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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05

Windows Server 2003: R2

win2k3_r2.jpg 

 Windows Server 2k3 R2가 얼마전에 공개되었다. 요즘 IT 관련 소식에 등한시 하다보니 오늘 알게 되었다. -_-; 새로 추가된 기능이 궁금해서 What's New를 찾아봤는데 항상 윈도우즈 발표할때 이야기하는 "'X' allows you to maintain the performance, availability, and productivity benefits of ..." 라는 문구외에 특이한 사항은 없다. 보안관련 이슈 몇가지 개선한점과 서버매니지먼트 툴의 개선점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Net 2k5로 개발한 바이너리를 실행하기위한 추가 구성요소를 설치했을것으로 추측되는 것 그리고 SP1이 기본으로 패치되어있어서 귀찮은 점이 좀 줄어들었다는 점 정도가 업데이트 내용이다. (특별한 내용을 발견한 분은 커멘트로 남겨주세요. 저는 발견 못하였습니다. -_-) 그래서 당연히 추가 라이센스 비용도 없다.

 롱혼 서버는 2007년 런칭 예정이라고 하니 2007년까지 R2가지고 버티려는 수작같다. -_- 일단 윈도우즈 비스타가 나온후에 나올 예정이니 뭐 차세대 윈도우즈 서버에 대한 기대는 맘편히 2년후로 미루자.

August 25, 2005

듀얼 코어 시스템; PC 플랫폼 이야기;

 인텔의 듀얼 코어 시스템; Intel Pentium D 8xx 시리즈;

  • cpu: Intel Pentium D, 840, 830, 820
  • b/d: Intel 955X, 945P, 945G, E7230
  • socket: LGA775
  • L1=16kb*2, L2=1MB*2
  • etc: EDB= Execute Disable Bit

 사실 이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안지는 좀 되었지만 오늘 다시 생각해내고는 자료를 약간 찾아보았다. 훌륭하다!!

 현재 가격은 인텔 펜티엄 2.8GHZ 코어에 16kb의 L1, 1M!의 L2가 각각 달려있는 두개의 코어가 한개의 cpu에 들어가 있는 셈이다. 그런데 가격은 2.8GHZ코어에 비슷한 동급 캐쉬2개 들어가 있는 cpu에 비해 가격은 1.5배가 채 안된다! 거기에 가장 중요한 점은, cpu하나에 코어가 두개 들어감으로써, 듀얼cpu보드 보다 훨씬 저렴한 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철저하게 가격적 메리트가 매우 매우 훌륭하다.

  보드와 cpu가격을 생각해본다면 가격차이는 2배는 날 것이다. 그렇다면 성능은? 성등은 비슷한가? 불행하게도 성능은 오리지널 듀얼cpu시스템보다는 떨어진다. 비유를 하자면, 두개의 수도꼭지가 있는 화장실을 비유할 수 있다. 화장실 A는 수도관이 하나지만 중간에서 두개의 수도꼭지로 나눠져있다. 따라서 한번에 2명이 세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둘다 최대로 오픈한다면 최대 물의 량을 두 수도꼭지가 반반씩 나눠먹는다. 화장실B는 철저하게 처음부터 물탱크로부터 2개의 파이프를 타고 각각 개별적인 두개의 수도꼭지를 가지고 있다. 두명이 세수를 한다면 화장실 A와 성능차이가 나지 않지만, 두 수도꼭지에서 완전히 오픈한다면 물을 받는 속도가 2배가까이 날것이다.

dual_core.jpg 
[화장실A: 수도꼭지는 두개, 수도관은 하나]
[화장실B: 수도꼭지도 두개, 수도관도 두개]

 이 비유에서 수도관은 메모리 버스다. 모든 프로그램은 메모리에서 cpu의 로컬 메모리(캐쉬,레지스터)로 읽어들여서 작업을 한다. 따라서 메모리 사용량을 풀로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이 듀얼 시스템의 성능향상은 크지 않다. 하지만, cpu의 계산이 월등히 많다면 일반적인 듀얼cpu시스템과 비슷해 진다.

