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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05

IBM Trackpoint Space Saver with USB Hub

 오랫만에 아이템을 획득했다. 그 이름은 'IBM Trackpoint Space Saver with USB Hub' 이전에 언급했던 '스페이스 세이버 2'와 비슷한 종류이며 관계는 오빠/동생 뻘이라고 할까...?

spacesaver_1.jpg

장점: 이름에 드러나는 그대로의 그것

  • 트랙포인트가 달려있다. (일명 빨콩)
  • 마우스 왼쪽 클릭, 오른쪽 클릭 버튼이 있다. (스크롤 휠도 가능)
  • USB 허브가 달려있다.
  • 키보드가 작다.
  • 키감이 쫀득하다.

 단점: 스페이스 세이버 원래의 단점 + 내가 산 리비젼의 단점

  • 한글이 인쇄되어 있지 않다. (키보드 안 보기 치는 사람들에겐 단점 아님)
  • 프랑스어 자판으로 인쇄되어 있다. (역시 키보드 안 보고 타자 하는 사람들에겐 단점 아님)
    • 몇가지 알수 없는 기호들이 인쇄되어 있다.
    • Insert->'Inser', Delete->'Suppr', Enter->'Entr', Home->'Pos 1', End->'Fin' 등
  • 숫자키패드가 없다. (원래 의도적으로 키패드를 빼버리고 만든 것이 바로 이 Space Saver 다.)
  • Num Lock이 없다. (Num Lock대신에 메인키패드 중간에 있는 키를 숫자키로 사용할수 있는 On/Off 버튼+led가 있다.)
  • 왼쪽 쉬프트 옆에 정체 불명의 키가 존재한다.
  • 한영키와 한자키가 없다.
  • '백스페이스'가 길고, 대신에 '엔터'키옆에 '\'키가 있다. (선호하는 배치는 '백스페이스' 키 옆에 있는 것)
  • 잘못된 습관으로 오른손으로 키배치 왼편의 키를 누르려고 하면 트랙포인트(빨콩)이 방해된다.
  • 방향키(Up Arrow) 양 옆에, 'Back', 'Forward' 키가 달려있다. 적응해보고 적응이 안되면 disable시켜야 할지도 모른다. 적응이 된다면 편할지도 모르겠다.
  • 마데 인 치나다. -_-

 단점을 보안한 사항

  • '왼쪽 쉬프트' 옆의 '정체불명의' 키를 '왼쪽 쉬프트'키로 강제 매핑하였다. (0x0056 -> 0x002a)
  • '오른쪽 알트'키를 '한영'키로 강제 매핑하였다. (0xe038 -> 0x0072)
  • '오른쪽 윈도우즈'키를 '한자'키로 강제 매핑하였다. (0xe05c -> 0x0071)
  • 매핑 레지스트리: Download file

 결론은 쵝오! 상당히 쓸만하다. 살인적인 운송료로 운송료를 N빵하기 위해 여분을 같이 주문하였다. 현재로서는 옥션에 5만원 가량에 여분을 팔생각이다.

 

spacesaver_2.jpg 
[ 2 Port USB 허브 ]

spacesaver_5.jpg 
[ 금속성 물질로 양각되어 있는 IBM 마크! ]

photo by th55

fin.                      

November 04, 2005

LG KV5900: 디자인 쵝오!

kv5900_IMG_1610.jpg 
 

  LG KV5900! 끄악! 대단한 디자인이다. 곧 나올 예정인 핸드폰으로 보인다. 기능이고 다 필요없고 디자인으로 먹어준다. -_-; 이 디자인을 보는 순간 DMB폰에 대한 후회를 처음으로 하였다. 슬라이드폰인데, 슬라이드를 열면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다.

kv5900_IMG_1621.jpg

 아, 대박예감이다. 조금만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 올림푸스 MP3 플레이어의 디자인을 벤치마킹한 것 같긴하다. 역시 휴대폰 디자인은 엘지가 쵝오!

 지인이 보내준 사진을 보고 순간 깜짝놀라서 허둥지둥 포스팅을 남긴다!

 photo was stolen from cetizen

fin.

October 09, 2005

자우루스 SL-C3000

관련글:
나의 PDA 문화유산 편력기: (1)
나의 PDA 문화유산 편력기: (2)

 우연히, 샤프의 Zaurus에 대해 살펴보다가, 문득 내 pda 히스토리를 정리할 목적으로 (1)번 글을 작성하였다. 작성하는 도중 너무나 zaurus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사실 자우루스를 안지는 오래되었다. 초기버전을 친구중 한명이 사용했었던적이 있다. 당시에 사실 리눅스를 채용한 pda라 관심이 갔었는데 아무래도 초기물량이라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나 준비가 덜 되었었다. 그래서 조금 관심을 갖다가 잊어먹었는데 최신의 스펙과 소프트웨어를 보고 있자니 참을수가 없었다. -_- 그래서 그 글을 작성하고 시중에 나온 모델중 C3000과 C3100이 쓸만하다고 판단하고 새물건을 구입할까하다가 깨끗해 보이는 중고 매물 C3000을 발견하고 연락하여 그날 오후 8시에 수령하였다. -_-;

 내가 반한 C3000의 어빌리티는 다음과 같다.

  • 리눅스 시스템
  • 640*480의 고해상도, 640*480 동영상을 약간의 무리가 있는 상태에서 플레이 가능
  • 그럭저럭 쓸만한 (TG50보다는 훨씬더 괜찮을듯한) 키보드
  • swirl 기능의 화면 (노트북 모양인데 모니터가 회전하여 접혀서 LCD만 열람가능
  • 416 Mhz의 cpu (123 Mhz의 cpu를 쓰다보니 비교적 최신의 cpu를 탑재한 녀석이라 반할수 밖에 없다. :)
  • 유일하게 pda에서 울티마 7 플레이 가능!!
  • SFC가 잘 돌아감, GBA도 그럭저럭 플레이 가능
  • DOS 에뮬레이터로 win95도 돌아감 (물론, 깔린다는 이야기지 사용할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win95가 돌아간다면 대부분의 x86 도스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
  • 워크래프트2 플레이 가능
  • th55에서 힘들게 돌리던 샘&맥스, 텐터클최후의날 등이 잘 돌아감
  • 내장 하드 4G, sd 슬롯(최대2G), cf슬롯(최대4G, 유선랜, 무선랜, 블루투스)
  • C/C++/Java 프로그래밍 가능 (GCC거의 최신 버전도 돌아감, 따라서 템플릿 사용 가능-_-)
  • python, lua, php 등 스크립트 언어 프로그래밍 가능

 대략, 이정도의 스펙을 확인하고 나는 정신을 잃었던 것이다. -_-; 초기의 모델에서 시간이 꽤나 지나서 정말 안정적으로 변했다. USB 호스트 기능도 가능해서 usb 마우스, usb 키보드도, usb 저장장치 사용 가능하다. 시간이 지나고 많은 사람들이 삽질해 준다면,  대부분의 usb장치를 이용 가능할듯 하다.

