갈 것이고,

대책은,

불황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는것, 실물보다는 현금으로 대체 해야할것.

주식 다 정리하고, 부동산 정리하고, 현금과 국채를 구입할것!


그리고 '제로시대'란 책을 읽어볼 것!, 사실 내가 지금 얘기한게 '제로시대'

란 책에서 얘기한 것이지. -_-; 읽고 난 후 느낌은 95% 맞는거 같다. 현재 경제

상황이나, 등등 확실한듯, 주식을 구입하려면 금년 말에나...-_-; 최근 뉴스인

일본에서 국채청약에 일본 전체 GDP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이 몰렸다니 일본

의 디플레이션 현상이 얼마나 심한건지...-_-;

그럼;

p.s> 단지 국내 얘기만이 아님 전세계적인 현상; 당분간 돈쓰지 말아야겠다. 물건값

이 계속 급속도로 떨어질거 같음. 디카나 pda나 노트북이나,

p.s2> 당분간 얼리어댑터질-_-도 중단.

June 17, 2003

프리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