 뭐 가격적 메리트를 생각한다면 이런 단점은 전혀 없다고 생각된다. 최근의 프로그램들이 메모리버스를 얼마나 사용하는 알길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추정은 최소한 일반 시스템의 가격대 성능비가 거의 동급이거나 월등하다. 더불어 나 같은 서버 프로그래머라면, 혹은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다면, 이러한 듀얼코어 시스템은 값싼 장점과,  듀얼cpu시스템과 100%호환되는 이러한 시스템환경 제공이라는 두가지 장점은은 너무나 매력적일 것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끌린다. 물론 돈이 많다면야 -_- 듀얼cpu를 구성하면 되겠지만:)

PC 플랫폼의 미래에 대한 편협한 소견

 앞으로 pc 플랫폼의 발전 방향에 대한 개인적인 비전은 이러한 듀얼 시스템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오래전에 cpu 클럭의 성장속도는 둔해졌다. 그리고 최근의 pc트렌드는 딱 세가지다. 오피스컴퓨터, 게임컴퓨터, 비지니스서버컴퓨터다. 오피스 컴퓨터는 이미 더이상의 성능향상은 필요없다. 게임컴퓨터는 그래픽카드가 슬슬 듀얼 코어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콘솔 플랫폼의 경우 듀얼 프로세스 시스템이 앞으로 나올 조짐이 보인다. 따라서, 컴퓨터pc의 방향은 이러한 게임프로그램환경에 최적화 될 것이다. (펜티엄4가 사실상 이러한 컴퓨터게임 분야를타겟으로 내놓으면서 거창하게 펜티엄4라는 이름을 붙였다.)  아마도, 슬슬 듀얼코어 시스템이 pc게임 그리고 콘솔 게임에서 옵션으로 등장하다가 먼 미래에는 듀얼코어 시스템이 기본인 시스템으로 전이될 듯하다. 그리고 뭐... 비니지스 서버 시스템은 별거 있나, 지금과 같이 더욱 더 빠르고 큰 메모리와, 더욱 더 많고 빠른 멀티 CPU를 지원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

 이러한 입장에서 pc컴퓨터의 미래는 아무래도 상당부분 콘솔게임 시장에 넘겨줄 것이다. 지금은 이미 패키지 시장을 다 넘겨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슬슬 콘솔 게임이 온라인 게임 시장도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현재의 추세를 따져보면 점점 pc플랫폼은 매니아와 비니지스 시장에서만 살아 남을 것 같다. 물론 아주 비관적인 것은 아닌 점은, 어차피 게임시장이 콘솔에 다 넘겨준다고 해도 게임 개발은 pc에서 해야할 것이고, 당연히 pc에서는 기본적으로 돌아갈 것이고 그래서 pc에서도 대부분의 게임을 계속 즐길 수는 있을 것이고, 따라서 pc플랫폼 개발자의 지위는 좀더 좋아질 것이고 그래서 어려서부터 pc플랫폼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시 생길 것이라는 점이다. 오히려 이러한 추세로 가다보면, 대부분의 캐쥬얼 유저들은 콘솔과 다른 시장으로 빠져나갈 것이고 pc시장은 90년대 초반 환경과 비슷한, 이를테면 그분들로부터의 평화가 찾아오지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본다. -_-

 물론 인터넷은, 이미 영원히 그들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이 아니다. 앞으로 점점 더 -_- 심해질 것이다. 마치 늪에 빠진것과 같이...

 어떻게 -_- 듀얼 코어 시스템이야기를 쓰다보니 삼백칠십만포로 빠져버렸다. -_- 두서 없고 개념 없는 글을 여기까지 읽어준 독자분들에게 심심한 팬텀 안마-_-서비스를 온라인 네트웍 패킷으로 날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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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_-;

fin.

ps. 지름신 강림으로 살만한 제품은 아닙니다. -_-

링크들

August 03, 2005

게임을 위한 라우터 만들기

 일반적으로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를 받는 중에는 게임을 하기가 힘들다. 그 이유는 다운로드를 받는 서버의 bandwidth(혹은 대역폭, bps, ex>초당10메가bit, 이하 bw로 표기)가 우리가 사용하는 라인의 bw보다 크다면 보통 다운로드 모듈이 사용하는 라인의 bw를 거의 최대치까지 끌어쓰고 주기적으로 이를 더 늘리려다 실패를 하고 일정한 수준으로 계속 유지가 되게 된다. 이러한 bw의 사용은 다른 네트웍 사용량에 피해를 준다. 다운로드는 조금 느려져도 거의 상관이 없지만, 게임의 경우 조금씩만 느려져도 게임을 하기 힘들어진다.