 기본 혹은 한글화한 os는 linux긴 하지만 embeded용으로 Qtopia라 xwindow 대용 플랫폼이 깔려있는데, 이를 xwindow가 돌아가는 녀석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를 이용하면 진짜로 linux가 되는 것이고 대부분의 linux에서 가능한 프로그램이 도는 것이다!!!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 Gentoo Linux가 Zaurus에도 있다. 아직은 stable하지 않은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stable해지면 gentoo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매력적인 플랫폼!!! 자우루스!!! 무선랜이 기본적으로 달리지 않은 것이 좀 아쉽다. -_-;

 현재 내장 하드(마이크로드라이브)4G + SD 1G 를 사용중이다.

 이 기기의 가장 큰 단점은,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는 너무나도 무리라는 점이다. 리눅스 초창기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일반 라이트 유저는 사용 불가능하거나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현재의 엔드유저용 리눅스를 사용하는데 드는 노력과 비슷할 것 같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리눅스 환경을 이해하지 못하면 전자사전과 동영상 플레이 용도 외에는 힘들다. 그러다가 조금 환경이 한번 깨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복구가 불가능하다. -_-; 뭐 나같은 리눅스 환경에 친숙한 프로그래머에게는 제대로 된 플레이 그라운드지만... :) 아무래도 빠져나올수 없는 물건을 건드린거 같다. :)

  이런 상상을 해본다, 이 녀석만 들고 다니다가 뭔가 해결해야할문제가 생기면 이 녀석을 켜고 직접 프로그램을 짜고 돌려서 결과를 얻는다. :) 물론 지금 사용하기 편한 프로그래밍 환경은 없는 것 같고 vi+gcc 에 만족해야 할 것같다. (리눅스 해커에겐 오히려 이것이 최고의 환경이겠지만, ms ide 환경에 익숙한 나에게는 조금 불편하다.)

DSC00550_C3000_1.JPG 
기본 Qtopia 화면

DSC00555_ultima7_2.JPG
울티마 플레이중 1

DSC00558_ultima7_3.JPG
울티마 플레이 2

photo by th55

fin.

관련링크:
http://www.zaurusian.net/ - 자우루스 사용자 모임

나의 PDA 문화유산 편력사 (2): tg50, th55, fossil wristpda

이전글: 나의 PDA 문화유산 편력사 (1): 200lx, C3, Modia

 2003년 초, 훌륭한 키감과 넓은 화면을 자랑하던 훌륭한 WORD머신 모디아를 사용하다가, 어느 분을 뵐일이 있었는데 그분이 나에게 보여주신 물건이 바로 TG50이다. 사실 모디아를 처분하고 소니의 palm-clone 클리에 시리즈로 넘어가려고 생각하던 중에 TG50을 발견하였다. 훌륭하지는 않지만 참을만한 키보드, 320x320의 화면과 멋진 외형 그리고 블루투스를 지원했다. !! 사실 지금까지도 TG50의 블루투스 기능은 시도를 하려다 실패하여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_-; 왠지 끌리는 기능이다. 나에게 이넘은 한동안 리모콘 + 사전 + 훌륭한 메모도구로 사용되었다. th55 구입후 사용하지 않기는 하지만, bluethooth가 달린 녀석이라 지금도 팔지 않고 보관하고 있다.

 2004년 초 슬슬 기변의 충동을 느꼈을때, 너무나도 완벽한 PDA를 보게되고 말았다. 그분은 바로 지금까지도 나의 비서 역활을 톡톡히 하시는 TH55(일명 소55마리)! 사실 TG50의 장점과 단점은 바로 키보드다. 모디아 정도의 키보드가 달려있다면 모를까, 이 TG50의 키보드는 작기 때문에 불편하여 (어쩔수 없는)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키보드 덕분에 희생된 공간은 낭비일 수 밖에 없다. 그런 생각을 하던 시기에, TH55는 완벽 그 자체다. 본체 사이즈의 공간 낭비를 없게 만드는 320x480의 넓은 화면, 음성녹음, 30만화소라고 믿기 힘들만한 스냅용 카메라, 그리고 무선랜!! 완벽했다. 이 물건이야 말로 진정한 PDA!! 1년반이 지난 지금도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정말 명품이다. MP3 기능도 훌륭하고 (mp3를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다른 작업을 할수 있음), 몇가지 코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코덱을 지원하는 훌륭한 동영상 기능. (320*240 동영상은 정말 잘 돌아가고, 123Mhz cpu의 한계로  320*480 은 조금 힘듬) 320*240은 그대로 복사해도 잘 돌아간다 :) (tcpmp를 사용). 소니의 MS(메모리스틱) 가격이 무척 싸진 관계로 1G짜리를 사용중인데, 영화도 2편까지 넣을수 있다.

