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 작년, 오늘기차

"Second Whispering" -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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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7.5집.
작년, 오늘기차
오랫만에 들었더니 좋군. -_-; 유일하게 듣는
발라드-_-그룹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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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Whispering" -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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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7.5집.
작년, 오늘기차
오랫만에 들었더니 좋군. -_-; 유일하게 듣는
발라드-_-그룹 쿨
많은 뉴스사이트들은 남의 뉴스 베끼면서 (혹은 번역이라는 너무나 크나큰-_- 수고를 해주면서) 원본 출처를 밝히지 않는다. 니네가 그런 정보를 어떻게 알았어? m$에 전화해서 알았나? 각설하고-_-;
ppc용 directx를 만든다는군요, 특히 또한 모바일 기기용 차세대 프로세서인 코드명 Bulverde에서 mmx를 지원한다는데 이것과도 관계된다는군요. ppc용 directx가 나온다면, 약간 사양을 낮추어서 게임성으로 먹고 사는 게임은, ppc용과 pc용과 xbox용으로 동시 발매가 가능할지도...(아무도 그렇게 시도를 하지는 않겠지만;)
출처:
http://news.kbench.com/?no=22590&total=16925&priority=3
아참 즐거운 뉴스. xbox가격이 한차례 떨어진다는군요. 크리스마스전에 ps2에 대해 겨냥한게 아닐까라고 사료됨. 그런데, 일본에서만 한다는거라서 음. 국내 가격의 변동은 어케 될지는 잘. 24,800엔 -> 16,800엔
링크 수집용 게시물.

더러운손을 어디다 데는 거냐 이 개~구쟁이 같으니 족보같은 놈
잘걸렸다 죽어라 이 오노!-_-; 약간의 과장된 기사라고 생각하지만, 실격이 됐다는
것까지 구라는 아니겠죠-_-
`반칙의 귀재' 아폴로 안톤 오노(미국)가 27일(한국시간) 끝난 2003-2004 쇼트트랙월드컵 2차대회에서 안현수(신목고)에게 반칙을 시도하다 실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AP통신은 지난 25일 미국에서 열린 월드컵 2차대회 남자부 3,000m 결선에서 오노가 안현수를 접촉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배포하면서 "오노가 (안현수와의) 접촉으로 실격했다"는 사진설명을 담아 보도했다.
오노는 당시 3,000m 결선에서 1위로 출발한 뒤 스피드 부족으로 처지자 마지막 바퀴에서 무리하게 선두로 치고 나오기 위해 5위로 달리던 안현수의 다리를 잡아챘고 이 장면이 드러나 실격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3,000m 결선에서는 이승재(서울대)가 5분04초309로 우승을 차지했고 안현수는 5분07초366으로 5위에 머물렀다.
한편 오노는 솔트레이크동계올림픽 남자 1,500m 결선에서 석연치 않은 할리우드 액션으로 김동성의 금메달을 빼앗은 뒤 각종 대회에서 끊임없는 반칙 파문에 시달려왔다.
(서울/연합뉴스)

꼭 보시길 죽습니다. -_-;; 그 음악과 그 내용과 그 그림체란.................-_-;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하던지, 아니면 클릭해서 보세요. 링크가 언제 끊길지는 모르겠음.
푸 하 하;
국내의 간단한 리뷰.
http://www.nkino.com/NewsnFeatures/Article.asp?id=11243
발배직전이군요. 대략 2주정도후면 발매가.; 조디악은 팜os기반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물론 팜이라서, 팜의 기능 + 게임기의 기능이라는거죠. 그래픽 액셀레이터도 들어있어서 기존 팜의 그래픽 능력의 최소 몇배 이상의 성능을 낸답니다.


[ GBA와 모양 크기 비교 ]
전용 게임소프트웨어도 발매될 것이고, 기존의 팜용 게임 소프트웨어도 돌아가고, 게다가!! 여러가지 에뮬레이터가 이미 존재하니, 특히 슈패에뮬레이터기기로써 아주 훌륭하다는군요... ㅠ_ㅠ; 탐난다 이부분이;

대략적인 피쳐입니다.
* High-resolution VGA (480 x 320) 3.8 inch screen that provides four times the resolution of the Nokia N-Gage and Game Boy Advance.
* 5.6” x 3.1” x .55” unit size / 6.3 ounces unit weight
* A Motorola ARM 9 processor, ATI Imageon graphics accelerator, and Fathammer X-Forge 3D graphics engine.
* Dual 1540 mAh lithium rechargeable batteries. Battery life will be dependent on what applications you are running.
* Two models, one that sports 32 MB of on-board memory and another that has a whopping 128 MB of memory.
* Built in MP3 player, photo and movie viewer.
* Built in e-Book reader.
그리고 앞으로 발매될 게임이랍니다.
Tony Hawk’s Pro Skater 4
* Doom II
* Duke Nukem Mobile
* Neverwinter Nights
* Warfare Incorporated
* Galactic Realms
* Phantom Strike
* The Green Myste
* Billiards
* MegaBowling
* Interstellar Flames
* One for all Solitaires
* RifleSLUGS-W: Wild Web Wars
* AnotherBall
딴건 별로 눈에 안띄고, 네버 윈터나이츠가 눈에 띄는군요:0;; 가격은 32메가버전이 $299, 128메가램 버전이 $399입니다. 휴우,, 탐난다 탐난다 탐난다-_-;
IGN 기사;
http://pocket.ign.com/articles/455/455702p1.html
http://www.gameinformer.com/News/Story/200310/N03.1021.1647.07188.htm

clien tj25 입니다. 650, sj씨리즈 후속모델로 생각됩니다. T650에서 사운드 빼고, cpu가 쎈팔-_- 200 Mhz로 업글되었답니다. 디자인은 무난. 특별한 점은 없군요.
나의 콜렉션 #1
주성치 비디오.