 조금더 물리적인 현상을 이야기하자면, 사용하는 라인이 있다면 모뎀이나 isp업체에서 제공하는 쪽에 라우터가 존재할 것이다. 당신의 컴퓨터에서 나오는 모든 패킷은 이 모뎀이나 isp쪽의 라우터에 큐로 쌓이게 된다. 할당된 bw이하로 사용한다면 모든 패킷은 제시간에 도착하겠지만, 고용량의 파일을 다운로드를 하게 된다면 대부분 이 bw를 풀로 사용하게 된다. 그러면 큐가 넘쳐나게되고 용량을 조금 사용하는 게임과 용량을 많이 사용하는 다운로드들이 사용하는 비율만큼의 비율만큼 최대bw로 나눠져서 받고 보내게 된다.

 예를 들면, 최대bw:1000, 게임:100, 다운로드:1900과 같이 사용한다면 최대BW가 1000이므로 게임이 50 다운로드가 950만큼 사용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결과적으로 다운로드는 어차피 느려져도 관계없지만 게임은 50%만큼 느려지게되던지 랙이 걸리고 게임을 하기 힘든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솔류션으로 고가의 상용 게임용 라우터가 존재하는 것 같다. 일반 사용자는 사용하지 않겠지만, 인터넷 카페 같은 곳에서는 활용범위가 존재하는 것같다. 이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저사양 컴퓨터를 이용하여 게임과 다운로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팅을 하기위해 게임용 라우터를 만드는 문서/.에서 읽다가 발견해서 이곳에 링크한다.

 심플하게 구현한다면, 밖으로 나가는 모뎀을 한 컴퓨터로 연결하고 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하되 이 컴퓨터에서 다운로드를 위한 프로토콜에 속하는 패킷들을 사용하는 라인의 최대bw를 벗어나지 않게 조절해주면 ok.

 뭐 집이나 사무실에서 여러명이 같이 인터넷 라인을 공유해서 쓴다면 이러한 솔루션은 필수적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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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05

hotmail 용량 250mb로 늘리기 + 희한한이야기

http://forum.lowyat.net/lofiversion/index.php/t110617-0.html

이곳을 참조하면 된다. 요점은, 계정을 미국으로 바꾸고 (주와 zipcode까지 입력해야 한다. eg. Texas zipcode:75082) 계정을 비활성화 시킨후에, 다시 계정을 만들면 25메가로 만들어주고, 한달안에 250메가로 업그레이드된다는 것이다.

단, msn.com은 해당사항없음. 일단 내 경우에는, msn.com계정은 비활성화가 작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hotmail.com 영어사이트에서 msn.com계정을 활성화 시켜도 (새로 만들어서) 2메가로 뜬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_- 이것이다.

 내 계정중 한 msn.com 계정이 bur***te@msn.com 의 용량이 250메가로 늘어났다는 점이다. hotmail.com 영어사이트 가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250메가는 현재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지역에만 적용된다고 써있다. 그런데, 심지어 희한해서 bur***te 계정을 살펴보니 당당하게 "대한민국" "서울"로 되어 있었다.

안타까운점은 안쓰는 계정이라는 점-_- 오로지 메신저를 사용하려고 만든 계정인데 oTL. 메일로쓰던 계정은 msn.com인데 그대로 2mb. 뭐, 어차피 지금은 90%이상 gmail만 쓰고 있다. 단지 아직 계정을 못버린 이유는, 메신저와 연동이 되고 아직 날아오는 메일이 있어서,  한 3-4개월 더보고 특별한 메일이 없으면 닫을 예정.

자세히보기를 누르면 증거자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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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04

리눅스 설치중.

 대략, 2년만인가. 컴파일러와 플랫폼 테스트, 그리고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위해 오랫만에 리눅스를 설치하기로 결심하고 항상 리눅스와 동거하는 신옹에게 추천을 부탁했다. 일단 나의 requirements는 리눅스, BSD, SOLARIS 중 요즘에 잘나가는 것들, 가지고 놀기 좋은 것들, 뭔가 재밌게 있는 것들.