 이것보다 뛰어난 물건은 th55의 다음모델 외에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Sony의 palm-pda 사업이 중단되었다. 다음 모델이 나오지 않은것이 정말로 아쉬운 녀석이다. TH55 만세!!!

 fossil wristpda는 이전에 작성한 포스트에서 대부분의 내용을 밝혔으니 생략한다. 나름대로 멋진 녀석임에 분명하나, 배터리 문제와 사이즈 문제로 시계 기능 외로 사용하기 힘들다. 빠른 시일내로 처분할것 같다. :)

 그리고... 자우루스 -_-;

 

October 04, 2005

나의 PDA 문화유산 편력사 (1): 200lx, C3, Modia

 SL-C3000.jpg

 내가 수년 간 가장 좋아하는 물건(?)은, 바로 PDA 이다. 사실 노트북도 은근히 마음에 품으며 바라보고 좋아 해왔긴 하지만, 내가 노트북을 살 수 있는 경제적 레벨이 되었을 때에는 이미 회사-집-회사-집을 하는 처지라 특별히 노트북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사실 딱 한 번 살뻔한 적이 있다. 카드 결제까지 완료 했었는데, 사이트가 망해버렸는데 (사기사이트), 다행히 카드 결제라 모든 금액을 돌려받았다. -_-;; 물론 그 후에도 가끔 소니의 SRX, U1, U3, U5(이진수로U101)나 IBM의 X시리즈의 뽐뿌를 받긴했다. 지금은 거의 유혹을 받지 않고 있지만 지금도 초소형 모델은 목구멍까지 뽐뿌를 받는 경우가 있다. 특히 소니의 U50, U71P는 어떻게 참았는지 신기하다. :)

 처음 PDA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사실 PDA가 아니라, 노트북 리브레또였다. 당시 그 조그마한 크기에 850g의 무게, amd5x86 75mhz cpu 640x480의 해상도였다. 그러다가 HP의 200lx란 녀석을 발견하게 되었다.

 200LX(*이렇게 생긴녀석이다)는 HP에 만든 팜탑PC 였다. 사실 지금은 모두 PDA라 칭하긴 하지만, 원래 명칭은 팝탑PC였다. 이 구분은 노트북PC보다 작다고 해서 팜(손바닥)탑(위의)PC라고 지어진걸로 알고 있다. 아무튼 이녀석의 스펙을 보자면, 흑백CGA해상도, Intel 80186 7.91Mhz의 CPU에 메모리4메가, 운영체제가 무려 DOS5.0! 그렇다 이 녀석은 상당히 많은 XT용 게임을 돌릴수 있었다. 나의 첫 PDA는 이런식으로 나에게 있어서 일종의 에뮬레이터 성향으로 다가오고 구하게 되었다. 작은 크기지만 지금도 이녀석은 집에 보관되어 있다. 지금도 배터리를 넣으면 돌아갈 것이다. :)

  그 후에 정말 PDA라고 할수 있는 녀석을 구입했다. 바로 IBM Workpad-C3(*이렇게 생겼다) (=palm vx)다. 뭐 짧은 포스팅에서 pda족보를 다 들이될 수는 없고 한동안 썼던, 그러나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해 오래 가지고 놀지 못했던 기종이다. (*이렇게 생겼다) 그러나, simple, small, long battery라는 점에서는 pda본연의  PIMS기능(주소록, 메모, 일정관리,금전관리)은 완벽하게 지원하고 훌륭하다. 더불어 외형의 멋까지 완벽한 레벨. 요즘은 미려한 컬러 액정이 아니면 어디가도 꿀리지만 저 기종이 나왓을때에는 일단 먹어줬었다. :) 이 녀석역시 지금도 집에 소장중이다. 역시 아직도 잘 돌아간다.

 그 다음은 한 때 pc 하드웨어계와 pda계를 떠들석하게 만든 장본인 모디아도 1개월 정도 사용했었다. 200lx와 같은 유형의 팜탑PC였다. 낮은 가격에 아주 훌륭한 하드웨어였지만 단점이 너무 많은 관계로 잠시 사용하다가 처분했다.

 나름대로 글이 길어져서 이만-_-; 사실 이 글은 간단하게 개인의 PDA 편력사를 요약, 서술하고, 자우루스 CL-C3100(자우루스 패밀리 풀 스펙)이 탐난다는 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뿡 그럼 다음 이시간에 2편을 :)

예고: clie tg50(아직도 소장중), clie th55(현재 주 기기), fossil ABACUS WristPDA (시계, 악세사리-_-)

m-flo - Orbit 3

September 30, 2005

Black Leather: Mouse

 DSC00549_mouse2.JPG
Microsoft Wireless IntelliMouse Explorer, Black Leather Edition

 2003년 12월에 출시된, 럭셔리 마우스계의 한점을 찍으신 마우스다. 당시 국내 출시가격은 9만3천원이라는 조낸 상류사회 귀족이나 자기 이름으로 등록된 빌딩 한두개정도는 있어야 할 것같은 레벨의 가격. 그리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이제 단종의 길을 걸어가고 계시는분인데, 아마존에서 20~30$정도에 팔리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국내 가격은 6만원이상을 호가한다. 리퍼의 경우는 15$까지도 본적이 있다. 이 마우스는 개인적으로는 Black Leather의 묘한 끌림에 의해 오래전에 동경하던 녀석이었다. 약간의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쳐도 개인적으로 무선마우스를 좋아하지 않는터라, 무선마우스라는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가격은 나를 이 녀석을 구입하겠다는 끌림으로써 멀어지게 하였다. '나를 손으로 쓰다듬어줘'라고 말하고 있는 듯한 저 넘을 끝내 애써 외면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_-, 어떤 회사를 다니던 I모씨는 평소에 즐겨하던 인공소녀2스타크래프트를 하다가 싸구려 3천원짜리 마우스의 그로테스크하고 호모지니어스하고 프랙탈적이고 랜덤한 움직임에 모든 유닛이 드라군댄스를 하는것을 목격하자 이내 격분하여 창밖으로 집어 던졌다. -_-; 이를 계기로 일단 회사에서 사용할 마우스 구입을  고려하게되었다. 물색하던 어느날-_-, 다나와 최저가가 6만원이 넘는 현실에 '모모코다' 쇼핑몰에서 4.1만원에 파는 것을 목격하고 그는 폭주하였다. 이성을 차리고 보니 주변은 온통 피투손에는 카드가 쥐어져있고 LCD화면은 부드러운 말투로 "결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것을 보았다.  -_-

 아무튼, 가격을 보고 이제 곧 MS에서 새로운 마우스/키보드 라인업이 발표되기 전이니까 재고 처분을 목적으로 가격을 현실적으로 내렸나보다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파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 가격이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적정가라 생각하고 질렀다. 그리고 이제 이 Black Leather Edition 의 가격이 3만원후반에서 4만원초반대를 유지하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_- 2주정도가 흐른 지금 '모모코다'를 가보니 가격이 원상복구되어 있었다. 어떻게 된거지? 무슨일이 있었던거야-_- 나를카드연체의늪에빠져들게하려는FBI의음모싸게팔생각은없고 단순한 알바생의 전산입력 실수인가!! 이제 MS의 새 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바로 직전인데, 재고처분을 할생각이 다들 없는건가? 뭐 개인적으로는 어째든 Success -_-)=b

 간단하게 이 마우스 성능 평을 하자면, 역시나 이 엘레강스한 광택과, 웰빙한 디자인과 함께 럭셔리한 블랙레더의 감촉이 쵝오다. 역시 설명대로 BMW 내장재로 쓰인 블랙레더의 감촉은 나로 하여금 이 마우스를 쥐고 눈을 감으면 마치 BMW안에 있는 듯한 느낌이 날리가 없다. -_-; 이미 동태눈깔처럼 이미 한물간 구닥다리 무선 테크날러지는 뭐 역시 기대한대로 무난한 수준. 식량기능도 있다. 핵전쟁, 전시에 가죽을 벗겨 무기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다.틀려!