뿡
허나, 비디오플레이어 구비 미흡으로 아직도 못본것들이 몇개 있다. -_-;

iBook G4 등장! 두둥!
$1,099.00
800MHz PowerPC G4
256K L2 cache @ 800MHz
12-inch TFT Display
1024x768 resolution
256MB DDR266 SDRAM
30GB Ultra ATA drive
Combo Drive
ATI Mobility Radeon 9200
32MB DDR video memory
Firewire 400
USB 2.0
Modem
Ethernet and Video Out port supporting VGA, S-Video and Composite Video.
의 스펙! 두둥! 아, 너므너므 갖고 싶어진다. -_-; 이럴때는, 미국에 살고 싶어진다니깐-_-; 보급형제품에서는 G4 프로세서를 달고 나오지 않을거라고 예상했다는데, 요즘 좀 잘 나가니까 그냥 고기능 저가전략 러쉬인듯.;
대박!
A garbage collector for C and C++
말 그대로입니다. 메모리 leak 디텍터역활도 해주는군요. :) 특별한 점은 없고, 뭐 ... 한번 훑어볼만한 내용정도. 이 라이브러리가 여기저기 많은 곳에 쓰였다는 내용이 있네요. 모질라나 모노 등...;
가비지콜렉터보다 다른 재미있는 기사가 좀 있군요.
Issues related to garbage collection vs. manual memory management in C/C++.
The data structure used for fast pointer lookups.
등등..

X-Com 시리즈. 고등학교때 게임계를 풍미-_-했던 대작. 지금까지 발매된 x-com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X-Com: Enforcer 2001 Infogrames 2.92
X-COM Collection 1999 Hasbro Interactive 3.10
X-COM: em@il Games 1999 Hasbro Interactive 2.42
X-COM: Interceptor 1998 MicroProse Software, Inc. 3.20
X-COM: Collector's Edition 1998 MicroProse Software, Inc. 3.27
X-COM: Apocalypse 1997 MicroProse Software, Inc. 3.40
X-COM: Terror from the Deep 1995 MicroProse Software, Inc. 3.91
X-COM: UFO Defense 1994 MediaQuest, MicroProse Software, Inc., Spectrum Holobyte, Inc. 3.99

중학교때 비슷한 장르인 breech 2를 해본후, turn-based, isometric게임에 빠졌던 나는, 그후 x-com을 해보고 아 이게임이구나-_-했다. 무척 재밌게 즐겼는데, (사실 극악의 난이도로 끝까지 클리어는 하지 못하였다-_-) 드디어,,,, 그 시리즈는 아니지만, 사실상 시리즈라고 봐도 무방한 UFO: Aftermath!를 해보았다. X-Com의 개발자중 일부가 참여하지 않았다면 이건 모방일 수도 있다. -_-; 아타리에서 x-com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는데...;
앗싸, ufo개발관련 정보를 입수했다.;




아 감동의 물결이..., 워낙 오래전에 플레이한 게임이라, 적당히 안티얼라이싱-_- 되어 있는 머리속의 기억과 ufo: am의 모습이 맞물리면서 향수에 극도의 재미를 불러일으키었다. 허나, 극악 난이도는 그대로-_-;
기본적인 배경이 외계인과 지구의 무기로 싸우는것이라서, 처음에 샷건에 권총에 수류탄 들고 뛰어들어가서 수류탄 던지고 샷으로 작살내고 싸우려니 쉬울리가 있나?-_-; 겨우 외계인의 레이저 라이플을 들고(죽여서 훔친-_-) 싸우려니, 이 괴물들은 플라즈마 런쳐로 우릴 상대하고...-_-; 그 무기를 보고 지구의 기술로 레이저 라이플을 만들었더니 데미지는 절반에, 배터리는 무겁고...-_-;
앞으로 또 어떤 무기로 우리 아군을 괴롭힐까...-_-; X-Com에 대한 옛추억을 지니고 계신분들은 반드시 받으셔서 해보시길; 폴아웃을 재미있게 즐기신분도 플레이 하셔도 됩니다.;
“UFO: 애프터매스는 풍부하고 매력적인 SF 스토리를 담은 3D 택티컬 전략 게임이다. 이 게임은 방대한 전략과 외계인의 침공에 대항하는 소규모 분대 기반 택티컬 컴뱃을 결합했으며,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택티컬 미션과 혁신적인 동시진행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게임은 RPG 요소를 강하게 가미하여 매우 독특한 전략적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게이머는 지구 최후의 희망으로서, 마지막으로 지구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통솔하는 사령관의 역할을 맡게 된다. 지구가 맞이한 위기의 순간을 무사히 통과하고, 외계인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군대를 지휘하는 것은 바로 게이머에게 달려 있다.”
* 게임의 주요특징
ㆍ외계인의 침략에 대항하는 전투의 깊이 있는 전략과 전술 가이드는 동시진행 턴 기반 전투로 표현됨: 실시간과 턴 기반 전투 시스템이 결합.
ㆍ랜덤하게 생성되는 택티컬 미션: 각각의 플레이 필드는 독특하며,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달라진다.
ㆍ강력한 RPG 요소: 게이머가 지휘하는 분대의 군인들을 경험을 축적하면서 성장하기 때문에 스나이퍼, 메딕 등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다.
ㆍ복잡하고 풍부한 외계인의 환경이 풀 3D로 구현됨.
UFO: 애프터매스는 2003년 9월경 PC용으로 출시될 예정(해외 기준)이다.
정보출처:
http://www.mobygames.com/game_group/sheet/gameGroupId,76/
http://www.gamezone21.com/news/2003/08/gamenews_8986.asp
http://game.gamespot.co.kr/pc/preview/contents.jsp?con_no=23550&cat_no=18&gamecode=1683

