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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05

비디오 게임 맵: Ultima 6, Ultima 7

 lunamoth님 덕분에 보게되었다.

 오랫만에 울티마6의 지도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92년인가 93년인가, 나는 영어공부를 이 게임으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웃긴, 옆구리에 영어사전을 끼고 플레이했다. 그 휴우증으로 난 다른 아이들이 모르는 영어단어들을 -_-알게 되기 시작했다. The False Prophet. 실제로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대화 시스템, 지금 생각하면 별것 아니지만, 대화량이 무척 많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Halberd, Iolo, Shamino, Dupre, Avatar, Rune. 8개의 미덕을 상징하는 8개의 마을, 하지만 세상은 수상하다. 동정(Compassion)의 마을에는 동정이 없고, 겸손(Humility)의 마을에는 겸손이 없었다. 마왕이 없는 엔딩이지만, 클리어한후의 감동은 잊을 수 없다. (라고 말을 썼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감동을 잊었다. ┓- 오목, 볼록 렌즈를 복구하고 코덱스를 복원한 후에 뭔가가 있었던거 같은데?!?) 84메가나 되는 욽티마7 지도 역시 감동의 물결. -_-; 6에서 내가 구해준 소녀를 찾았나 했더니 말을 해보니 그 때 그 소녀가 자신의 할머니라나!! 아쉬운것은 기억나지 않는 사정으로 인해 플레이 중도에 하차해서 언젠가는 다시 클리어할 것이다.

 아, 울티마 8 지도는 안나오려나, :) 마션 드림, 세비지 엠파이어! 또한 울티마이야기는 언제나 울티마온라인에 대한 아쉬운 추억으로 끝난다. EA 내 울티마 온라인 돌려줘!! 아니 그런데 이건 뭐지? EA에 대한 악감정으로 울티마온라인이 어떻게 망가졌나에 대한 히스토리를 찾아볼 심정으로 구글링을 했더니 이런것이 튀어나왔다. Ultima Online: Samurai Empire 대체!! 얼마나 내 울티마온라인을 망가트려야 울티마온라인을 놔줄꺼야! 그런데 해외에서는 아직도 돈이 되는건가? 이렇게 꾸준히 확장팩을 만드는 것을 보면-_-; 내가 거듭 말하지만,

 돈이 되더라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쓰레기다! ┓-

 저 글을 쓸때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적지 못한 점이 있는데, 간과하고 있던 점은 어떠한 온라인 게임이던지 게임내의 샤드(월드)가 일정 시간(2달?3달 정도로 사료됨: 근거 없는 감) 이 지나면 뉴비(newbie, 새로게임시작하는사람)들이 게임내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지금의 게임도 이것들이 심하게 적용되는데(ex. WoW), 특히 초기의 울티마 온라인은 pk에 대한 제제가 거의 없었고 죽음에 대한 패널티또한 컸기 때문에 더더욱 뉴비들은 살수가 없는 게임이긴했다. 그러한 것들을 해결하기위해 EA는 여러가지 pk에 대한 심한 제제를 가하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한 샤드에서 pk가 불가능한 지역을 새로 만들고 그곳에서 게임이 시작하게 만들었다. 결국은 재미를 느끼려면, 게임이 처음 공개되었을때 다 같이 뉴비로써 시작하는 것! 혹은 게임시스템적으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와 비슷한 프로세스를 가지도록 디자인 되던지 (아직까지 그런 게임이 없으므로 현실적으로 적용되기 어려움), 주기적으로 새로운 샤드를 생성해서 뉴비들을 흡수해야 할것 같다. 이 문제는 10년전부터 온라인게임 커뮤니티(혹은 기획자 커뮤니티)에서 고민해왔던 문제인데 10년이 지나도록 탁월한 해결 모델이 없으므로 내가 고민할 문제는 아니다. 고로 나는 그저 기대할만한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잽싸게 다같이 뉴비로써 출발하는 재미를 즐기면 된다. 이러한 의미의 일환으로 나두 D&D Online 베타 테스터 할래요!!

Ultima - Stones

October 07, 2005

스타크래프트2!! 혹은 World of Starcraft?

 제목을 보고 눈치채셨겠지만 일단 제목은 낚시 스타일로 올렸습니다.

-_-

 블리저드에서 미국시간으로 10월 7일(오늘) 뭔가 발표하는 것 같습니다.

블리콘에서 발표한다는 그것 같군요.

