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January 02, 2006

한해 다짐을 책구매로 대신하다

 

 2006년이 열렸는데 1월1일부터 밤새 게임을 하는 기염을 토한후 스스로에 대해 "이게 지금 뭐하는 시츄에이션" 이라며 반문한 후, 반성하는 의미에서 책을 여러권 주문했다. 2006년 진보하는 한해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삼. 아울러 서둘러 "쏠로라서 햄뽁아요"라는 닉네임을 메신저에서 하루 빨리 지울수 있는 시츄에이션을 만들어서 주말에 일을 핑계로 집과 회사에 틀어박혀 게임만해서 남들에게 "남자라면 저래야지"라는 말을 듣지 않기위해 노력하겠다.

 

Every Single Day - benny benassi

July 28, 2005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같은게 존재한다면 인간이 고생할 이유가 하나도 없지.
라는 이야기입니다.

-_-낚시질이라고 생각할실지 모르지만,

괜찮다고 생각하는 책 이름입니다.

albook(8950904896)

 데이브드 알렌이란 사람이, GettingThingsDone 란 제목으로 낸 책의 한국어판 번역서 제목입니다. 해외사이트에서 GTD라고 거론이 많이 하길래 찾아봤더니 2002년도에 번역되어 나왔군요.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주변의 평을 본다면 무척이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듯 합니다.

July 18, 2005

밤을 사냥하는 자들

those_who_hunt_the_night.jpg  바바라 햄블리(Barbara Hambly) 의 소설. 전두환 아들 전재국이 소유하고 있는 시공사라 몇년전부터 항상 찝찝한 마음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리폰북스 시리즈는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욕지거리를 내뱉으면서도 하기는 하지만 많은 책을 사서 보게된다.

 이 책은 뱀파이어를 20세기초반의 과학적인 시각으로 묘사한 훌륭한 작품이다. 책 중간에 편집이 잘못된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이 있고 (내가 잘못 읽었나 3번정도 반복해서 다시 읽은 부분이 있다) 주인공들의 이름을 잘못표기한 곳도 존재하는 등 편집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상상력과 묘사 하나는 정말 훌륭하다. 초자연적인 그리고 인간이 도저히 대적할수 없는 존재로서의 뱀파이어가 아니라,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의 뱀파이어에 대한 묘사는 정말 사실적이다.

 당신에게 어느날 뱀파이어가 찾아왔다. 당신의 피를 짜마시기위함이 아니라, 그들 세계에 닥친 위험을 그들이 할수 없는 일을 할수 있는 인간에게 부탁하러 온 것이다.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 연인을 위해 어쩔수 없이 그들에게 협력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인간적이기도 한 그들과 대면하지만 여전히 그들은 공포스러운 존재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왠지 오늘 밤에 뱀파이어가 찾아와서 나에게 프로그램을 하나 짜달라고 하던가, 같이 새로 생긴 검은날개둥지를 탐험하자고 말을 건낼것 만 같다.

fin.

November 24, 2004

책 버닝! 2004 - 2005 buying roadmap about books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30.59
Domain-Driven Design    $38.49
Find the Bug     $23.79
The Design and Evolution of C++   $30.59
Exceptional C++ Style     $27.19
C++ Template Metaprogramming     $30.59
Pattern-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v3 $37.40
AI Game Programming Wisdom 2   $47.57
AI Game Development     $33.99
GPG4      $47.57
C++ Gotchas     $30.59
Real-Time Design Patterns    $46.74
 

Introduction to Algorithms(SE)
Microsoft Windows Internals (4E) - inside ms windows 2k 담버전? 얼마전까지만해도 이름이 inside ms windows server 2003이란 책으로 있었는데 없어지고 이넘이 생겼다. -_ -;