[28 Days Later]
공포의 새로운 창을 열지는 못했다. 하지만, 바이오 하자드 2로써의 -_- (사실 바이오 하자드 2는 아님) 내용은 흥미로웠다. 하지만 흥미도 잠시, 초반에서 중반까지 상당히 흥미롭게 전개되다가 후반들어서 갑자기 주인공파티 vs 군인파티 vs 매드좀비의 프리포 올 게임으로 진행된다. 중반 이후의 내용은 쉽게 상상할만한 내용이었다.
전형적인 도대체 조심성이 없는 캐릭터들, 안죽는다고 막무가내 행동을 해되는 메인주인공. 지능적이라는 단어는 좀채 찾을 수 없는 몬스터-_-들.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그만. 스토리의 의도유무를 떠나, 바이오하자드 엔딩의 뒷이야기같은 느낌이 짙다. 어느정도의 재미는 보장. 참고로 괴물-_-보다도 주인공이 더욱 공포스럽다. 텅빈 영국거리도 상당히 볼만함.
이 영화를 다른 작품으로 표현한다면, 바이오하자드2(영화)+드래곤헤드(만화).

황산벌, 이영화는 글쎄... 졸작도 아니지만 대작도 아니다. 유일하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은 중반부까지 지속되는 웃음. 그러나 그 웃음이 오래 지속 되게끔 관객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가족이랑 보기엔 18금인 가족영화. -_-;
작품을 개성있게 만드는 아이디어는 좋았다. 영화의 70%가량이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나머지 30%를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하면 좀 혹평일려나. "이 영화의 아이디어"+"여러가지 비 코믹적 요소에서의 좀더 사실적인 고증"+"좀더 큰 스케일"을 만들려면 예산부족이 되려나, 뭐 그래도 보고 나온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는 않았다.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내용은 아닌듯하다. -_-;
주요 히트:
"니가 좀 거시기 하여야 쓰것다"
"거시기 하려면 일찍 자야 쓰것습니다"
"그 뭐시기할때까정 갑옷을 거시기해라."
"에라 이 ㅁ내라ㅔㅐㅓㅐㅔㅓㄴㅁㅎㄹㅈㄴㄹ ㅇㄴ래ㅏㄴ래ㅏ 같은놈아!"
"나도 죽고 싶지만, 나는 약발이 안먹힌단게-_-"
쫌 더 거시기 했으면 참 거시기 했을 아까운 영화.

허크. 내 기록은 레벨30; 그 이상은 정말...-_-생각하고 싶지 않다. 정말 하드코어 게임. 짜증의 극치. 하지만 계속 하게 된다...-_-;;;; 전형적인 극악난이도의 성취게임. 한번 해보시죠 사모님-_-;
캡콤의 역전재판!


GBA 판. 누군가 -_- 아주 고맙게도 한글화를 해줘서, 한글판으로 플레이했다. 에피소드4까지 있는데 3까지 에피소드 미션 컴플릿! (에피소드4는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았다. 에피소드3의 경우 일부 내용이 한글화 되지는 않았다.)
게임은, 변호사가 되어서 피고를 변호하고 진범을 찾아내는 일! 게임은 크게 어드벤쳐 스타일의 증거수집과, 실제 재판소에서 변호하는 일 두가지로 나눠있다. 상당수준은 실제 추리를 해야 하고, (어느정도의 기억력이 요구된다.) 피고가 한 말을 자세히 살펴 모순을 찾아내는게 주 미션.
게임은 정말 잘만들었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은 일본밖에 만들 수 없는건가...-_- 그리고 번역의 압박이...-_-; 무뇌충도 나오고, 증거의 뼈와 살을 분리한다던지...-_-;
에피소드4까지 번역되면 에피소드4 클리어!!!해야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플레이 해봐야 하는 스타일의 게임. 강추!!
자세히 보기에, 이 시리즈3편의 체험판이 있으니 게임의 느낌을 느끼시고 싶으시면 클릭. (그러나, 일본어...-_-)
하하ㅏㅎ하 5분간 웃었습니다. 웃음을 맘껏 만끽하십시요..-_-
자세히;

"Wish"
S.E.N.S. - Fleeting Dreams~darkness
듣기
S.E.N.S의 Wish 앨범의, Fleeting Dreams~darkness.
무쟈게 좋음.
카츠키 유카리 (勝木 ゆかり), 후카우라 아키히코(深浦昭彦)
라는 두명의 혼성 음악가 그룹. 그 외에는 아는 바 전혀 없음..;
앨범표지는, -_-wish 앨범 표지를 구할수 없어서 다른 앨범 표지.
이너뷰 위드 비아너 스트러스트럽.
artima.com 에서 stroustrup 영감과 인터뷰를 했다길래 가봤다. 특별한 내용은 없고, c++을 어떻게 쓰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한 짧은 인터뷰다. 파트 I으로 적힌걸로 볼때, 앞으로 한두개의 아티클이 더 올라올 듯. 인터뷰 제목은 The C++ Style Sweet Spot 이다.
써머리:
Bjarne Stroustrup talks with Bill Venners about the perils of staying too low level and venturing too object-oriented in C++ programming style.
슬래쉬닷오알지 포럼;
http://slashdot.org/article.pl?sid=03/10/13/1319243
레어아이템 씨리즈. 키보드편 #3.