뭘까요 궁금합니다. 가능할만한 것들은,

스타크래프트2, 월드 오브 스타크래프트, 회사분들하고 농담으로 이야기하다

나왔던 블리저드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_- '월드 오브 블리저드'

http://www.battle.net/


blizzard_news.jpg

궁금합니다. :)

July 26, 2005

올것이 왔다. PSP

지금 까지 잘 참아왔는데.

그분이 강림하시려한다.

-_-

psp를 꿋꿋하게 외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였다.

소프트웨어의 부족. 그런데 ... -_-

위닝일레븐9 유비쿼터스 버전!! (플레이동영상링크)

PSP용 풋볼매니저 발견!!

게임오바

-_-

ㅠㅠ

어쩔수 없다. 사야하는 건 기정사실, 언제 사느냐가 문제구나-_-;

July 20, 2005

스타크래프트의 전설

 회사에 깔려있는 스타크래프트 폴더중 memo라는 폴더가 눈에 띄었다.

 그곳 폴더를 열고, 21세기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을 하게 되었다. 조악한 디지털데이터속에 담겨있는 여러가지 글자들이 뒤엉켜있었는데, 내용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여러차례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 위대한, 스타크래프트의 구음진경이라 할만한 이 공략집은 혼자 알기보다는 인류의 발전을 위해 세상에 공개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날짜를 보니 1999년 7월 19일과 21일에 쓰여졌다. 우연히도 6년전 어제, 그리고 내일에 쓰여진 무공비급이다. 부디 지구와 인류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에 쓰이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 비급(!)을 세상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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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9, 2005

Spore - 거대한 세계를 그리는 게임

심즈의 'Will Wright’씨의 새로운 화제작. SPORE.

이 게임은, 아메바 스테이지부터 시작하여, 진화를 거듭, 육지로 나온 후 그 개체들의 군락을 이루며 도시를 만든다. 그 후에 다른 생명체로부터의 침공을 받을 수 있다. 플래닛모드, 태양계모드, 갤럭시모드까지!

이른바, 미시의셰계부터 거시의세계까지 총망라하는 게임!

심지어 스크린샷도 존재한다. 스샷을 보고 느낀점은 엄청난 게임이 나올거 같다. 일단 진화 액션 시뮬레이터로 시작하여, 블랙&화이트, 심시티, 마스터오브오리온으로 거쳐간다는 느낌! 뭐... 진짜 게임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spore_amoeba.jpg
[ 아메바 스테이지 ]


spore_city.jpg 
[ 도시 모드 ]

기사#1: http://www.lameproof.net/zboard/zboard.php?id=bbs1&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415

스크린샷 출처&몇장더: http://www.jesperjuul.dk/ludologist/index.php?p=171

스크린샷2#: http://www.gamingsteve.com/archives/2005/03/pictures_of_wil.php

January 20, 2005

Guild War


이것이 길드워다. 잘보면, 옷이 얇아서 속이 비친다 -_ -



 



오 그래픽 환상적임..
















 

길드워, 클로즈베타 스크린샷. 아는 사람이 아이디 빌려줘서 들어가봤는데,

일단, 그래픽은 아름답다!

디아블로 만들던 개발진이라 그런지 정말 디아블로 느낌이 난다.-_-;

게임은 정신없이 플레이해서 잘 모르겠고, 일단 기본적인 시스템은,

6가진가 7가지 직업중에서 메인직업+보조직업을 선택하는 스타일이다.

역시 직업하나로 만족하긴...-_-;

nc에서 퍼블리슁하니까 국내에서 서비스되면 3만원받을거 같다!

해외는 3월 상용화인듯 한데 :) 클베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와우하려다 하려니,

좀 자유도가 좀 떨어지는 느낌.

처음에 황당한건, 도움을 얻기위해 F1을 눌렀더니 캐릭터가 옷을 다 벗었다.-_ -;

(f1~f4가 특정장비셋 설정키라, 처음에는 아무것도 설정되어 있지 않아서 다 벗는다)

http://www.guildwar.co.kr/

January 14, 2005

우리나라 일부 온라인게임요금제에 대한 짧은 생각

일단 와우(World of Warcraft)를 살펴보자.
   미국: 패키지$50(한달무료) 계정비$15
   한국: 패키지없음. 계정비: $25

 대충 따져도, 4달을 플레이한다면 미국쪽이 싸게 먹히고, 이는 패키지라는 보존가치가 있는 재화가 남게된다. 상대적인 개념으로 따진다면야,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몇가지 게임보다는 싸지만 그 게임들 역시 유독 국내에만 고가정책을 실시하고 있고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아시아에는 한국의 절반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는 이 정도 가격으로 서비스하는것이 1-2만원사이의 가격으로 하는것보다 수입이 많다고 보고 하는 것이다. 원인을 따져보면 역시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원흉-_-이라고 볼 수 있다.