---

한 1년가까이 책 버닝에 신경을 못썼더니 살책은 산더미 같다. 아직 발매되지 않은 책들도 포함하고있다. 이 책들을 모두 버닝하려면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라는 리소스가 필요한가!!-_ -; 이미 3권 버닝하고 배송중이다. -_ -;

code complete는 금년에 무려 11년만의 재판이다. -_ -;

C++ Coding Standards
Refactoring to Patterns
Code Complete, Second Edition

go~~! 프로그래밍 서적 콜렉 게시판

October 23, 2004

본성과 양육, 인도기행

본성과 양육 by 매트 리들리

 몇일전 비교적 큰 서점에 끌려갔다가, 매트 리들리의 새책을 발견하고 기쁨 마음에 샀다. 이 사람의 책을 접하게된 건 지극히 자극적인(?) 내용의 제목 "게놈"이었다. 읽고서 참 글 잘쓴다는 생각이 들어 그가 쓴 다른 책도 모두 보게 되었다. "이타적 유전자" (사실 원제는 the origins of virtue 이다.) , "붉은 여왕". 사실 "붉은 여왕"의 경우는, 반쯤 읽었다가 회사 근처 atm기계에 두고 나왔는데 한시간쯤 있다 갔더니 사라져버려서 완독한건 아니다. 마치 스타크래프트 배틀 체스트를 산후 회사에서 분실한 후, 스타배틀넷이 하고 싶어도 도저히 다시 구입할 염두가 안나는 것처럼, 역시 다시 구입해서 읽을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다.

 게놈이나 작가의 다른 책을 보면 상당히 팝콘 과학 서적이다. 읽기 쉽고 대중적으로 썼다. 이 책 역시 마찬 가지라고 본다. 다 읽으면 간단한 책리뷰를 쓸지도 모르겠다.

인도기행 by 법정

 이전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던 주제. 요즘은 여행과 관련된 책들에 눈이 많이 가게 된다. 그후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여행하며 입에 풀칠하고 살까.-_ -; 아무튼, 나라는 인간은 지극히 과학적이고 물리적이여서 (과학과 물리에 뛰어나다는 소리가 아니라) 정신적이고 뜬구름 잡는 철학적인 주제에 약하고 그런 내용의 책을 읽는 것도 지극히 싫어한다. 심하면 책을 읽다가 화가 나기도 해서 책을 영원히 봉인하기도 한다. 이 인도기행을 처음 본건 상당히 오래 되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스님이 쓰신 글이라 기행기지만 형이상학적이고 철학적으로 쓰여진 글이라 생각해서 사지 않고 있다가, 이날 서점에서 조금 들쳐보니 생각보다 기행에 충실해 보여서 샀다. -하지만 책을 읽다가 좀 화났다.- -_ -;

 이 책을 읽어보니, 인도에서 내가 가보지 않은 불교와 관련된 지역을 안가본것에 대해 후회를 했다. 처음 설법을 했던 사르나트와 근처인 바라나시 정도외에 왜 안가봤을까, 답은 귀찮아서 지만, 최근 '실크로드 현장법사의 인도여행'과 이 책을 보니 그곳에 안가본걸 100번 후회한다. 담에는 꼭 가야지.

ps 시험을 봤다. 오랫만에 볼펜으로 상당히 많은량의 필기를 했더니 손이 저려온다. -_ -;

September 22, 2004

책, 풀하우스

 꾀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일주일전부터 조금씩 읽다가 드디어 완독하였다.

 역시 포커에서는 '풀하우스'가 최고지

 책 제목을 보고, "음 포커에 대한 책인가", 혹은 "와~ 드라마 원작소설인가보다!" 라고 대부분 생각하리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전공이 틀린 책이다. 본서는 '단속평행설'이라는 기존의 진화론이 풀지못한 여러가지 문제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한 진화론을 주장하는 진화생물학자이자 글빨좀 받는 (그러나 작고한, 잠시 묵념...) '스티븐 제이 굴드'씨의 진화론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보통사람들(나를 포함하여 보통 기껏해야 고등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에 대한 정도의 지식만 소지하고 있는)이 생각하고 있는 기존의 진화에 대한 편견을 확 깨버리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의 말미쯤에 가면 거의 희열을 느낄만큼 대단히 충격적인 내용들이 상당히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독자에게 다가온다.