이 아이템은, 키감이 좋다고 소문난 ibm 노트북의 키보드를 재현한 모델이라고 한다. 빨콩에, 터치패드에.,, 무쟈게 이쁜 디자인!. 이것도 상당히 탐나지만 가격적 요인으로 즐..-_-;
features:
- 빨콩
- 터치패드.
- 디자인.
- 리턴키 색깔이 파란색.
- 등등..-_-
- 높은가격.
- 뽀대.
대략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은 18~22만원정도로 추정된다. 일본내 가격이 1만3천500¥정도라고 하니, ...; 음 이것도 좋지만 그래도 난 스페이스 세이버2,,, 아... 원츄-_-;
레어아이템 씨리즈. 키보드편 #2.
요즘 눈에 밝히는-_- 키보드 중 한개. 요즘 미니키보드와 고급키보드에 관심이 많아졌다. HHK의 영향인 듯 하다. 이 넘은, 대략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이 11만원. 작은 사이즈에, 빨콩이 달려있는 최고의...-_-; 아 갖고 싶다. 이 넘과 밑에 써있던 푸르딩딩2면 왠지 남자의 컴퓨팅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_- 누구 나에게 선물해줄 사람 없나-_-;

IBM Space Saver 2, Review;
http://www.zoooz.com/review/content.asp?idx=48
레어아이템 씨리즈. 키보드편 #1.

해피해킹키보드는 1996년12월20일 소프트웨어연구의 선두주자인 도쿄대학의 와다 에이이치명예교수에 의해 제창된 개인용소형키보드의 구상에 의해 후지쯔에서 개발한 컴팩트한 키보드이다. 기존의 데스크탑 타입의 표준사이즈의 키보드에 비해 키의 터치감이나 품질 등을 그대로한 채로 그 크기는 1/3사이즈로 축소한 키보드이다. 주로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사랑받았던 이 해피해킹키보드는 "조작성이 뛰어난 소형키보드를 갖고싶다." 혹은 "컴퓨터의 기종이나 메이커가 바뀌어도 자신?익숙해진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 또는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고 싶다." 라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입에서 입으로 점차로 알려지기 시작한 키보드이다.
---
엄청나게 탐나는 키보드네요. 값이 나에게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면,...-_- 안지는 오래 됐지만 항상 군침만 흘리고 있죠. 100대 한정판이라면 남자의 필수품!! -_-; 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_-;
출시된지 몇년만에 10만대가 판매되었고(키보드로서는 그다지 많이 판매된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가격을 생각한다면 대단한 판매수치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Happy Hacking Keyboard Lite, Happy Hacking Keyboard Lite 2등으로 점점 일반유저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저변이 확대되기 시작했지만 올해에 출시된 Happy Hacking Keyboard Professional은 정말 끌리는 제품이었다. 특히 무각인모델(자판에 아무것도 새겨져있지 않다!)의 경우 초판100대의 매진에 힘입어 이번에 100대를 추가판매했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도대체 무엇이 30만원이 넘는 키보드에 열광하게 되는가? 오늘 그 한정판을 긴급입수, 얼리어답터에서 소개를 해본다.
지금까지 소개된 Happy Hacking Keyboard Lite, Happy Hacking Keyboard Lite 2, Happy Hacking Keyboard Lite, Happy Hacking Keyboard Original이 멤브레인방식인것과는 달리 기계식키보드이다. 원추스프링의 눌러짐에 의한 정전용량값의 변화를 체크하는것으로 스위칭이 되는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다. 스위칭자체가 가장 깊이 눌렀을때를 지난 지점에서 스위칭이 되기 때문에 관성력에 의한 완전한 스위칭이 가능하다. 하중의 변화가 완만하기 때문에 타이핑이 아주 매끄러워서 키터치감이 아주 좋게된다. 키 스트로크(Keystroke)는 약 4mm, 누르는 압력은 약 45g정도이다(Happy Hacking Keyboard Lite, Happy Hacking Keyboard Lite 2등이 모두 50g을 넘고있다) 패키지는 매우 작은 편이다. Happy Hacking Keyboard Lite의 패키지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군더더기가 없는 패키지이다. HHKB라는 문구가 아주 읽기 어렵게 쓰여져 있다. Professional이라는 문구가 이 제품이 라이트제품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패키지를 열면 본체와 USB연결단자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가 전부이다. 게다가 놀랍게도 각인되지 않은..
도대체 아무것도 안써있다니! 처음 이 한정판모델을 만났을때의 느낌은 충격이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자판은 모두 다 외우고 있으면서 이 키보드가 두려울리는 없다고 느껴졌는데 구입후 아무런 자판이 새겨져 있지 않은것도 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키감을 느끼게하는 또다른요소, 바로 키의 재질감은 매우 훌륭하다. 기존의 키보드와는 완전히 다른 고급스러운 느낌의부드러운 표면이 놀랍다. Happy Hacking Keyboard Lite, Happy Hacking Keyboard Lite 2등에서 프로페셔널로 업그레이드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 키보드들도 다른 멤브레인방식에 비해서 키감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프로페셔널은 그야말로 대만족!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있다. 이번 한정판의 경우 글자 및 숫자에 해당하는 키는 화이트색상, 나머지 쉬프트, 펑션등에 해당하는 키는 그레이색상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아무것도 각인되어있지 않은 것이다.
이 키보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점이 바로 키배열등을 바꿀 수가 있다는점인데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아주 일반적인 키보드처럼 사용을 하면 된다(단, 펑션키를 눌러야 Back Space키가 먹는것은..) 오른쪽의 펑션키를 누름과 동시에 숫자키등을 조작하면 숫자키는 펑션키가 된다. 이를 HHK모드라 부른다. 또한 펑션키를 누른 상태에서 탭키를 누르면 이 키는 캡스락키로 설정이 된다. 그리고 중간의 글자들이 숫자패드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제품은 매킨토시에 대응하고 있어 매킨토시의 멋진 키보드를 대신할 수 있다. 성능을 위해서라면 맥유저라 할지라도 얼마든지 이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심지어는 시디롬등의 Eject(추출버튼)도 키보드로 조작을 할 수 있게된다. 단 매킨토시의 경우 몇몇 키들은 드라이버를 인스톨해야 제대로 작동을 한다고 한다.
금방이라도 모든 키들이 빠져버릴것 같이 키들의 높이는 제법 높은편이다. 기존의 Happy Hacking Keyboard Lite, Happy Hacking Keyboard Lite 2등의 키배열과도 단면으로 비교를 해보면 조금씩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해피해킹키보드중에서는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겠다. 피로도는 높은 높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적은 편일정도로 키감이 매우 좋다. 이것이 세계최고의 키감이란다. 제품의 뒷면에는 딥스위치커버가 있는데 이 내부를 살펴보면 딥스위치가 6개 배치되어있고 미니USB단자와 함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주렁주렁키보드선을 연결해서 다닐 필요가 없게된다. 최근에 미니USB-USB연결선등을 흔히 구할 수 있게되었기 때문에 이를 미쳐 준비하지 않았더라도 완전히 낭패를 볼것같지는 않다.
대부분의 내노라하는 키보드보다도 훨씬 뛰어난 3,000만회이상의 키수명을 실현시킬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준다. PS/2버전이나 USB버전등 총13개의 키보드가 생산되고 있는 이 제품은 키보드로서는 유일하게 전용의 옵션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는데 전용파우치나 키하나하나를 분리할 수 있는 집게 혹은 HHKB 티셔츠까지 소개가 되고 있었다.