 

DSC00543_mouse.JPG 
쌈박한 패키지

 잇힝, 정말 뽀대는 먹어준다 +_+

photo by clie th55

fin.

September 23, 2005

지름신고; ATH-PRO700

 요즘 귀가 참 심심하다. 왜나면, 저질 싸구려 이어폰 혹은 한때의 영광을 간직한 망가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으니 드디어 나의 귀는 스트레스에 폭발하여 터질 지경이다. (과장법) 이미 이전 포스트에서 이 물건에 대한 탐욕을 밝힌바는 있다.

 자 보아라 이 늠름한 자태를,

autech01.jpg

 물론 이 모델은 아니다, 이 모델은 이번달에 새로 출시된다는 국방무늬PRO700! 난 이전 깜장모델을 질렀다.

 소감은, 훌륭하다. 귀가 행복해하고 있다. 디자인도 음질도 95점이다.

 지를까 말까 수위조절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질러버린 이유는, 모쇼핑몰에서 1.5만원 할인보너스로 인해 16만원까지 내려갔기 때문이다! 인터넷 최저가는 현재 이곳을 제외하고 17만원정도. 뭐 나름대로 1만원쯤 싼 결과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Pod Nano가 오늘 발매하였다. oTL 지나가다가 보면 바로 질러버릴지도 모르는 위태위태한 상태-_-. 힘들게 참는 이유는 내가 평소에 미니기기를 '이미'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이다.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은,

  • MP3 Player(이동용 하드디스크) - iPod 20G 2세대
  • 메인 PDA - Clie TH55 with 1G MS
  • 휴대폰 - SB120 (무거운 TU)
  • 시계 - Abacus WristPDA

 충분히 이미 많다. -_-; iPod Nano를 사려면 휴대폰이나 메인PDA나 iPod하나 정도는 처분해야 정신적인 공간이 생길것 같다. iPod을 버릴수없는 이유는, iPod이 이동용 하드디스크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나노는 그 역활을 하기에 좀 용량이 부족하다. :)

 사실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내일 바로 지름 신고를 할지도 모름... -_-. 나의 ATH-PRO700이 나노를 열렬히 원하고있었다 라는 뻔한 흔해빠진 남자의 변명정도는 이미 3000년전에 준비해놓고 있다.

September 08, 2005

iPod NANO

 두둥 그분이 또 다시 오셨다.

iPod_nano.jpg

 미국 출시!! 현재 미국에서 주문가능!! 

액기스정보: 1.5인치 컬러액정, 4기가, 250달라, 42g, 플레이타임14시간, iPod의 1/5크기, iPod mini의 1/3크기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다른 mp3p 업체들이 살아남을수 있으려나?-_-, u10기대하고 많이 팔렸으면 하는 제품인데, 조금만 더 일찍 출시하지, 아무래도 서로 경쟁관계에 돌입하여 가격도 싸고 용량도 큰 iPod Nano의 대승리 예상, 판매량은 50%는 감소할 듯하다. -_-;

 또 다른 비교를 하자면, 모토롤라 레이저의 1/3의 크기다. -_-;

 나름대로 그동안 1세대iPod-_-을 계속 사용해온 자에게 주는 선물인가! 3세대, mini에 조금 흔들렸던건 사실이다-_-

링크: 공식사이트, 공식스펙, 미니비앙프리뷰

August 13, 2005

유년기의 꿈... 컴퓨터를 손목에 차다. ABACUS, FOSSIL, WristPDA

abacus_1.jpg

 유년기의 끝-_-

 초딩 저학년때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은 미래의 과학에 대한 공상을 한다. (적어도 나와 내주위에는) 나 또한 그러한 여러가지 미래의 하이테크날러지에 대한 상상을 하며 자랐다. 그러한 상상중 하나는... 만화에서 자주 나왔던 아이템인데, 바로 손목에 차는 시계형 컴퓨터. 일부 사람들은 기억할 것이다. 손목의 시계를 뚜둥기고 원하는 사람과 화상통신을 한후에, 버튼클릭으로 그레이트 후렛샤!!!!!!!!! 변신!-_- 등 과 같은 열혈 소년의 꿈...

 범 지구적인 이러한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갈망을 인지하고 몇가지 시계들이 나왔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부러워 하던 것 중하나는, 아주 간단한 pims가 들어가있고, 계산기능정도까지 되는 시계였다. 모델명은 기억나지 않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차고 다녔으니 뭔지는 알 것이다. 그러나 컴퓨터가 아니므로...!

 그 후 10여년이 지나고 2002(2003?) 년경에 슬슬 성숙기를 지난 palm이란 플랫폼으로 조악한 사양으로 시계형 pda를 출시한다. 그리고 2005년초에 조금 업그레이드된 단점이 아직 존재하는 손목PDA를 선보인다.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지나야 하는가...:)

 장점:
    1. palm os 4.1 - 팜플랫폼이라 이전에 팜에서 돌던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돌아간다. 해상도는 160x160
    2. 작다. - 물론 일반적인 시계보다는 크지만, 작다. 1인치 LCD.
    3. 손목에 컴퓨터를 차고 다니는다는 강점! 간지 + 50
    4. 싸다. 현재 11만원정도면 약간 힘들게 구할 수 있는듯하다.

 단점:
    1. 흑백이다.
    2. 배터리가 짧다. 3-4일정도 간다고 하였으니, 정말로 쓰려고 한다면 최소한 이틀에 한번은 충전해야 한다.
    3. 외부 단자가 없다. 뭐... 단점이라기 보다는, "작다"라는 장점의 반대 급부다.
    4. 방수가 아니다. 이것 역시, 시계컨셉으로 pda를 만들다보니, 터치스크린때문에 쉽지가 않았을 것이다.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지금의 가격 덕분에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제품인듯 하다.