 굴드 양반이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자 한 내용은?

 이 책은 일반적으로 지금까지도 정설로 크게 내용이 벗어나지 않은채 인정받고 있는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에 대해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이 잘못 가지고 있는 '진화'에 대한 편견을 깬다. (사실 진화라는 단어자체도 편견이라고 말한다.) 진화에 대해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인간은 이 진화가 결론적으로 이루어놓은 진화에 의한 아름답고 첨단의 의도된 산물인것 인가? 인간은 먼 옛날의 단세포생물로부터 진화의 사다리를 타고 마침내 올라온 진화의 거의 마지막 종착지인가? 이 질문에 대해 이 책은 "절대 아니오"라고 답하고 있다. 진화에는 진보한다 라는 개념은 없으며 진화에 방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는 학교에서 단세포생물로부터 어류, 척추동물, 파충류를 지나 포유류 그리고 마침내 영장류인 유인원에 이르게 진화해왔다고 배워왔다. 이것은 진화가 이렇게 만든것이 아닌가? 진화에 진보의 경향때문에 이렇게 발전한 것은 아닌것인가? 그러나 절대 아니다. 그전에 진화가 이루어진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간단한 이해가 필요하다.

Continue reading "책, 풀하우스" »

September 15, 2004

The Da Vinci Code : 다빈치 코드

 놀랍다. 간만에 책을 잡은 후, 정신없이 책만 읽었다. 덕분에 어제 밤에 사서 다 읽어버렸다. 놀라운 음모론, 많은 사실로 둘러쌓인 잘 꾸며진 소설. 물론 완벽한 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줄거리는 전형적인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감이다.-_ -), 책에 담겨진 쉽게 흘려버릴 수 없는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과 증거에 기인한 여러 내용들은 책을 끝까지 순식간에 읽어버리게 만드는 강한 흡입력을 지니고 있다.

 책을 구입한 원인은, 계속 주변에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궁금하지만 참아오다가 (물론 절대 자세한 내용을 확인안하고!) 어제 아는 지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책이 존나너무너무 궁금해져 버려서 그대로 집에 오는 길에 밤 10시50분이 다 되어가는 중 허겁지겁 동내책방을 기억해내곤 달려가서 구입하였다. 에코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나에게 에코에 관한 비교는 책을 보다 더 흥미롭게 하였다.

 네타바레(스포일러)를 상당히 싫어하기 때문에(누구나 그렇겠지만-_ -), 책을 읽기전까지 철저하게 책의 내용에 대해 담을 쌓고 살다가 전혀 무지한 상태로 (약간의 음모론에 대한 책이라는 사실만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었더니 그 재미는 두배다.  이 포스팅은 아마도 책에 대한 네타성 글이 존재할 걸로 예상된다. -_-;


[원문, 책 표지]

Continue reading "The Da Vinci Code : 다빈치 코드" »

September 08, 2004

스타쉽 트루퍼스, Starship Troopers

이전 SF 게시물

스타쉽 트루퍼스
Starship Troopers by Robert A. Heinlein

albook(8989571162)

책을 구입한지는 좀 오랜 시간이 지났다. 사실 워낙 추천이 강하여 구입하기는 하였지만, 동명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라는 그냥 특수효과가 남무하는 그저 그런 작품의 원작이라는 사실때문이었을까, (물론 영화가 책을 전혀 못따라간다는 지적은 있었지만) 책 자체는 나에게 읽기위한 동기부여는 되지 않았다. 사실 당시 꽤 많은 책을 구입한 탓도 없지않아 있다. 당시 구입한 책들의 상태는 다음과 같다.