 그 결과, 다음 두가지를 추천 받았다.

1) 레드햇 칼데라페도라 2 
2) 젠투

 일단 cinsk 형이 워낙 뼛속까지-_ - 리눅스유저라 당연히 리눅스만 추천받았다. 레드햇 칼데라페도라 2는 흔히 쓰이고 깔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것. 젠투는... os를 뼛속부터 하나씩 소스를 받아 컴파일해서 설치하는 방식. 심지어 최초에 임시 컴파일러를 다운로드 받아서, 컴파일러를 컴파일하고 기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라이브러리들을 컴파일하고 시스템을 컴파일하고 커널을 컴파일을하고 개별 프로그램을 따로따로 소스를 받아서 컴파일해 설치한다. -_ -;

 귀차니즘으로 그냥 칼데라를 깔려 했으나, 뭔가 이름이 마음에 들고 컴파일을 한다니 괜찮을듯 생각했다. 그리고 뭐 까는데 시간은 오래걸리겠지만, 요즘 세상에 다 편리하게 원터치로 컴파일해주겠지라고 안이하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아 쌍쌍바. -_ -; 먼저 파티션 나누는걸 직접 커맨드라인으로 하는 것까지는 좋다. 그런데 그후의 모든 작업을 직접 하나씩 커맨드라인입력으로 설치해야 하는 것 이었다. ... 일절의 튜토리얼은 인스톨 중에 나오지 않았다. 말 그대로 몇가지 프로그램만 제공해주고 쉘만 하나 띄워준 것이다. 아니 요즘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_ -처음에 세팅할꺼 다 해주면 알아서 쉘스크립트로 쭉.... 설치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아무튼 일단 거의 설치가 완료되어 간다.

- Gentoo 설치 메뉴얼
- KLDP

gentoo linux
http://www.gentoo.org/

ps 칼데라는 뭘까요 -_ -전혀 무의식적으로 칼데라라고 2번이나 썼군요. -_ -; 왜 칼데라라고 알고 있는거지 옛날에 칼데라라는 배포판이 있었던가...?

September 14, 2004

HTMLArea를 이용하여 럭셔리-_ -포스팅 하기

HTMLArea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_ -?

 미루고 미루다, 오늘 HTMLArea 레벨업업그레이드를 완료하였다. 그전까지 뭔가 페이지를 좀더 럭셔리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귀찮게 html 노가다코딩을 하다가 드뎌 오늘 부터 간단하게 에디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만세-_ -;

 설치하는 방법은 그냥 HTMLArea을 다운로드 한후에 설명서대로 설치하면 끝!-_ -; 지금 사용하고 있는 MT는 버전이 2.63[구닥다리] 인데 처음에 괜히 참조의 문서에 나온 MT3.0에서 설치하는 법을 따라하다가 괜히 설정파일 망가트려서 -_ -포스팅을 못하길 0.5일 후 원문 문서를 참조하여 설치 완료하였다. 아무튼, 정말 기쁘다. 이제 포스팅 하는 맛이 좀 난다 앗흥-_ -

blog_htmlarea.gif 
[ 블로그에 적용된 모습 ]

참조문서:

ps 참고로 이분 사이트에는 대단히 많은 MT MOD에 관련된 글이 있다. MT를 운영하는 분에게 대단히 유용한 포스팅들.