자 이제 딥스위치에 대한 설명이다. 모두 6개의 딥스위치는 각각 On/Off시킬수 있는데 매우 작기 때문에 별도의 클립등의 기구를 이용해서 조작을 하는편이 낫다. 딥스위치의 조작을 통해서 몇몇의 키들을 조작할 수 있다. 위의 표를 보면 상당히 다양한 형태로 조작이 가능해 프로그래밍적인 조작 이외에도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작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주의할점은 전원이 들어간 상태에서 딥스위치를 조작하면 고장이나 오동작의 원인을 제공한다고 한다. 만일 여러 플랫포옴을 다뤄야 하는 고급의 유저라면 이 딥스위치를 외우고 있다가(만일 외우지 못한다 하더라도 키보드의 뒷면에 딥스위치표가 새겨져 있다)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은 그런 분위기이다.
총키의 갯수는 60개. 정말 군더더기없는 키배열, 키감등이다. 그리고 그 크기도 상당히 작아졌다. 하지만 성능등과 타협하지 않았다는 점이 해피해킹키보드의 멋진점이라고 생각한다. 놀라운 키감은 한참을 사용하다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기 힘들정도로 뛰어난 편이었다. 상당히 작은 크기이지만 키의 크기는 동일하다.(오히려 크다고 느껴진다) 정확히 키피치는 19.05MM이고 길이 294mm x 폭 110mm으로 가지고다니기에 아주 딱 적당한 사이즈이다. 2단접이식 경사조절때문에 뒷면을 약간 들어올려 가장 이상적인 각도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필자는 지금 이 컨텐츠를 해피해킹키보드로 작성해보고 있다. 커서키가 없을뿐만이 아니라 무각인버전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익숙해져버렸다. 그 부작용은 바로 다른 제품을 사용하기 힘들게 된다는 점이다. 상당히 중독성있는 제품이며 또한 그 가격이 아깝지 않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서부의 카우보이들은, 말이 죽으면 말은 그곳에 남겨두고 가지만, 아무리 사막을 걸어도, 말안장은 스스로 가지고 간다고 한다. 말은 소모품이며, 말 안장은 자신의 몸에 친숙해 진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이다. 지금 PC는 소모품이며, 키보드는 중요한, 일생동안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인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도쿄 대학 와다 에이이치 명예 교수]

펌자(-_-)주. 참고로 HHK Lite 2를 국내에서 쉽게 주문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구매대행으로도 가능하겠지만.) 어딘지 도저히 알수 없는 분만 물어보시면 가르쳐 드릴-_-수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광고가 되므로 무효-_-;
출처:
http://premium.earlyadopter.co.kr/basic/premiumcontents/?board_id=1&mode=read&page=1&num=10056&
드디어. psx의 가격과 모습이 공개되었군요. 정말 탐내는 기기네요. HD가 국내도 지원되게 바뀌어서 정발되면 정말 원츄..-_-;;;

소니가 가전용 컴퓨터로 야심차게 내세운 계획인 PSX가 드디어 선 보였습니다.
물론 가전용 컴퓨터라고 함은 컴퓨터를 말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구상한 가정에서 뭐든지 할 수 있는 편의성을 내세울 수 있는 기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공개되었던 디자인과 동일한 것 같네요.
기본 사양은 하드디스크 내장, DVDRW내장형입니다.
HD방송을 완벽하게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셋탑박스의 역할까지 대행하여 그야말로 멀티머신이라고 불리울만히군요.