 나도 개발자이긴 하지만, 게이머다. 게이머의 입장에서 국내 온라인 게임의 가격거품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 미국이나 일본 대만에서는 다 존내 밑지면서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국내와 해외의 온라인 게임업계의 상황을 절대적 가격의 기준으로 재는것이 완벽히 옳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상당히 합리적인 유일한 방법이다. 가격으로 따져봤을때, 투자비가 같은데 왜! 유독 한국만 이윤을 2배 넘게 남기는 것인가? (이윤의 입장에서보면 패키지를 발매하지 않는 한국에서는 패키지 생산, 물류, 유통비가 없으므로 이윤을 2배쯤 내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한국의 온라인 게임 업계에서 고쳐야 할 점이라고 본다.

 사실 그동안 리니지3만원씩 내면서 게임해왔으면서 wow에서만 딴지거는, 한국 유저들이 존내 냄비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잘못 됐다고 생각 되는 것을 늦게 발견했다고 그대로 둬야하는 것은 아니므로 필히 이러한 온라인 게임업계의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본다. 

 인터넷에서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한편당 만원을 받고, 미국에서는 처음에 회원가입할때 2만원에 영화한편 무료 그리고 편당 7천원을 받고, 중국에서는 영화 편당 2천5백원을 받고, 일본에서는 8천원을 받는다. 물론 각 나라의 실정에 맞게 그 나라만 볼수 있게 되어 있다. 당신 같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만원내고 볼생각 드는가? 이러한 가격정책이 현재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업계가 이어내려오는 관행이다. 블리저드뿐 아니라 리니지, 뮤, 라그나로크도 정확하게 똑같이 이러한 가격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소비자가 바뀌어야 기업도 바뀐다. 우리만 돈 더 내고 플레이하는 것 같으면 당당하게 요구하자! 존내 짱나!

내가 블리저드에 바라는것이 있다면 정확하게 형평성에 맞게, 패키지를 구입할수 있게 해준 후 패키지구입한 유저들은 $15에 플레이 할수 있게 해달라는거야. 물론 확장팩이 나온다면 확장팩도 구입해줄 의사가 있다는 것.

[여기까지 게임 유저로써의 입장에서 적어봤습니다.]

November 18, 2004

썬라이즈, the wizard!

전쟁서버. 쿨 티라스. 24.

"썬라이즈". 레벨13. 인간.마법사.

쿨 티라스 입구에서 인간 마법사 썬라이즈를 찾아주세요 -_-;

 

물론, 놈마법사가 훨씬 마법사에 적합하다는건 알고 있지만, 일단 캐릭터가 이쁘지 않으면 게임을 플레이 하지 못하기 때문에. -_ -;!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

http://www.worldofwarcraft.co.kr/

오픈베타.

ps 바쁜기간은 지나고 좀 시간이 나길래! 조금씩 와우를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워낙 예쩐에 많이 해봐서, 첫날 4시간해서 렙10끊고 하루에 레벨 하나씩 올리는중. :)

그나저나, 슬립하고 인비져빌러티가 없어져서 좌절...ㅠ

November 07, 2004

게임계 소식: + 보너스.

  • 삼국지 10 한글판 발매연기! : 역사 문제로 영등위에서 등급판정 보류했다고 한다. 계속 기대하고 있는데, 일본어를 배워서 일본어판을 하는게 더 빠르려나...-_ -; 가격은 6.6만원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역시 비싸군-_ -;
  • 하프라이프2 국내 발매 17일! : 하프라이프 시연동영상을 보고 감동한게 어느덧 1년 6개월이나 흘렀다. 그때 받은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인가!?!!?
  • UFO: Aftershock 개발중: UFO:Aftermath의 후속작. X-COM의 실질적인 후속작이 개발중이다. 앗흥 기대기대. 언제 발매될지는...-_ -; MOM 후속작은 정녕 나오지 않는것 인가.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오픈베타 임박!: 11월 12일 오프베타 시작! 2004년 4월 포스팅이 뜸했던 이유는 바로 이놈! 당시 거의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이 것만 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그렇게 플레이 하기 힘들겠지만, 기대기대. 같이 한달간 플레이했던 사람들이 조금 그립다. 내 아이디가 뭐였더라-_ -;
  • 전설의 오우거 배틀! 한글판!: 나에게 역전재판의 기쁨을 준, 한마루팀에서 오배 한글화를 완료했단다. 잇힝 몇주후에 플레이할 예정.

ps. 이글을 한번 작성거의 다 했다가 십장생 블루스크린을 봤다. -_ -;
ps. 보너스: 주성치 새 영화! 쿵푸 허슬!