September 10, 2004

.info 도메인 1년간 무료

도메인 등록 무료??
gabia에서 .info 도메인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도메인을 가져본적이 없는 분이나, 도메인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시험으로 가입하여 1개 무료 등록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왜 공짜인가?
모른다-_ -; 하지만 추측은 해볼 수 있다. 일반 .com이나 .co.kr .net .org 등의 경우 1년유지비가 1만~2만원정도 되는 것을 감안해볼때 매우 매력적인 일이다. 이런 일이 어떻게 발생하였나에 대한 개인적인 원인에 대한 추측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도메인에서 넘버원인 .com .net 그리고 새로 같이 등장한 biz에 밀려서 비싸게 주고 .info를 산 업체에서 아무래도 재정상 적자 혹은 그다지 수익을 못올리자 돌파구를 찾기위해 내세운 고육책인 듯 싶다. 도메인의 특성상 일반적으로 한번 등록하면 2-3년씩 쓰게 되므로 만약 무료로라도 등록시킨후 그 사이트가 성공적으로 런칭이 된다면 계속 그 도메인을 유지하려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볼때 해가 없는 무료 서비스
어떻게 보면 모두 win-win인 전략인데, 일단 유저입장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일절의 마이너스 포인트가 없는 좋은 이벤트다. [정말인가 싶어서 벌써 등록해보았다. 남자기 때문에 rareitem.info로 등록하였다 -_ -;] 물론 사이트에 가입하고 자신의 이메일주소가 노출되는 비교적 거의 문제가 없는 단점은 존재한다. (주의: 도메인등록할때 자신이 주로 쓰는 이메일을 쓰면 낭패다. 이곳에 메일을 등록하게 된다면 이메일주소가 전세계인터넷 망에 아무런 방지 없기 공개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이메일주소는 이제 못쓰는거야'-_ -;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이미 '못쓰는' 이메일주소나 새로 이메일을 만든후 등록하기 바란다.)

도메인 사용에 대한 추가 정보
참고로, 1년후 이곳 가비아에서 도메인 유지비는 1년에 2.2만원이지만(아마도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면), 도메인을 계속 유지할 생각이 있다면 그때 좀더 싼 도메인대행업체로 이전하면 1만원정도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

도메인의 사용은 다른 네임서버를 사용하는 경우와, 포워딩방식이 있는데 직접 네임서버를 입력해서 사용하는 경우라면 (보통 호스팅업체의 네임서버를 입력해서 사용) 문제가 전혀 없고, 포워딩의 경우 이곳 가비아에서 무료로 제공하니 따로 전문호스팅 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는 경우에도 (예: 종속형 블로그를 사용한다던지, 싸이미니홈피를 사용한다던지)에도 가볍게 포워딩을 해서 도메인을 공짜로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정말 도메인을 한번 사용하게 된다면, 1년후 아마도 계속 유지하기위해 자발적으로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 GABIA에서 .info 도메인등록하기!

ps. 개인 도메인 등록 경험.
- blacksaber.com - 처음으로 등록한 도메인, 2년 유지하고 포기. 심심해서 쳐봤더니 웃겨 죽을뻔했다. -_ -누군가 이 이름이 마음에 들었는지 무려 2014년까지 등록을 했다. 가봤더니 홈페이지제작사가 떡하니 버텨있다. -_ -; 나름대로 2000년도에 2틀정도 고민하다 만든 것이긴한데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니 좀 웃길 따름이다. -_ -; 그런데 왠지 누가 2014년까지 점령했다니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_ -남의 떡이 더 크다. 뭐 그런 법칙인가...-_ -
- coldlust.com 1년유지
- icelust.com 1년유지
- xecode.com - 현재까지 사용중. -_ -; blacksaber를 포기하면서 새로 생각해낸 창조어다. 나름대로는 '크세논코드' 혹은 '지코드' 라고 읽는다. -_ -
- rareitem.info 공짜 등록-_ -; 레어아이템 내가 좋아하는지 어케 알고 아무도 안먹은걸까. '레어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듬뿍담는 사이트를 런칭할까'라는 전혀 생각지도 않던 계획에 대해 욕구가 생겼다. -_ -

September 01, 2004

gmail 이후

이전 gmail posting

이전에 gmail관련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gmail이 한참 뜨거운 감자로 불타고 있었을 때다. 당시 잘 -_ - 암흑의 경로를 통해서 gmail 계정을 입수하여서 행복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크하하, 최근 gmail관련 뉴스를 보다가 워낙 어이가 없고 아이디어가 기가막혀서 포스팅을 하게 된다.

GmailFS, gmail을 파일시스템으로 사용하는 프로젝트. -_ -;; gmail의 용량이 1G란점을 착안하여 gmail의 용량을 파일시스템으로 마운트 시켜 사용한다는 것이다. -_ - (주: 이는 unix, linux 스타일의 드라이브 관리법인데, windows로 생각한다면 이동식 드라이브1기가 짜리를 단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누가 희생해서 몇일 고생하면 가능한 일이다. -_ -)

- GmailFS 리뷰(한글)
- GmailFS Site

파일시스템으로도 이용하는데 pop3정도는 기본안주디폴트-_ -
- win용 pop3
- pop3 smtp for AOL and GMail

ipod vs cassette

ipod_vs1.jpg


iPod와 카세트 테잎에 대한 리뷰!