매력적인 기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50GB HDD씬瑛?「DESR-7000」이 환산 가격으로 99만 8,000원
160GB HDD탑재의 「DESR-5000」79만 8천원이군요.
그나마 소니에서 오랫만에 수긍할 만한 가격대의 물건을 내놓은것 같습니다.
원문을 올립니다.
소니는 「CEATEC 2003」의 동사 부스에서 , 하이브리드(hybrid) 레코더에 플레이 스테이션 2(PS2)을 통합한 「PSX」을 연말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합계2기종을 라인 업 해 , 가격은250GB HDD탑재의 「DESR-7000」99,800엔 ,160GB HDD탑재의 「DESR-5000」79,800엔. 판로는 , 주로 가전계하지만 , 완구계에 대해서는 향후 검토하다고 하고 있다.
PSX(은)는 ,HDD이라고DVD±RW드라이브를 채용하는 하이브리드(hybrid) 레코더 기능과PS2의 기능을 조합한 제품. 고우스트 축소 첨부의 지상 아날로그 튜너에 가세해BS아날로그 튜너도 내장한다.
DESR-5000. 7000(와)과 달리 , 천판의PSX로고가 파 포함이 되는
DESR-7000,DESR-5000의 차이는 ,HDD용량 , 천판이나 사이드 패널의 디자인 등. 그 다른 사양은 공통. 녹화 모드도 공통으로 ,HQ,HSP,SP(표준),LP,EP,SLP의6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덧붙여 메뉴얼 레이트 설정에 대해서는 , 향후 추가 기능으로서 네트워크 경유에서의 제공이 검토되고 있다.
DVD+RW,DVD-RW,DVD-R에의 기록에 대응해 ,DVD-R에는 비嘲?포맷 ,DVD-RW에는 비디오 포맷 및VR포맷 ,DVD+RW에는+VR포맷으로 기록. 덧붙여DVD+R에의 기록은 , 「펌 웨어의 업데이트로 대응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CPRM에는 대응하고 있지 않고 , 「1회만 녹화 가능」(코피원스)컨텐츠 는 ,HDD으로부터DVD로 이동하는 것은 할 수 없다.
HDD(으)로부터DVD에의 고속 더빙에 대응해 ,1시간 프로그램을 최고 속도2분30초(24배속)으로 전송 가능. 덧붙여DVD로부터HDD에의 더빙 기능은 미정으로 하고 있다.
게임중의 뒤 녹화에도 대응해 , 뒤쫓고 재생 , 동시 녹화 재생도 가능. 녹화 예약은 , 일시 지정에 가세해EPG에서도 가능하지만 ,EPG의 사양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미정. 그리고 , 「맡기고·만록」등의 자동 녹화 기능은 예정되지 않지만 , 키워드 검색은 행할 수 있다.
보존 프로그램의 편집 기능도 탑재. 타임 라인상에서 삭제 부분을 지정해GOP단위의 컷 편집등이 가능. DVD부는 슬롯 인 방식을 채용. DVD부의 프로그래시브 출력에도 대응한다. 덧붙여 하야미 재생 기능은 탑재하고 있지 않지만 , 「네트워크 경유에서의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다」라고 한다.
게다가 메모리 스틱 슬롯을 장비 해 , 디지탈카메라등의 정지화면·동영상을 수중에 넣을 수 있다. 디지탈카메라로부터의 읽기에 대해서는 , 전면의PS/PS2주변기기용의USB단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 메모리 스틱에 기록했다ATRAC3나 ,MP3의 재생도 가능한 외 , 음악CD을HDD위에ATRAC3로 수중에 넣을 수도 있는(bit rate는 미정). 게다가ATRAC3에 대해서는 , 메모리 스틱 또는 ,Net MD(USB경유)에 체크아웃 하는 일도 가능해지고 있다. MP3(을)를 기록했다CD-R의 재생에도 대응하고 있다.
GUI. 옆에서 기능 , 세로로 컨텐츠를 선택하는 부속의 리모콘 아날로그 콘트롤러는 별매
CPU에는 「Emotion Engine」, 묘화 프로세서에는 「그래픽 신디사이저」라고 ,PS2와 같은 것을 채용. GUI에3D나 반투명 표현등을 구사해 , 종래의 가전제품에는 없는 고속 액세스를 가능하게 했다고 하고 있다.
아이콘을 십자에 늘어놓은 메뉴가 되고 있어 횡1렬에 각 기능 , 종렬에 기능으로 사용하는 컨텐츠가 줄선다. 각 기능을 계층에서 표현하는 것이 많은AV기기와는 꽤 다른 센스로 , 예를 들면 , 녹화 기능의 아이콘의 상하에는 , 녹화한 프로그램이 엄지손가락 첨부로 표시된다. 커서의 이동은 매우 고속으로 , 엄지손가락의 표시도 흐르도록(듯이) 활등인가. 현재로서는 , 커서의 스피드를 변화시키는 기능은 생각하지 않다고 한다.
배면에는Ethernet단자를 탑재. PS2의 네트워크 게임 용도에 사용하는 것 외에 펌 웨어의 업그레이드등이 예정되어 있다. 덧붙여i.LINK단자는 탑재하고 있지 않고 ,PS2의i.LINK대전이나 ,DV카메라의i.LINK경유에서의 혼잡등에는 대응하고 있지 않다.
패키지에는 리모콘이 부속. PSX의 칼라에 맞춘 아날로그 콘트롤러도 동시에 발매된다. 리모콘만으로도 게임은 가능. 반대로 , 하이브리드(hybrid) 레코더의 조작을 콘트롤러만으로도 행할 수 있다.
덧붙여CEATEC 2003에서는 ,GUI등의 사양이 굳어지지 않기 때문에 , 아크릴 케이스월 해만되고 있다.
출처: http://www.neoearly.com/board/view.php?id=review&no=138 - 로긴해야 열람가능.
2003년초에 생각해서 기록해둔 아이디어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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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의 제왕
파로돈탁스 - 절대팬티를 우연히 줏은 주인공. 그 팬티는 사실 마왕 사우나가 사우나에 들어갔다가 벗어놓은걸 우연히 훔친것. 절대팬티를 입으면 찌린내가 나서 아무도 가까이 접근할 수 없다.
주인공의 직업은 도둑!!
쌤 - 주인공의 꼬봉.
아라리 - 주인공을 도와주는 인간 레인저.
김밥 - 키가작은 드워프 파이터
메리아스 - 보온 메리아스를 매력포인트로 여겨 항상 빨간 메리아스를 바깥에 걸치고 다니는 엘프 파이터.
베지미르 - 주인공을 도와주는 바바리안. 베지밀을 마시면 다른 사람보다 hp회복률 두배.
녹색의 바카스에프 -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대마법사. 항상 활력이 넘쳐나는 현자.
아햏 - 아라리를 좋아하는 미녀. 외계어를 쓰지만 아라리만 알아듣는다.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나타나면 손바리 오그라들게 방법한다.
사우나 - 악의마왕. 사우나에서 잃어버린 트리플엑스라지 절대팬티을 찾으러 중간계를 헤메고 다닌다. 트리플엑스라지팬티는 세상에서 단하나밖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사실 그에겐 아주 절실하다.
백색의 사리돈 - 옆집누나의 꽉끼는 더블엑스라지팬티를 훔쳐 마왕 사우나에게 선물로 주어 마왕 사우나의 오른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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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포터의 모험
현이 포터 - 엉덩이에 있는 몽고반점이 3살때 대마왕과 싸우고 남은 흔적으로 강력히 주장하는 소년 마법사. 그의 동네에서 그의 엉덩이를 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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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958 韓 차범근"우리아들 행방불명 됐다! " 발언 파문
인간들 웃기네.. -_-;
끄아,... 바디라인 뷰티풀-_-; 게다가 저 유혹을 뿌리칠 수 없게 만드는 IBM마크에 스텔스 블랙 컬러까지...;