영화는 아마도 이런 느낌!

혹은 이런 느낌!
대변 금지!

October 21, 2004

Halo, 헤일로: cleared!

halo logo

halo - 무리, 발광체 주위에 동그렇게 나는 빛의 띠.

광륜(光輪) ·헤일로라고도 한다. 태양 주위에 나타나는 것을 햇무리, 달 주위에 나타나는 것을 달무리라고 하는데, 이 무리는 빛이 구름의 얼음 조각을 통과할 때 회절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엷은 권층운이 끼어 있을 때 나타난다. 무리의 지름은 보통 지상에서 쳐다보았을 때 시각(視角)이 약 22 °이며, 내부는 외부보다 약간 어둡게 보인다.

무리의 빛깔은 넓을 때는 희게 보이지만 짙을 때는 안쪽은 붉은색, 바깥쪽은 노란색을 띤다. 매우 드물게는 시각이 46 °가 되는 무리도 나타나는데, 이것은 빛이 통과하는 얼음조각의 면이 직각으로 되어 있을 때 나타난다. 또한, 태양이나 달이 지평선에서 40 ° 이상 떠올라와 있을 때에는 동그란 무리가 나타나지만, 그 이하의 고도에 떠 있을 때에는 약간 타원형이 된다. 이 현상후에는 대개 비가 내리므로, 비의 전조(前兆)로 민간에 알려져 있다.

 게임 헤일로[halo]에서의 헤일로는, 뜻 그대로가 아니라 일반 SF나 실제 과학사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물체를 기존의 비슷한 물체의 이름을 차용하여 나타내는데 쓰인 용어다. 헤일로에서 '헤일로'는 동그란 도너츠 모양의 거대한 인위적으로 꾸며진 행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SF적인 배경시나리오는 처음 게임내 히어로 '마스터 치프'가 이 '헤일로 시스템'에 처음 발디뎠을때 하늘을 볼때 느껴지는 일종의 경외감을 자아내게 만든다. O 형의 헤일로 구조체안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저 멀리 지평선이 펼쳐지고 조금더 가면 그 지평선이 무지개처럼, 하늘위로 반대편 지평선과 이어져있다. 너무나 멋진 배경 시나리오다. SF 소설 '라마와의 랑데뷰'를 읽었을때의 기분이랄까.

 그렇게 훌륭한 배경뒤로 일반적인 FPS 게임의 시나리오대로 게임은 흘러간다. 싱글 게임 시나리오는 약간 뻔한 구성은 있지만 (전형적인 영웅물 SF 시나리오) 나름대로 깔끔한 한편의 SF영화와 같이 이루어져있다. 게임을 클리어한 다음의 느낌역시 그렇다. 그런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너무 예전부터 이 게임에 대한 극찬을 들어서일까, 그리고 출시후 거의 1년반후에 플레이를 한이유도 있겠지만 기대보다는 그저 그랬다. 그래도 상당한 수준급의 게임임은 분명하다. 플레이 시간은 거의 12시간 정도.

 게임내의 특이할만한 시스템은, 일단 [노멀]난이도에서는 누구나 쉽게 클리어할만한 난이도다. 주인공의 실드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중 떨어져 죽은것-_ -을 제외하면 거의 죽지않았다. 게임 시스템적인 면에서는 5가지 탈것을 탈수 있었던게 괜찮았고, 특히 밴쉬라는 비행기체로 상대방 밴쉬를 추격하는건 괜찮았는데 게임내에서 겨우 두번 격추할 수 있었다. (이쪽으로 약간 긴 추격신이 있었다면 괜찮았을꺼라고 생각한다.) 게임내에 주어지는 정보가 충분하고 미로를 헤메지 않도록 디자인했기 때문에 [대부분 길은 일직선통로였다. 못가는곳은 아예 문을 막았다.] 별로 미로를 헤메지도 않고 아주 적절한 난이도였다.