- 제인에어 납치사건 - 제스퍼 포드 (완료)
- 쿼런틴 - 그렉 이건 (완료)
- 신들의 사회 - 로저 젤라즈니 (읽다가 분실-_ -)
- 스키즈매트릭스 - 브루스 스털링
- 다이아몬드 시대 - 닐 스티븐슨
- 밤을 사냥하는 자들 - 바바라 햄블리
- 스타쉽 트루퍼스 - 로버트 A. 하인리히 (완료)
- 안티 아이스 - 스티븐 백스터 (반정도 읽음-_ -)
- 멋진 징조들 - 테리 프래쳇
- SAS 서바이벌 가이드

서바이벌 가이드(-_ -를 소설같이 읽는 것은 무리다.)와 분실한 책을 제외하면 사실 읽어야할 SF책은 아직도 5권이나 남아있다. 이렇게 작업읽을꺼리가 남아있으면 아무래도 생산성독서율(?)이 떨어지는 것은 자명한 일, 그래서 아직도 5권이나 남은 것이다. 나머지 책은 언제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배경설명을 옆으로 치우고 책자체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매우 훌륭한' 걸작이다.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를 본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한데, 당시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평이 '스타 크래프트 덕을 본, 휴먼 대 저그의 전쟁을 쓰레기그저그런-_ - 특수 효과로 치장한 영화' 였지만, 지금은 다시 보고 책의 내용이 어떤식으로 표현되었나 확인하고 싶어졌다. (물론 책에서 가장 중요한, 강화복[Powered Suit]가 빠졌다는 건 알고 있다.)

그외에 이 책은 작가의 정치적인 문제를 책을 통하여 너무 장황하게 이야기를 하여 윤리적인 문제라던지 정치적인 이야기에 대해 많은 의문점과 생각할 꺼리를 준다. 가령 현존하는 민주주의의 문제점은 책임이 없이 너무나 큰 권한[투표권]을 모든 개인에게 부과였기때문에 (책에서는 현존하는 국가의 존재가 모두 멸망-_ -하고 조금 다른 성격의 범지구적 연합정부가 구성되어 있다.) 민주주의가 멸망-_ -하였다고 이 소설의 배경을 이루고 있다. 소설 속에서는 투표권[진정한 시민권]을 얻기위해서는 자원 입대하여 군복무를 마치고 (2년 혹은 그 이상) 퇴역군인이 되어야 얻는다고 설정되어 있다. (작가는 집필 활동을 할때 이미 실제로 퇴역군인이었다 :) 이에 대한 나름대로 일리있는 윤리적 정치적 설명은, 이미 현대의 민주주의는 붕괴되었고 투표권을 퇴역군인에게만 주어진 결과는 모든 퇴역군인이 뛰어난 정치적 윤리적 판단기준을 갖춘 천재들은 아니지만, 이미 국가에 일정한 봉사를 해본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반 시민보다는 권리에 대한 책임의식이 강하다는 것이다. (설정상 일반 민간인에게는 투표권을 제외한 무한한 자유가 주어져있고, 보통 군인들은 민간인보다 훨씬 적은 봉급을 받고 있다.)

아무튼, 전투와 장비, 훈련에 대한 세부묘사가 정말 훌륭하다. 멋쟁이SF매니아라면 누구나 장만-_ -해야할 필독 3종세트도서임이 틀림없다.

April 14, 2004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01.jpg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_-

드디어 봤다.

오랜기간 기다림에 봐서 그런지 보다가 죽을뻔했다.

작가는 마사루를 그린 선생님

Continue reading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

January 14, 2004

Quarantine.

양자역학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리처드 파인만.

albook(8989571154)

그렉 이건의 Quarantine.

2034년 11월 15일. 지구의 밤하늘에서 별들이 사라짐. 명왕성 궤도의 두배가 되는 정체불명의 버블에 의해 태양계가 다른 은하로부터 격리(Quarantine) 된다.