IBM 800 DPI ScrollPoint Pro
Optical 3-Button Mouse-PS/2&USB
IBM Optical 3-Button ScrollPoint Mouse는 가장 최근의 IBM 기술로 만들어 졌으며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마우스입니다. 스크롤포인트은 수직 수평 스크롤을 가능하게하는 이상적인 포인팅 스틱입니다. 광학기술이 마우스의 볼 없이도 정교한 컨트롤을 제공함으로 마우스패드가 필요없습니다. 이 3-버튼 마우스는stealth black 칼라로 양쪽 사이드는 러버로 처리되어 있으며 일반 PS/2와 USB connector를 지원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징 외에도 다양한 업무에서 신뢰성과 높은 생산성을 선사할 것입니다.





출처:
funshop
건.태.감.이. 진.손.간.곤.
건삼련 태상절 감중련 이허중
진하련 손하절 간상련 곤삼절
왠지 남자라면-_- 알아야할거 같은느낌.
암호로도 쓰고...말이지..-_-;
ok-간상련.

(banner by windows internal editor paint_brush-_-)
베스트 5라,,, 매우 힘들겠군요.-_-; 5개는 도저히 못 뽑겠네요.
테마를, 경매게임, 대작게임, 파티게임(?), 나머지 게임 정도로 뽑겠습니다..-_-;
...
* 경매게임 탑5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경매게임이 워낙 많아서, 따로 뺐습니다.
+ 아문 레 -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경매+경제게임.
+ 하이 소사이어티 - 순수한 경매게임. 거지는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엘리-_-다.
+ 라(절판) - 이집트를 배경으로한 경매게임.
+ 모던아트(절판) - 미술상의 경매게임. 경매방식의 종합세트.
+ 트라움파브릭 - 영화를 만드는 경매게임.
(knizia 빠돌-_-이라는게 여실히 드러남, 경매게임 모두
reiner knizia라는사람의 작품..-_-)
* 파티 게임(?) 탑5
--- 사실 전부 파티게임은 아닙니다만, 웃고 떠들 수 있는 게임들 입니다.
+ 데모 크레이지 - 웃고떠들며 즐기지만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
+ 플럭스 - 아주 유쾌한 카드게임. 룰을 만들어감.
+ 바바로사 - 남이 만든 찰흙반죽을 추리하는 파티게임.
+ 타불라의 늑대 - 인원이 많을때 할수 있는 최고의 파티 게임.
+ 먼치킨-_-; - 파티게임이라 하기에는 뭐하지만 RPG매니아를 위한 파티게임.
* 대작게임 탑4
--- 보통 3시간 이상 걸리는 게임들입니다. 3시간이 걸리지 않더라도, 시스템의
깊이가 있다면 이곳 범주에 포함됩니다 많이 해보지 않아서 많이 꼽지는
못합니다.
+ Die Macher - 독일의 정치를 소재로한 게임. 매우 현실적인 정치세계 묘사가 압권.
+ 에이지 오브 스팀 - 물류수송과 철도건설이 목적인 게임. 약간 게임이 처절해지는 경향이 있다. -_-;
+ 에이지 오브 르네상스 - 유럽의 패자가 되기위한 워게임. 카오스 아웃 당하면 낭패-_-;
+ 리베르떼 - 프랑스 혁명시대의 정치게임. 승리조건이 다양해서 나름대로 시스템이 깊다.
* 나머지 게임 탑5:
+ 토레스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추상게임. 밥상높이 쌓기 게임...-_-;;;;; 반드시 마스터 버전으로 플레이할것!
+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 knizia의 최고의 전략게임.
+ 푸에르토 리코 - 말이 필요없는 2002년 올해의 게임. 시스템 굿.
+ 티칼 - 오지?탐험하고 보물을 발굴하는 남자의 로망!-_-;
+ 타지마할 - 상당히 흥미로운 영향력게임.
힘들게 통합 탑5를 매겨봅니다.
* 통합 탑5:
1. 토레스