영문 리뷰 (사진이 많음)


주의!!! 클릭하지마시오!!!

 [ 스펙 ]
Operating Systems:
Palm OS 4.1
CPU:Motorola Dragonball Super VZ 66MHz
Memory:8MB (RAM), 4MB (Flash)
    (approximately 7.7MB RAM available)
Display:
    160 x 160 pixels
    16 level grayscale
    EL backlight
    Touch Screen
Built-in Applications:
    Address Book
    Date Book
    To Do List
    Memo Pad
    Calculator
    Time
Customizable watch faces
Third Party Application Support: Will run most Palm OS applications
    (We recommend you use applications designed to take advantage of the special
    features of the Wrist PDA such as the Rocker Switch and the larger font sets.)

Interface: USB
Infared Port: IRDA (v1.2a)
    (communicates with all Palm OS devices)
Battery: Approx. 3-4 days
    (Based on an average use of 30 minutes per day, with no backlight or IR. The
    battery life varies depending on the temperature and conditions of use.)
Power:
    AC power Adaptor (100V - 240V)
    DC output (6V)
    Lithium-ion rechargeable battery (internal)

참조문서:
문서1
문서2

abacus_0.jpg

August 10, 2005

올림푸스 mp3 플레이어

ol_mp3_03.jpg

올림푸스 mp3 플레이어

 최근에는, 휴대기기 정보를 그다지 찾아보지 않았다. (특히 mp3 player) 그런데 올림푸스 mp3플레이어의 사진을 보니, 상당히 디자인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 오라를 보라.

 물론, 내가 지름신님의 강림받는 다는 건 아니고, 이 글을 보는 다른 친절한 신자들에게 자그마한 봉사정신을 가지고 강림의 기회를 주기위해 작성한다. 내가 최근에 미니기기들의 범람현상을 겪고 있지만 않았다면 저 사진을 보고 빙의(憑依)되어 정신을 차리면 손에 카드를 쥐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주의할 점은, 가격이 착하지 않다는 점이다.

 점수: 
 특징       : 착하지 않은 가격대, 훌륭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성능       : 모른다.
 가격       : ★★☆
 디자인    : ★★★★☆
 봉헌효과 : ★★★★★
 (봉헌효과는 일반적으로 성능에 반비례하고 가격에 비례한다.)

fin.

July 15, 2005

지름신 강림; LG-SB120

sb120.jpg 
[사진 출처: 세티즌 ]

사실 바꾼지는 이주일 가량 되어간다.

LG에서 개발한 DMB폰. - LG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카탈로그

 원치 않은 계기로 바꿔야 하는 상황에 처해서 그동안 봐두었던 모델 ms400과 산날 눈여겨본 모델 sb120 두가지였다.

 ms400의 장점은 짤막하다. 가장 작고, mp3플레이가 되고, 사진도 찍힌다. 심지어 외장 메모리까지 지원! 게다가 대략 10만원정도면 가능했다.

 반면에 sb120은 ms400과 완전히 그 컨셉을 달리한다. 디자인이 멋있고, cmos지만 200만화소라 나름대로 퀄리티 있게 찍히고, s-dmb가 되고, mp3플레이가 된다.

 둘다 너무 사고 싶었지만, 이리저리 갈등하다 2006년 월드컵 이야기에, dmb폰을 -_- 사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로 tu로 월드컵 중계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기는 했지만, 전혀 설득력이 없는 2006월드컵 중계를 보는 내모습에 대한 상상이 고르게된 큰 계기가 된거 같긴하다. 

 결론적으로 이폰에 대한 나의 평가는 약간의 사소한 단점을 제외하면 최고다. 물론 그 단점들은 이미 사기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월드컵이라는 산-이시드르 현상에 의해 나에게 상대적인 우선순위가 very-low로 설정되어 버렸기때문에 단점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참고로 산-이시드르란 현상은 -_-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서 아무렇게나 지은 것이다. -_-. 그 잘생긴 사람을 보면 왠지 착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 현상)

 sb120을 나를 통해 본 주위의 평가는 대부분 한번 보면 다들 사고 싶어한다. 생각보다 화질이 무척 쓸만하다.

 여담이지만, 희한하게도 지금까지 내가 산 폰의 80%이상은 lg꺼였다. 최초로 휴대폰  입문은 누나가 만들어준 lg의 바형 휴대폰(모델명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었고, 그후에도 이 폰까지 도합 4개가 lg꺼였다. 글쎄...? 이유는 모르겠다. 특별히 lg라서 선호한 것이 아니라, 주로 나는 휴대폰을 고를때 1) 디자인 2) 가격 을 보기 때문에 전부 나에게 맞는 디자인 위주로 샀다. 지금의 휴대폰도 나의 관점에서 볼때 디자인 100% 만족!

p.s DMB폰 지르시려는 분들 지르세요! 물론 앞으로 지상파DMB가 나온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 것 잊으면 안됩니다.

 p.s; S(위성)-DMB는 현재 tu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가입비 2만원에, 한달에 1.3만원의 서비스다. 기술적인 부분에대해 설명하자면, 기존의 휴대폰 데이터 패킷 방식이 아니라, 위성에서 쏘는 디지털 데이터를 받아 기기에 출력하는 방식이라 쉽게 생각해서 스카이 라이프를 생각하면 된다. 현재 채널은 비디오 8채널(자체방속채널1, 온게임넷, mnet, mbc드라마 포함) 오디오 9채널(자체 방송) 그리고 음악만 24시간 나오는 채널 16개가 중계되고 있다.

 

July 05, 2005

나무로 만든 iPod

wood_ipod.jpg

 이런걸 두고, geek 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발상과 노력은 참신하다만, 휠이 생각보다 안이쁘고 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지만 휠은 작동 안할 것임이 분명하다. -_-

 출처: http://www.bit-tech.net/modding/2005/07/05/wood_ipod_zapwizard/1.html

original article from: http://apple.slashdot.org/article.pl?sid=05/07/05/0514206

June 25, 2005

오늘의 뽐뿌!! -_ -;

지름신의 계절이 돌아온 것인가?