 곧 헤일로 2가 나온다는데, 얼마나 더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되었을지 사뭇 기대된다. (사실 2라고는 하지만 헤일로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헤일로라고 제목은 붙이겠지만 헤일로는 등장하지 않을것 이라고 본다.-_ -)

게임평: 이만하면 할만하네!

ps 헤일로[게임내의] 멋있게 나온 부분이 몇군데 있었는데, 스크린샷을 찍어두지 못한게 아쉽다 공식사이트에는 멋있게 나온 스크린샷이 없다. -_ -;

링크: 공식 헤일로 사이트

September 17, 2004

울티마 온라인: Ultima Online의 기억


[본 글은 2002년 5월경에 작성했던 글을 고쳐 재활용한 글입니다.] 

"알수 없는 낯선 장소. 두렵다."

  "나는 낮선 세계로 워프되었다. 주변은 온통 처음보는 초목과 동물들이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뛰고, 걷고, 주변을 살필 수 있었다. 불안한 예감이 드리져워 올때쯤 사람 발자국 소리와 두 어마리의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곧 힘이 없는 한 약자가 정신없이 내쪽을 향해 뛰어오는게 보였고 그 뒤에 빨간이름의 두 살인자(머더러)가 검은빛이 나는 말을 타고 따라오고 있었다. 그들의 검과 알수없는 화염의 에너지에 의해 곧 단발마를 지르며 죽었고, 그 두 머더러는 곧 나를 향해 돌진해왔다. 'Vas Flam' 두명중 한명이 알수 없는 언어로 중얼거리를 것을 들었다. 그 후 바로 붉고 아주 뜨거운 화염의 덩어리가 나의 등에 닿는걸 느꼈다. 너무나도 뜨겁고 고통스러웠지만, 무척 두려운 나의 마음은 그 고통을 잊게 만들기 충분하였다. 나는 살기 위해 오로지 앞으로 뛰었다. 도저히 알수 없는 언어로 그들은 서로 중얼되었다. 나에게 불덩이를 날렸던 살인자가 뭐라고 중얼되자, 나의 다리는 얼어붙고 말았다. 그들 바로 내 등뒤 가까이 다가오고 그중 한명이 든 바이킹 소드가 내 목뒷덜미를 찌르려는 순간 다시 나의 다리는 움직일 수 있었고, 나는 복날 미친듯히 뛰다니는 강아지마냥 미친사람처럼 손살같이 앞으로 달렸다.. 나는 무작정 그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뛰었다. 나의 심장은 터질듯 뛰었다. 근 십여분을 정신없이 달리고난 후에야, 나는 내 뒤에 아무도 따라오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내 아직도 심장은 미친듯이 요동치고있었다." - 이 이야기는 울티마 온라인의 나파밸리란 샤드에 처음 발을 놓았을때 내가 맨 처음 겪게된 사건이었으며, 그곳은 던젼 디스파이스 근처였고 이들은 나에게 가장 처음 만난 살인자(머더러, pk)들이었다. 1997년 11월 말쯔음 이었던, 이 날의 기억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Ultima -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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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04

택틱스 오우거: Tactics Ogre: The Knight of Lodis

택틱스 게임의 최고, 택틱스오우거!
[이 글은 2002년경에 이전 홈페이지에 기록한 글을 재활용한 글입니다.]

 내 게임플레이 생애에서 열손가락안에 들정도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시리즈중 한가지가 바로 이, 'QUEST'에서 개발한'택틱스 오우거'다. 이 게임은 SRPG 스타일의 게임중 하나로서 플레이어는 일반적으로 한 부대를 운영하며 여러가지 캐릭터들의 조합으로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게임이다. 이런 종류로 아주 유명한 게임이라면 90년대 중반에 pc를 사용하셨던 대부분의 게이머라면 다 즐겼을! 전설의 '천사제국' 시리즈가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택틱스'장르를 따로 부를정도로 이 게임 이후에 이 다양한 게임이 이 시스템을 채용했다.

 이 '택틱스 오우거'의 원형은 '전설의 오우거 배틀' 인데 사실 원래는 닌텐도의 슈퍼패미콤 플랫폼으로 개발된 이 게임을들 상당히 발매일과 동떨어져 에뮬레이터로서 플레이하였는데 애석하게도 당시 전설의 오우거 배틀은 원할한 플레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택오거'만 플레이 해버렸다. 이 게임에 매료된 이유는 아주 치밀하고 잘 정리된 게임시스템과 2d dot graphics로 구현된 이등신 캐릭터의 아기자기함 때문이었을것이다.