2. Die Macher
3. 아문-레
4. 푸에르토 리코
5. 라.
정도 되겠네요. 20분 이상 고민했습니다...-_-;
updated:
재밌거나 참신해서 한번쯤은 플레이해봐야 한다고 생각되는 게임들.
레벨 1. (강추)
+ 일루미너티
+ 시타델
+ 플로렌스의 제후
+ 메디치
+ 블로커스
+ 뱅
+ 피스트 오브 드래곤스톤
+ 챠오챠오
+ 에델 스타인 운트 라이히
+ 뉴 잉글랜드
+ 마레 노스트룸
+ 세렌니시마
+ 펑켄쉴락
+ 지븐 바이센
+ 암스테르담
+ 드래곤스 골드
+ 엘 그렌데
+ 엔트데커
+ 토르
+ 스타페어러 오브 카탄
+ 쿼리도
+ 로즈 앤 보츠
+ 알함브라
+ 코르사르
+ 아델 베르플리흐테트(-_-독일발음)
+ 먼치킨
+ 트레이더 오브 제노아
+ razzia
+ 라 시타
+ 모굴
레벨 2. (추천)
+ 달무티
+ 뢰벤헤르츠
+ 어콰이어
+ 번레이트
+ 반지의제왕: 컨프런테이션
+ 6 Nimmt
+ 클랜스
+ 푸에블로
+ 류미큐브
+ 컬러레또
+ 겟더굳즈
+ 유니온퍼시픽
+ 벼룩 서커스
+ 히브호
+ 오딘스 레이븐
+ 캔트 스탑
+ 베레이터
+ 모이터러
+ 쇼텐토텐
+ 카르카손느 시리즈
+ 카탄 시리즈
+ 아틀란틱 스타
+ 갱 오브 포
+ 발룬컵
+ 아임더 보스
* 쓰다보니 플레이해본 대부분의 게임이 강추군요...-_-;
*참고: 본 포스트에서 언급된 모든 분류, 내용은 전적으로 글쓴이의 주관에 따라 대충-_- 쓰여진 글이므로, 오타나 잘못된 내용등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_-; 게임전문평론가나 리뷰어의 글을 기대하신다면 인근 보드게임쇼핑몰이나 리뷰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_-;
http://www.divedice.com/ - 보드게임 쇼핑/리뷰 사이트
http://ccd.kaist.ac.kr/ - 엡스타인님의 보드게임 리뷰 사이트
Not yet 'blog' owned me :)
reference:
from japanese(maybe) blogger
http://www.syncworld.net/blog/suda/
('Fujiko Suda''s original post does not have permalink.)
우선. 다음 링크를 따라 심리테스트를 해보길.
http://joat.cafe24.com/blog/archives/000900.html
우선 심리테스트글을 꼭 먼저 읽어보길 바란다.
문제의 초기부분을 보고, 나는 누구나 이것에 대해서 맞다고 할꺼라고 생각했다. -_-;
역시나. 이를 바넘효과라 한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_-; 음,, 충격적인건
1948년도에 실시한것인데, 평균점수가 4.2라는점...-_-;;; 다 저런 생각을 하는 것인가
그래서 난 300년전부터 저런것들을 믿지 않았다. (대체 네 나이가 몇인데?-_-;;)
지난주 금요일 회사분의 결혼식에 갔다. 코엑스 뒷편 웨딩의 전당이던가.

대략... 음식값만 축의금 낸것보다 많이 나온듯 하다...-_-;;
단지,...
고기를 바로 잡아 썰어내왔는지 -_- 날고기였던걸 제외하면.
내가 지금까지 본 웨딩중 가장 럭셔리-_-한 웨딩이였다.
근데 결혼의 가을인가. 가을들어, 곧 5번째 회사분이 결혼식을 맞는다..-_-;
왠 말미잘-_- 사진이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지난 10월 4일. 여의도 불꽃놀이 사진입니다. -_-; 노출시간을 짧게 주었기 때문에 사진들이 전부 이모냥입니다-_-;



삼각대가 없어서 이 이상의 노출은 줄수 가 없군요...-_-;
추억의 페르시아의 왕자.;
나쁜 악당 자파르-_-를 무찔러라;
열기
한없는 허무함. 을 달래줄. 개인 프로젝트나. 다시 시작해야겠다.
대략 2가지 정도 계획을.
당장.
시작해야겠다.
이 썩어빠진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나 자신을 타파하기위해.
니가 초천재도 아니고 매너리즘에 빠지면 어쩌란 말이냐-_-;
관