오늘의 뽐뿌 첫번째 제품은 Britz AV-5100S 다.

av5100s_01.jpg
전체사진!

av5100s_02.jpg
위성유닛

-_-

평이 상당합니다. 전체 몸무게가 무려 42Kg. 대략 8년이 넘도록 삼성컴포넌트(모델명 알수 없음 모델이 10년 넘었을껄로 추정)에 물려 쓰다가 요즘 이넘이 무척 땡긴다.

가격은 좀 나간다. -_-


 아시다시피 내장 사운드 카드나 조잡한 pci 사운드카드에 저 스피커는 개목에 진주목걸이를 건 셈이다. 물론 개가 이쁘다면 잘 어울리겠지만-_- 여기서 비유한 개는 변견내지는 혼혈견을 뜻한다. 그래서 두번째 지름신이 강림하여 친히 지르도록 지시한 제품은 바로 사운드카드!! 그중에서도 으뜸으로 이름을 날리시는 6Fire! 국내에서 육불로 통하는 제품이다. DMX 6fire 24/96!

6fire_02.jpg
제품사진

6fire_01.jpg
물리 유닛 사진! 저 간지나는 외장 컨트롤러!

역시 가격대는 상당하다.

 

지름신 가라사대, "이것도 좋구나 같이 지르도록 하거라"

소인 : 예 -┏ 알겠사옵니다. 그런데 지름보조비같은거는 존재하지 않는것입니까?

지름신 가라사대, "님아 개념을 옥션 천원경매로 팔아 넘기셨삼? ㅋㅋ 님아 개념좀 탑재하시징..."

소인 : 님아 소념을 옥션 이천원경매로 팔아 넘승셧사? ㅋㅋ 님아 소념좀 탑재하라징...

 지름신: 님아 말념갑 옥션 삼천투조매로 다리아 넘전셧오? ㅋㅋ 님아 말념좀 탑재하솔꽹가리...

소인 : 이런 죄송합니다 -┏

 지름신: 삼런 죄송합니다 -┏

 

아아 지름신이 연달아 내리시는 이러한 계시는 대체 어떻게 처리해야한단 말인가!!

-┏

June 22, 2005

오디오테크니카 굳즈 뽐뿌

 간만에 뽐뿌를 받다.

 지금 두가지 제품이 나의 육감을 자극하고 있다. 하나는 밀폐형 헤드폰 스타일인 ATH-PRO700, 또 다른 하나는 이어폰 스타일인 ATH-CM7ti 다.

 서로 적용되는 분야가 약간 다른 두 제품이라, 둘다 사고 싶은 충동마저도 든다. 본능적으로는 패션 아이템 역활까지 톡톡히 할 수 있는 PRO700을 사고 싶지만, CM7ti평을 보면 거의 작살이라서 꼭 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무척 든다.

지름신이여...-_-

 

ATH-CM7ti
CM7TI_1.jpg

ATH-PRO700
pro700.jpg

문제는 가격이다. -_-;

하나는 16만원 하나는 18만원,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October 09, 2004

그놈이 온다 PSP!

거부할 수 없는 그놈.

Sony PSP! (PlayStation Portable!)

거부할 수 없는 디자인 거부할 수 없는 기능!

 해외의 한 잡지에 따르면, 제조 단가가 50~60만원 정도가 될것이지만, 게임기가격 정책이 늘 그렇듯히 보급을 위해 초기 '보급판'이 199$(psp+32m스틱) 정도로 책정된다고 한다.  구동시간은 게임은 8시간, 음악 10시간, 영화는 2시간정도.

스펙:

【“PSP”商品仕様】
商品名携帯型ゲーム機 PSP™
本体色ブラック
모델명PSP-1000
사이즈約170 x 23 x 74mm (幅×高さ×奥行き) (最大突起含まず)
중량約270g(バッテリー含む)
CPUPSP CPU(動作周波数1~333MHz)
메인메모리32MB
内蔵DRAM4MB
스크린4.3インチ 16:9ワイドスクリーンTFT液晶
480x272ピクセル 1,677万色
最大200cd/ m²(輝度調整付)
サウンドステレオスピーカー内蔵
I/OIEEE 802.11b(Wi-Fi)準拠
USB2.0(Target)
메모리 스틱 PRO
IrDA
IR remote(SIRCS準拠)
主な端子“メモリースティック デュオ” スロット
USB端子
外部電源供給端子
本体電源入力端子
ヘッドホン/マイク端子
キー・スイッチ類方向キー上下左右
アナログパッド
△、○、×、□ボタン
L、Rボタン x 1
START、SELECT、HOME x 1
POWER/HOLDスイッチ x 1
ディスプレイ、サウンド、音量+/-ボタン x 1
ワイヤレスLANスイッチ(ON/OFF) x 1
OPENボタン(UMD) x 1
電源内蔵リチウムイオンバッテリー
外部ACアダプター
内蔵ドライブ再生専用“UMD”ドライブ
対応プロファイルPSP Game
UMD Audio
UMD Video
対応コーデックVideo: H.264 / AVC MP Level3
Audio: ATRAC3 plus、MP3
セキュリティ暗号化方式:128bit AES
著作権保護技術:マジックゲート
アクセスコントロールリージョン、パレンタルロック
ワイヤレス通信機能インフラストラクチャーモード
アドホックモード(最大16台同時接続)
本体同梱予定周辺機器ACアダプター
専用バッテリーパック
専用リモコン付きヘッドホン
ポーチ
【“UMD”仕様】
デザイン両面シースルー・シャッターレス
外形寸法約65x 4.2x 64mm (幅×高さ×奥行き)
質量約10g
ディスク径60mm Φ
最大容量片面2層 1.8GB
レーザー660nm(赤色)
暗号方式128bit AES
プロファイルPSP Game (full function)
UMD Audio (codec ATRAC3plus、PCM、<MPEG4 AVC>)
UMD Video (codec MPEG4 AVC、ATRAC3plus、字幕PNG)
※本仕様は2004年9月24日現在のものであり、予告なく変更することがあります。
※“PlayStation”および“UMD”は株式会社ソニー・コンピュータエンタテインメントの登録商標です。また、“PSP”は同社の商標です。
※「メモリースティック PRO デュオ」、「メモリースティック デュオ」、「マジックゲート」および“ATRAC3plus”はソニー株式会社の商標です。

 5월에 포스팅된 한 자료에 따르면, 메인메모리가 32메가라고 밝힌곳도 있었다. 이 자료는 아마도 더 옛날에 공개된 자료로 보인다. 그 자료에 따르면 크기/사이즈가 17 x 7.4 x 2.3cm and weighs 260g 이고 스크린은 4.3in 16:9 ratio, 480 x 272, 32-bit colour TFT LCD라고 한다.