 꾀 많은 종류의 클래스(직영:직업)와 다른 직업으로의 전직 시스템, 턴시스템(AP시스템), 매우 많은 종류의 아이템과 여러 종류의 마법 그리고 적을 '설득'하여 우리편으로 만들 수 있는 '굉장한' 시스템,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가능한 여러 숨겨진 직업등은 나로 하여금 이 게임에 빠지지 않게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지형에 따라 매우 다이나믹하게 바뀌는 [이를테면 장거리형 무기는, 높은 곳에 올라가면 더 멀리 발사할 수 있고,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공격시 대미지가 증가한다.] 전략역시 대단한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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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04

다운타운 열혈 물어 EX for GBA

ex_01.png

패밀리 시절의 대박 게임...... 열혈시리즈. 열혈물어. 주인공은 열혈 고교생 쿠니오.

수십가지 필살기가 존재하고, 수많은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다. 역시 이 게임의 포

인트는, 향수...... 어렸을때 플레이했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일단 기본 공격기술과

필살기, 조작기, 잡기, 던지기, 돌리기, 달리기, 점프 등 유연한 동작이 제공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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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6, 2004

기억의 단편에 남아있는 게임

이리 저리 웹서핑하다가, search for the lost dutchman's gold 란 단어를 발견하였다

이 단어는!!!! 내가 중학교때 플레이한 게임으로써, 당시 기본메모리가 512kb였던

대우 아이큐슈퍼에서 돌아가지 않았던 게임으로써! 내가 태어나서 최초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게 만든 장본인(은 아니고 장본'오락')! 이자 한국에서 돌던 게임

제목은 '잃어버린 금광을 찾아서'로써 아마도 당시에 정품게임 유통이 되지 않았던

시기라, 마이컴이나 기타 잡지에서 최초로 리뷰한 리뷰어의 작명에 따라 지어진

이름으로 추측된다. 중학교때 조금씩 영어 알파벳에 관심을 갖아가던 때라, 잠시

이름하고 한국이름하고 뭔가 1:1 대칭이 안된다는 의문을 갖긴 하였지만, 당시에는

아무생각없이 플레이 하였다.

lostdutchmansm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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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 2003

이거? 게임.

무개성전대 00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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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03

X-Com and UFO: AM

X-Com 시리즈. 고등학교때 게임계를 풍미-_-했던 대작. 지금까지 발매된 x-com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X-Com: Enforcer 2001 Infogrames 2.92
X-COM Collection 1999 Hasbro Interactive 3.10
X-COM: em@il Games 1999 Hasbro Interactive 2.42
X-COM: Interceptor 1998 MicroProse Software, Inc. 3.20
X-COM: Collector's Edition 1998 MicroProse Software, Inc. 3.27
X-COM: Apocalypse 1997 MicroProse Software, Inc. 3.40
X-COM: Terror from the Deep 1995 MicroProse Software, Inc. 3.91
X-COM: UFO Defense 1994 MediaQuest, MicroProse Software, Inc., Spectrum Holobyte, Inc. 3.99


중학교때 비슷한 장르인 breech 2를 해본후, turn-based, isometric게임에 빠졌던 나는, 그후 x-com을 해보고 아 이게임이구나-_-했다. 무척 재밌게 즐겼는데, (사실 극악의 난이도로 끝까지 클리어는 하지 못하였다-_-) 드디어,,,, 그 시리즈는 아니지만, 사실상 시리즈라고 봐도 무방한 UFO: Aftermath!를 해보았다. X-Com의 개발자중 일부가 참여하지 않았다면 이건 모방일 수도 있다. -_-; 아타리에서 x-com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는데...;

앗싸, ufo개발관련 정보를 입수했다.;


X-COM개발 몇 년후 X-COM의 개발사가 X-COM에서 영감을 얻어 더 드림랜드 크로니클스 : 프리덤 리즈(The Dreamland Chronicles : Freedom Ridge)라는 게임을 개발하기 시작했지만 취소되고 개발팀이 여러 번 바뀌다가 결국 체코의 올터 인터랙티브(ALTAR Interactive)가 맡게 되었고 제목도 ‘UFO : 애프터매쓰(UFO : Aftermath)’로 바뀌었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고 오래 지연된 끝에 마침내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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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03

City Jumper

허크. 내 기록은 레벨30; 그 이상은 정말...-_-생각하고 싶지 않다. 정말 하드코어 게임. 짜증의 극치. 하지만 계속 하게 된다...-_-;;;; 전형적인 극악난이도의 성취게임. 한번 해보시죠 사모님-_-;


http://www.nationlocation.com/cityJumper.htm

逆轉裁判 (역전재판)

캡콤의 역전재판!