매우 하드SF적인 이 소설은 양자역학과 나노테크날러지에 대한 배경이 된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면 상당히 껄끄러울수 밖에 없는 책. 하지만 조금만 집중-_-해서 본다면, 하드한 SF의 진수를 만끽할수 있을 것이다. 책의 중반까지는 사실 조금 따분하고 느릿느릿 진행되지만, 양자역학관련 용어가 홍수로 쏟아져-_-나올때는 좀더 따분해진다-_- 하지만 거기까지의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면 그후는 정말로 찬사가 나올정도로 훌륭하다. 점점 책의 내용에 빠져든다.

아무튼, 스스로 격려를 보내며 일단 책을 다 읽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한편, 또 다른 7권의 SF소설의 제목을 볼땐 일단 무너져 버릴듯한 어지러움을 느꼈다-_-; 이제는 신들의 사회(Lord of light - 로저 젤라즈니)다!

나는 확산한다. 그리고 모든 SF소설을 다 읽는 나의 버전이 살아 남을 것이다. 읽다가 포기한 다른 나의 모든 버전들이 죽어간것에 묵념을 하며, 이 들은 모두 읽은 버전을 대신해 죽어버린것이다.

p.s. eouia님의 매크로를 적용하였다. 감사합니다 -_-/ eouia

January 09, 2004

SF Explosion!

EOUIA님의 도서목록을 보다가, 갑자기 SF소설에 대한 욕구가 한없이 미친듯한 스피드로 부풀어 올라, 1년전-_- 12월 20일경에 SF소설을 10권을 주문했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제인에어 납치사건 - 제스퍼 포드
쿼런틴 - 그렉 이건
신들의 사회 - 로저 젤라즈니
스키즈매트릭스 - 브루스 스털링
다이아몬드 시대 - 닐 스티븐슨
밤을 사냥하는 자들 - 바바라 햄블리
스타쉽 트루퍼스 - 로버트 A. 하인리히
안티 아이스 - 스티븐 백스터
멋진 징조들 - 테리 프래쳇
SAS 서바이벌 가이드

순서는 읽을 순서대로 소팅되어 있으며, SAS 서바이벌 가이드는 현대인을 위한 필수품! 사장님 이번기회에 장만하시죠 아드님을 위한 최고의 선무..-_- 흠...-_-; 은 아니고 "특별한사정"에 의해 책을 10만원단위로 사기때문에 10만원을 넘기기위해 관심있던 책이라 주문되어졌다. 이 책을 배송받은 12월 23일날 결심했다. 좋아 『물론 2003년 연말은 SF소설과 함께이지』-_-그러나 무쟈게 집에서 뒹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제인에어 납치사건』을 2틀만에 다 본후 지금 『쿼런틴』 60%가량 독파중이다.

Continue reading "SF Explosion!" »

July 02, 2003

책값 -_-;

개인적으로 정리하면서 써봄-_-
-----------------------------------------------------------------------------

Continue reading "책값 -_-;" »

May 30, 2003

살 책-_-;

어이쿠 이거 -_- 한3달 책 안샀더니-_- 살책이 많군요;

우선 리스트 뽑아 봅니다.

우선 Addison-Wesley의 인터내셔널 에디션 씨리즈;
싼맛에 약간 긴가민가해도 사는 책들;

Win32 System Programming : A Windows 2000 Application Developer`s Guide (2nd Edition)
Johnson M. Hart | Addison-Wesley - 29450원

The Indispensable PC Hardware Book (4th Edition)[장기품절]
Hans-Peter Messmer | Addison-Wesley - 40850원 - 어이쿠 이거 어제만해도 있었는데 장기품절로 바뀌었네-_-;

C++ Network Programming Vol. 2 : Systematic Reuse with ACE and Frameworks
Stephen D. Huston | Addison-Wesley - 24700원

........

Continue reading "살 책-_-;" »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