금년 TGS 에서 발표한걸로 보이는 자료를 찾았다. 메인메모리 32메가 맞다!

아무튼 너무 기대되는 물건 앗흥 곧 나올거 같다. 앗흥-_ -;

ps NDS는 #"2개의 액정 화면(백라이트 장착, 해상도 256*192)과 CPU(ARM9/ARM7), 내장 마이크, 터치패널, 무선 LAN 기능 등으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었던 가격은 미국이 149.99달러, 일본이 15,000엔으로 결정되었으며, 미국 발매일은 11월 21일, 일본 발매일은 이보다 조금 늦은 12월 2일로 확정되었다." 라더군요. 이것도 흐음... -_ -;

기본 자료 출처: http://www.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PS&svc_cd=NEWS&ac_seq=AC41625ac5d7baf&svc_name
참조: # http://www.theregister.co.uk/2004/05/12/sony_psp/
# http://ps2.ign.com/articles/430/430963p1.html
# http://www.playstation.jp/tgs2004/psp_spec.html

September 25, 2004

iPod, 4th-generation

 친구놈이 iPod 4세대를 구입하였다. oTL 가지고 있는 iPod는 2세대. 대략 2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녀석. 얇고 3세대에 비해 버튼이 다시 원형 휠주위로 모여서 디자인이 좀더 향상 되었다. 그런데 양손에 놓고 비교를 해보니 무게는 비슷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체감 두께는 거의 2배-_ -;


[할아버지와 손자-_ -]


[ 저 늠름하고 우람한 2세대의 두께를 보라-_ - ]


[ 흑 살때는 지금 이넘가격보다 매우* 비쌌는데.. ]

그래도 역시 디자인은 2세대 디자인이 최고다. -_ -;

March 29, 2004

레어 아이템 사진


[PEG-TH5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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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04

Clie TH-55, Part II

소55가 드디어 왔다!-_-

감격 감격 현재 충전중........................................................................;

어서 무선랜을 사용-_-해야지. 잇힝 기쁘담 ㅐ란매ㅏㄹㄴㄹ 오우 가ㅐ만래짱

이히히히ㅣ히힛 라라라라라ㅐㄴ마래ㅏㄹ -_-

March 06, 2004

Clie TH-55


오우.......; 이물건은? $400, 320*480, 무선랜내장!,

무선랜on상태로4~5시간 사용가능.......................

cmos30만화소 디카 내장(은 별로 안끌림-_-) tg50

키보드에 상당히 실망한 상태인 나로써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그놈....... 무선랜....................

무선랜 내장........................ 이 정말 끌리는군요.


tg50처분하고...... 이놈을?-_-; 아ㅐㄴㅁ라ㅐ날 으윽 ㅐㅁ나랠ㄴ아

아아 왜 이런 물건을 내놓은거야.............ㄴ라네라ㅔ날ㄵㄹㅈ레ㅏ

* 소니 공식 스펙

* 직빵 사진 이빠이-_- 뽐뿌 리뷰 - 이것을 보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신용카드로 고가의 물건을 결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_-

* 사용기1 no picture!

October 25, 2003

조디악! 팜기반 휴대용 게임기.

발배직전이군요. 대략 2주정도후면 발매가.; 조디악은 팜os기반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물론 팜이라서, 팜의 기능 + 게임기의 기능이라는거죠. 그래픽 액셀레이터도 들어있어서 기존 팜의 그래픽 능력의 최소 몇배 이상의 성능을 낸답니다.


[ GBA와 모양 크기 비교 ]

전용 게임소프트웨어도 발매될 것이고, 기존의 팜용 게임 소프트웨어도 돌아가고, 게다가!! 여러가지 에뮬레이터가 이미 존재하니, 특히 슈패에뮬레이터기기로써 아주 훌륭하다는군요... ㅠ_ㅠ; 탐난다 이부분이;

대략적인 피쳐입니다.

* High-resolution VGA (480 x 320) 3.8 inch screen that provides four times the resolution of the Nokia N-Gage and Game Boy Advance.
* 5.6” x 3.1” x .55” unit size / 6.3 ounces unit weight
* A Motorola ARM 9 processor, ATI Imageon graphics accelerator, and Fathammer X-Forge 3D graphics engine.
* Dual 1540 mAh lithium rechargeable batteries. Battery life will be dependent on what applications you are running.
* Two models, one that sports 32 MB of on-board memory and another that has a whopping 128 MB of memory.
* Built in MP3 player, photo and movie viewer.
* Built in e-Book reader.

그리고 앞으로 발매될 게임이랍니다.

Tony Hawk’s Pro Skater 4
* Doom II
* Duke Nukem Mobile
* Neverwinter Nights
* Warfare Incorporated
* Galactic Realms
* Phantom Strike
* The Green Myste
* Billiards
* MegaBowling
* Interstellar Flames
* One for all Solitaires
* RifleSLUGS-W: Wild Web Wars
* AnotherBall

딴건 별로 눈에 안띄고, 네버 윈터나이츠가 눈에 띄는군요:0;; 가격은 32메가버전이 $299, 128메가램 버전이 $399입니다. 휴우,, 탐난다 탐난다 탐난다-_-;

IGN 기사;
http://pocket.ign.com/articles/455/455702p1.html
http://www.gameinformer.com/News/Story/200310/N03.1021.1647.07188.htm

기본적인 자료 출처:
http://www.clien.net/zboard/view.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89

신형 클리에 TJ25

clien tj25 입니다. 650, sj씨리즈 후속모델로 생각됩니다. T650에서 사운드 빼고, cpu가 쎈팔-_- 200 Mhz로 업글되었답니다. 디자인은 무난. 특별한 점은 없군요.

출처:
http://www.clien.net/zboard/view.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97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PEG/PEG-TJ25/

October 23, 2003

iBook G4

iBook G4 등장! 두둥!

iBook G4, 12-inch : 800GHZ

$1,099.00

800MHz PowerPC G4
256K L2 cache @ 800MHz
12-inch TFT Display
1024x768 resolution
256MB DDR266 SDRAM
30GB Ultra ATA drive
Combo Drive
ATI Mobility Radeon 9200
32MB DDR video memory
Firewire 400
USB 2.0
Modem
Ethernet and Video Out port supporting VGA, S-Video and Composite Video.