 

 

GBA 판. 누군가 -_- 아주 고맙게도 한글화를 해줘서, 한글판으로 플레이했다. 에피소드4까지 있는데 3까지 에피소드 미션 컴플릿! (에피소드4는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았다. 에피소드3의 경우 일부 내용이 한글화 되지는 않았다.)

게임은, 변호사가 되어서 피고를 변호하고 진범을 찾아내는 일! 게임은 크게 어드벤쳐 스타일의 증거수집과, 실제 재판소에서 변호하는 일 두가지로 나눠있다. 상당수준은 실제 추리를 해야 하고, (어느정도의 기억력이 요구된다.) 피고가 한 말을 자세히 살펴 모순을 찾아내는게 주 미션.

게임은 정말 잘만들었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은 일본밖에 만들 수 없는건가...-_- 그리고 번역의 압박이...-_-; 무뇌충도 나오고, 증거의 뼈와 살을 분리한다던지...-_-;

에피소드4까지 번역되면 에피소드4 클리어!!!해야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플레이 해봐야 하는 스타일의 게임. 강추!!

자세히 보기에, 이 시리즈3편의 체험판이 있으니 게임의 느낌을 느끼시고 싶으시면 클릭. (그러나, 일본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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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7, 2003

페르시아의 왕자: 스페셜 에디션.

추억의 페르시아의 왕자.;
나쁜 악당 자파르-_-를 무찔러라;
열기


출처:
http://www.princeofpersiagame.com/minigame/index.php

October 02, 2003

YS VI - The Ark of Napishtim

이스. 6편. 현재 아돌 레벨32. 대략 3/5 정도 분량을 플레이 한걸로 생각됨.

하도 복잡한 게임만 하다가 했더니 매우 단순한 느낌. 스토리도 스트레이트한 게임

이라. 게임시스템역시 단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3가지 속성의 무기. 무기 별로

약간 콤보공격이 다름. 아무생각 없이 하기 딱 좋은 게임..;


일본어판인데, 일본어의 압박이 약간 있지만, 몰라도 게임 플레이에 지장은 없음.

한글 윈도우에서는 레지스트리 바꾸던지 'Microsoft AppLocale' 이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서 이스를 일본어윈도우인양 속여 플레이.


gg

September 08, 2003

Final Fantasy Tacitcs Advance, (E)



허허 나이스 이게임 쫌짱임-_-; 아 재밌어 -_-;; 원래 발매는 오늘이지만,

악의 구멍을 통해 공수해온 파판택어드뱅, 국내발매가 안되니 어쩔수 없지요-_-;

일본판에 비해 약간은 달라진 내용! 이 몇개 있다는군요. 뭐뭐가 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ign에서 평점 9.0을 맞고 (인터페이스가 정말 편한데도 불구하고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인터페이스를 8.0을 줘서 이 점수가..-_-)


남자라면 파판택과 택오외!!


잡체인지 시스템과 아이템, 어빌리티 시스템등이 정말 마음에 든다. 택오와는 또

다른 재미! ; 아 재밌네 ㅎ호 즐-_--

xecode.com 오리지널 데이터-_-
파판택어드뱅 직업별 능력 성장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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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03

타워 게임-_-;

ns_shaft.gif


이번엔 내려간다!

지난번에는 올라갔지만

이번엔 내려간다!

끝없는 타워를 탐험한다

음 약 10분간 플레이 후,

노멀 난이도

최고점수 58층..-_-;


55층에서도한번 죽었고

그냥 재밌네-_-

다운받기

June 02, 2003

나도 게임을 좋아라 하고 게임도 나를 잘 따르고..-_-

쿠타 게임 최신작!, 쿠타 로케토3d!! -_-;

 개인적으로 최고라 생각하는 쿠타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극도의 고난이도 순발력 게임 + 마우스 버튼 두개만 사용하는 초 간단 인터페이스로 유명한 쿠타 게임!!