결과는! -_ -; 이런 쓰레기훌륭한 리뷰가 있다니.

June 15, 2004

gmail, orkut, frenzit

#1 gmail - http://www.gmail.com/

Gmail and the rest of us
http://ilovja.typepad.com/unix4mac/2004/06/gmail_and_the_r.html

What else can you get from Gmail?
http://ilovja.typepad.com/unix4mac/2004/06/what_else_can_y.html

출처: http://www.likejazz.com/29375.html

google에서 시작하는 메일서비스. 다른 메일서비스와의 차별화를 무기로 하고 있다. 현재 베타 테스트지만, 묘한 가입경로로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초대! 로만 가입가능한 마게팅.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는 마케팅이랄까. -_ -; 여러가지 장점과 기능은 위에 두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1G의 방대한 용량. 자기 메일함에서 서치엔진-_ -으로 탐색해서 원하는 내용을 찾는! category-free ! 하긴 이미 디지털 세상, 방대한양의 정보의 홍수속에서 category 방식이라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고 비효율적이고 비능률적인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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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04

썩을 winzip, winrar-_-

대략 멍한 경우를 겪었는데, 나는 주로 압축할때 total_commander

(구:windows_commader) 를 이용하여 압축하고 압축을 해제한다. 중요하게 백업

할일이 있어서 평소와 다름없이 방대한 분량의 소스 파일을 압축했더니 2.2기가

정도의 zip파일이 나왔다. 긴박한 시간상의 이유로 테스트 해보지 않고 원본 파일을

삭제하였다. 몇일 후 이제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 압축파일을 풀려고 열려고 하는 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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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03

무버블타입 블로그에서 화면깨짐 버그

찾았습니다..-_-; 우연히 포스팅하다가. 그림을 왼쪽에 놓고 [br clear=all]을 먹였더니 화면이 깨지더군요. 그래서 혹시 이것이..-_- 라고 생각하여 개별 아티클을 봤더니 역시, 평소에 깨지는 부분인 개인정보 기억하는 부근에 [br] 태그가 있고 clear스타일을 먹였더군요. -_-; 아마도 한글 IE 버그로 생각됩니다. ie 버그나 잡아주고 있어야 하는것인가...-_-

http://www.xecode.com/blog/archives/2003/08/20030805_000205.html

에서도 이것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이거였군요...-_-; 무버블 타입 쓰시는분 참고해주시고 IE 쓰시는 분들도 참조. 확실하게 버그를 확인하려면, clear 스타일 먹은 br태그 근처에서 f5로 리프레쉬 해주시면 확 화면깨짐 현상이 뜹니다.


버그테스트 화면:
http://www.xecode.com/ie_bug.html

버그테스트 화면2: [br clear=all] 을 뺀 넘.
http://www.xecode.com/ie_bug2.html

update: 03.09.24
지금 약간 다시 테스트 해본결과. div의 배경색 지정과, [br clear=all]의 합작 버그군요. -_-;

http://www.xecode.com/ie_bug3.html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div class="blog"]가 [br clear=all] 이전에 나온 텍스트들만 먹어버리는군요...-_-;;; 혹시 이 현상에 대한 해결책이나 뭔가 스펙대로 쓰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던지에 대한 정확한 진단 해주실분 안계신가요...-_-; 우선은 [br clear=all]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군요...-_-;

September 17, 2003

Kill the Services!

original url:
http://www.betanews.net/power_review/read.html?table=hw_etc&num=235&no=256&depth=0


서비스별 자세한 설명이다. 쓰레기같은 서비스들은 어서 꺼두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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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03

IE에서 소스보기 안될때-_-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ko;306907

이것땜에 자주 짜증났는데, 여기 답변이 있군요,-_-; 아니 옛날부터 알았으면서

안되면 에러메세지라도 넣던지...-_-; 이렇게 기술자료로만 공개해놓으면 어떻게

찾으라고 -_- 이런 아름다운 MS-_-


결론은 notepad.exe가 없거나, 인터넷 임시 파일 폴더를 비우라는거군요-_-;

역시 MS다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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