의 스펙! 두둥! 아, 너므너므 갖고 싶어진다. -_-; 이럴때는, 미국에 살고 싶어진다니깐-_-; 보급형제품에서는 G4 프로세서를 달고 나오지 않을거라고 예상했다는데, 요즘 좀 잘 나가니까 그냥 고기능 저가전략 러쉬인듯.;

대박!

참조 링크: http://hyuksang.cafe24.com/archives/000054.html

October 15, 2003

IBM UltraNav

레어아이템 씨리즈. 키보드편 #3.

이 아이템은, 키감이 좋다고 소문난 ibm 노트북의 키보드를 재현한 모델이라고 한다. 빨콩에, 터치패드에.,, 무쟈게 이쁜 디자인!. 이것도 상당히 탐나지만 가격적 요인으로 즐..-_-;

features:
- 빨콩
- 터치패드.
- 디자인.
- 리턴키 색깔이 파란색.
- 등등..-_-
- 높은가격.
- 뽀대.

대략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은 18~22만원정도로 추정된다. 일본내 가격이 1만3천500¥정도라고 하니, ...; 음 이것도 좋지만 그래도 난 스페이스 세이버2,,, 아... 원츄-_-;


리뷰:
http://www.zoooz.com/review/content.asp?idx=21

IBM Space Saver 2

레어아이템 씨리즈. 키보드편 #2.

요즘 눈에 밝히는-_- 키보드 중 한개. 요즘 미니키보드와 고급키보드에 관심이 많아졌다. HHK의 영향인 듯 하다. 이 넘은, 대략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이 11만원. 작은 사이즈에, 빨콩이 달려있는 최고의...-_-; 아 갖고 싶다. 이 넘과 밑에 써있던 푸르딩딩2면 왠지 남자의 컴퓨팅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_- 누구 나에게 선물해줄 사람 없나-_-;

ibm_space_saver_@.jpg


IBM Space Saver 2, Review;
http://www.zoooz.com/review/content.asp?idx=48

October 14, 2003

Happy Hacking Keyboard Professional

레어아이템 씨리즈. 키보드편 #1.



해피해킹키보드는 1996년12월20일 소프트웨어연구의 선두주자인 도쿄대학의 와다 에이이치명예교수에 의해 제창된 개인용소형키보드의 구상에 의해 후지쯔에서 개발한 컴팩트한 키보드이다. 기존의 데스크탑 타입의 표준사이즈의 키보드에 비해 키의 터치감이나 품질 등을 그대로한 채로 그 크기는 1/3사이즈로 축소한 키보드이다. 주로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사랑받았던 이 해피해킹키보드는 "조작성이 뛰어난 소형키보드를 갖고싶다." 혹은 "컴퓨터의 기종이나 메이커가 바뀌어도 자신?익숙해진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 또는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고 싶다." 라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입에서 입으로 점차로 알려지기 시작한 키보드이다.

---
엄청나게 탐나는 키보드네요. 값이 나에게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면,...-_- 안지는 오래 됐지만 항상 군침만 흘리고 있죠. 100대 한정판이라면 남자의 필수품!! -_-; 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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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PSX!

드디어. psx의 가격과 모습이 공개되었군요. 정말 탐내는 기기네요. HD가 국내도 지원되게 바뀌어서 정발되면 정말 원츄..-_-;;;

소니가 가전용 컴퓨터로 야심차게 내세운 계획인 PSX가 드디어 선 보였습니다.

물론 가전용 컴퓨터라고 함은 컴퓨터를 말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구상한 가정에서 뭐든지 할 수 있는 편의성을 내세울 수 있는 기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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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1, 2003

IBM Optical 3-Button ScrollPoint Pro

끄아,... 바디라인 뷰티풀-_-; 게다가 저 유혹을 뿌리칠 수 없게 만드는 IBM마크에 스텔스 블랙 컬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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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2, 2003

페라리레드 한정판. 올림푸스 카메라.


클릭하시면 풀 사이즈 사진으로 열림니다.

레어아이템 category trackback 기념-_-;

10,000대만 한정 판매라는군요. 번역기로 돌린 결과입니다.

"올림퍼스 광학공업 주식회사는 ,FERRARI S.p.A(페라리)공인 디지탈카메라 「Ferrari DIGITAL MODEL 2003」을 발매한다. 가격은80,000엔.

 전 세계에서10,000받침대만 한정 판매된다. 일본에서의 판매수는1,000받침대. 10월10일부터 Olympus의 홈 페이지 , 또는F1일본 그랑프리 회장내에서 예약을 받아들인다. 신청이1,000사람을 넘었을 경우는 추첨이 된다. 상품의 발송은11월 중순.


Olympus가F1그랑프리의 페라리 팀의 스폰서가 된 것을 기념해 제품화된 것으로 , 베이스가 된 디지탈카메라는 Olympus의 「μ-20 DIGITAL」. 보디에 페라리 레드의 도장이 베풀어져 렌즈 바리어에 페라리의 엠블럼이 장착된다. 도장에는 통상의 약5배의 체크를 걸쳐1대1대를 사람의 손으로 열심히 닦은 것 외 , 코팅을 베푸는 것으로 , 페라리의 아름다움과 내구성을 표현했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 카메라 보디에 일련 번호가 각인 되어 전원 투입시에는 액정 디스플레이에 페라리의 로고와 레이싱 카의 화상이 표시된다.

 부속품도 풍부해 , 보디와 같은 일련 번호가 들어간 인정서 , 페라리의 엠블럼이 붙은 카메라 케이스 , 오리지날 스트랩 , 페라리 팀의 드라이버인 미카엘·슈맛하와 르벤스·발리 첼로의 사진과 싸인이 들어간 축하 카드등이 동고 된다. 카메라 보디 뿐만이 아니라 , 이것들 부속품의 소재나 디자인도 , Olympus와 페라리가 거듭되는 체크를 받았다고 하고 있다. "

-_-; 레어 아이템이라지만 가격이 지랄-_-같군요. 허나 레어아이템이므로 유효 잇히-_-

출처:
http://www.neoearly.com/board/view.php?id=review&no=136 - 로긴해야 볼수 있음.

September 18,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