 오오!! 뉴타입들이어 3만점을 넘겨보시라! 현재 5판 정도 해봤는데, 개인 최고 기록은 만점...가량..-_-; 허허 나이스-_-;

게임URL : 여ㅑ기
다운로드 URL : 다른 이름으로 저장
쿠타 사이트: kutar.com
쿠타 한글 팬사이트: kutar.wo.ro

May 28, 2003

베스트 100;

IGN이라는 웹진에서 뽑은 게임 베스트 100;

http://top100.ign.com/

당신의 리스트는? 나의 리스트는;

* Ultima Online (original) (pc)
* GTA 3 (pc)
* Winning Eleven 6 FE (ps2)
* Soul Calibur (dc)
* Ultima 7 (pc)
* Castlevania: SOTN (PS1)
* Tactics Ogre (snes)
* Ultima 6 (pc)
* Master of Magic (pc)
* Diablo (pc)
* Culdcept II Exp (ps2)
* Super Smash Bros. Melee (ngc)
* Master of Orion (pc)
* Prince of Persia (pc)
* X-Com (pc)
* Arcturus (pc)
* Starcraft (pc)
* ADOM, Rogue-like (pc)
* Half-life (pc)
* Unreal II (pc)
(대충 우선순위대로 상위에 놓았음)

특별순위-_-
* Nanpa I (pc) -_-;
* White Album (pc) -_-;;

당신의 베스트 게임은?

May 27, 2003

아,, 이 두려운 게임;

url열기

아;;; 대박!!! 대박게임 소개.

이름은 라스트바탈리안 한 5분 만 투자해서,

게임 시나리오를 보라!

현실세계에 대한 통랄한 비판...-_-은 아니고-_-;;;;;;

아무튼 대박!!! 반드시 필독;!!;

아 저거 클로즈 베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매우매우 든다-_-;;;;

아,,, 캐릭터 설명도 압권이고 뭔가.... 매우... 아주 매우!!!

이!!!!!상!!!!!!해!!!!!

하하하ㅏ하하하 너무 욱겨!!;

요즘 기분이 우울한 사람에게 필독!!!!!!!!!!!!;

아이템 설명이나 뭐하나하나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아아 이런 기분 간만이다

원츄-_-

꼭 대박나길 한국의 데스크림존..-_-;

May 17, 2003

하프라이프 2-_-;

와;;; 감탄사밖에 안나오네요.

이번에 E3에서 시연된 하프라이프2 정말 물건이군요. 물리엔진하며 대부분의 화면

오브젝트가 동적으로 반응하네요 막 구조물 부수고 -_-; 간판 떼어 내고,

수류탄으로 사람에게 던지면 수류탄의 힘에 사람 막 튕기고

기관총으로 폐자동차 쏘니까 막 뒤로 밀리면서 부서지는데 장난이 아니군요;

아, 그리고 물하고 불 표현도 장난 아니고, 싱글 플레이만 해도 진짜 재밌을꺼

같네요... 아 빨랑 나와라!!!!!


http://my.pdbox.co.kr/filebox/jamupjam

pdbox로긴해야 하지만 여기서 다운로드 받아 보세요; 클립이 6개 있는데, 하나

하나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_-; 와;;;

나오면 바로 해봐야겠네요-_-;

게임사이트 url;
http://www.planethalflife.com/half-life2/

April 23, 2003

오우, 포스탈2

-_-; 상당히 색다른 느낌의 게임; 하지만 생각했던것보다 잔인하지는 않다. 아쉬운점은, 엔진을 잘못골랐다는 느낌; 카르마물리엔진은 훌륭하지만 언리얼엔진을 씀으로써 seamful-_- wolrd(<->seamless world)가 되어 버려서 게임이 너무 끊기는 느낌이 많이 든다.

다만-_- 내가 점프해서 멀리 찬 머리통을 개가 물고왔을때는 약간 감동의 물결이..-_-;
네트워킹이 안되는점도 신기하고 (언리얼 엔진을 평범하게 사용만 하면 네트워킹은 될텐데...-_-) 미션은 funny한데 전반적인 분위기는 시리어스 하게 되는... 상당히 초하이 코메디 게임인듯;

첫번째 미션이 개발사에 찾아가서 paycheck받는건데,, 이때 너무 웃어서 머리가 띵했음...-_-;;;;;

푸하하하; 자신의 개발사를 넣다니, 푸하하하, 웃긴점은 밖에서 봤을때 사람이름이 붙어있어서 개인사무실인줄 알았는데 문열어 보니까 화장실에-_- 책상하고 컴퓨터가..-_- 핳하하하하하하 -_-;;;;;;;;;;;;;;;;;;;;;;;;;;;

그리고 개발진의 개발실이 충격 그 자체...-_-;;;; 공장 스타일의..-_-;

반드시 한번은 해볼만한 게임 하지만 3시간 이상 하기 힘듬...;; 지퍼열고 볼일을 볼수 있다는 점도 무척-_- 아햏햏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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